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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을 열다 | 도서 리뷰 2018-03-19 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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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문을 열다

강지효 저
가하 디엘 | 2018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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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념은 양념일 뿐. 양념만으로는 무엇도 채울 수 없다. 과한 양념은 겉돌 뿐인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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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쎄다. 많이 쎄다. 씬에서...ㅎ 처음 만나는 작가님이고 해서 간단한 단편인 줄 알았는데 읽다 보니...;;;;

놀라서 판매 정보글 찾아보니...아뿔싸!! 그래도 읽기 시작했으니 끝은 봐야 했기에...

총평하자면 판매 정보글이 거의 대부분이라 하겠다. 이 작품은 씬을 위한 작품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듯... 문을 열긴 했는데 일탈... 그것도 엄청난 일탈의 문을 열어 버렸다. 그런데 그 엄청난 일탈에서 찾아 온 사랑... 이를 어쩌나... 아무리 로맨스소설은 판타지라지만 과연 이런 사랑이 이루어질 수 있을까 싶다. 그럼에도 판타지이므로....ㅎㅎ

씬이 매력이 없는 건 아니었지만 그래도 너무 과한 느낌이었다. 분량을 좀 줄이고 두 주인공들의 심리부분을 더 보강해 줬다면 지금보다는 훨씬 나은 글이 되었을 것 같다. 지금은 두 주인공들의 사랑이 씬에 너무 가려져서 흐리흐리하다.

양념은 양념일 뿐. 양념만으로는 무엇도 채울 수 없다. 과한 양념은 겉돌 뿐인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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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배꽃 이울다 1 | 도서 한줄평 2018-03-19 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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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하... 이 커플... 행복해 질 수 있을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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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꽃 이울다 1 | 도서 리뷰 2018-03-19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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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배꽃 이울다 1

이영희 저
도서출판 청어람 | 201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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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이 커플... 행복해 질 수 있을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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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운명의 장난일까.

한줄기 지나가는 풋사랑인 줄 알았는데 10년이 지나도 한결같이 그 사람 뿐이다. 그런데 그 10년을 간직해 온 사랑이 이름을 잘못 안 죄로 마음에 품어서는 안 될 사람이 되어 버렸다.

그 사람은 독립투사, 비련의 여인은 악독한 친일파의 손자 며느리라는 절대로 이어질 수 없는 결과를 낳고 말았다. 친일파 집안임에도 불구하고 옛날의 다정했던 사람만을 떠올리며 희망에 부풀어 온 시집이건만, 그 다정했던 사람은 이미 옛날의 그가 아니다. 당연한 걸... 그 사람이 아닌 다른 사람이니...

지금도 마음고생을 심하게 하고 있는 지안인데, 엄청난 사실을 알게 되면 어떻게 버텨낼지 벌써부터 마음이 아프다. 차라리 지금처럼 남편의 마음이 데면데면하면 차라리 나을텐데, 남편도 서서히 지안에게 마음이 기울고 있으니 이를 어쩌나... 쉽사리 놓아줄 것 같지가 않다.ㅠㅠ

허단... 가장 안타까운 사람이다. 10년을 고이 지켜온 사람을 다시 만난 순간이 그 사람이 다른 사내와 혼인하는 날이라니... 그것도 절친한 벗의 아내로...ㅠㅠ 마음을 내 보일 수도, 숨길 수도 없는 그의 절절함이 덩달아 한숨을 자아낸다.

하... 이 커플... 행복해 질 수 있을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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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연어 | 도서 한줄평 2018-03-19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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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주민등록등본, 가족관계증명서 20장에 눈물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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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어 | 도서 리뷰 2018-03-19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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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연어

남소화 저
스칼렛 | 201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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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등록등본, 가족관계증명서 20장에 눈물이...ㅠㅠ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지나치게 굳세고 씩씩한 사람 중에는 깊이 감춰 둔 상처를 갖고 있는 사람도 있다. 그 상처가 드러나 아파오는 걸 막으려고 부러 더 바쁘게, 치열하게 살아가기도 한다.

정윤이 딱 그런 케이스. 그런데 언제까지고 내 옆에서 있어 줄 것 같았던 엄마의 삶이 꺼져간다. 엄마와 행복하게 살기 위해 더 악착같이 일했는데 막상 그게 엄마를 더 외롭게 만들었다는 죄책감에 시달리다, 엄마의 마지막 소원을 들어주기로 한다. 엄마의 고향에 집을 지어 남은 시간을 보내는 것.

집 매입부터 이것저것 알아보려 떠난 봉화에서 만난 태준. 그녀의 인생과 가치관은 그를 만나기 전과 후로 바뀐다.

고택에서 만난 터라 처음에는 고향에서 고택을 지키며 사는 순박한 청년인 줄 알았는데 원래 직업은 의사라고 해서 놀랐고, 변호사를 밥 먹듯이 찾고 경호원을 줄줄 달고 다니기에 혹시 어둠의 세계와 연관되어 있나 의심했으나 결국 알게 된 그의 정체가 놀라웠다. 첫인상과는 완전 다르잖아!ㅋㅋㅋㅋ

어쨌든... 울고 있던 정윤의 공허한 영혼을 한 눈에 알아보고 이보다 더 좋은 사람 없을 정도로 위로도 해 주고... 참 훈훈한 사람이다.^^

중의적 의미의 작품 제목처럼, 떠나왔지만 언젠가는 꼭 돌아가고 싶은 고향을 떠올리게 된다.

주민등록등본, 가족관계증명서 20장에 눈물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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