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여사님 블로그
http://blog.yes24.com/ihchang1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선덕여사
여사님 블로그임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3월 스타지수 : 별169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Music
Finance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함께쓰는 블로그
기본 카테고리
태그
CGV위젯 CGVKIT 강남스타일 언터처블 예금/적금 추천번호 KB 예스24땡스예스보너스(땡예뽀)라디오광고 리엔 헤어케어
2011 / 02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월별보기
나의 친구
작가
최근 댓글
저도 보고싶어요 기대.. 
괜찮은 작품입니다. .. 
아이언맨 새로운 시리.. 
광해가 정말 이야기속.. 
끌림부터 보고 싶네요 
새로운 글
오늘 12 | 전체 187570
2008-11-23 개설

2011-02 의 전체보기
손해 본 건 없다. | 기본 카테고리 2011-02-14 10:07
http://blog.yes24.com/document/3264119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스타와 함께하는 상큼한 문화산책 참여

[도서]가족, 사랑할 수 있을 때 사랑하라

잭 캔필드,마크 빅터 한센 등저/박상미 역
이상 | 2010년 06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손해 본 건 없다.

남편에게 사랑한다고 말했다.
손해 본 건 없다

아들의 도시락 가방에다
'너는 정말 특별한 아이다'라는
쪽지를 써 넣었다.
손해 본 건 없다.

슈퍼마켓에서 휠체어를 탄
여인을 위해 문을 열어 주었다.
손해 본 건 없다.

우체부 아저씨께
과자 한 상자를 드렸다.
손해 본 건 없다.

동생에게 전화를 걸어서
보고 싶다고 말했다.
동생도 내가 보고 싶단다.

양로원의 노인들에게 꽃을 사 드렸다.
손해 본 건 없다.

병이 들어 누워 있는 친구에게
국을 끓여다 주었다.
손해 본 건 없다.

- 잭 캔필드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당당히 걸어나오라 | 기본 카테고리 2011-02-11 12:55
http://blog.yes24.com/document/3229808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당당히 걸어나오라

사람들은 종종 말한다.

"막내가 고등학교를 졸업하는 즉시
이 지긋지긋한 결혼생활을 정리할 겁니다."

"연금을 받을 수 있게 되면
곧바로 이 한심한 직장을 때려치울 작정입니다."

"연휴를 보내고 나서 운동을 시작할 계획입니다."

이 말들은 모두 변명에 지나지 않는다.

'지금'이 바로 스스로 만들어놓은
감옥의 문을 열고 당당히 걸어나와
자유를 누리기 위해, 당신 영혼 속에
이미 존재하는 열쇠를 활용할 시점이다.

자유를 누리기 위해 문을 열어라.
매일 자유로워지는 연습을 하라.

- 데이비드 사이먼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마음을 새로운 것들로 채우면 | 기본 카테고리 2011-02-10 13:08
http://blog.yes24.com/document/3218261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마음을 새로운 것들로 채우면


잊으려고..
애쓰는 것 일수록 잊혀지지 않습니다.

무엇가를..
잊어버리고 싶다면
차라리 그대로 두고
시간에게 맡기면 됩니다.

시간은 망각의 힘뿐 아니라
회복과 치유의 힘도 가지고 있습니다

무언가를..
잊으려고 노력하기보다는
새로운 것에 관심을 가지십시오.

마음을 새로운 것들로 채우면
자연스럽게 옛 생각들이 밀려납니다.
그러는 사이에 시간이 부드러운 손길로
나를 어루만져 줄 것입니다.

시간 만큼..
많은 문제를 해결해 주는
해결사는 없습니다.

시간의 힘 앞에서 겸손해지면
잊혀지면서 회복되고..
포기하면서 치유됩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마술은 마음 속에 있다. | 기본 카테고리 2011-02-08 10:54
http://blog.yes24.com/document/3194921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스타와 함께하는 상큼한 문화산책 참여

[도서]이노베이터 CEO 에디슨

마이클 J. 겔브,사라 밀러 칼디코트 공저/신선해 역
한언 | 2008년 04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마술은 마음 속에 있다.  

마술은 마음속에 있다.
마음이 지옥을 천국으로 만들 수도 있고,
천국을 지옥으로 만들 수도 있다.

자신의 마음을
지옥으로 만들고 싶은 사람은 아마 없을 것이다.

마음을 천국으로 만들고 싶은 이들이여!

자기 마음속에 마술을 부려
즐겁고 찬란한 하루를 만들어라.

- 토마스 에디슨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여우 건축설계사 | 기본 카테고리 2011-02-07 10:13
http://blog.yes24.com/document/3182531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사자처럼 행동할 수 없다면 여우의 지혜를 가져라

스산슈이 저/박수진 역
창작시대 | 2005년 08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여우 건축설계사

 

 

닭을 직접 길러 잡아먹을 정도로 닭을 너무나 좋아하는 사자가 살고 있었다.

그런데 사자가 기르는 닭은 언제나 문제를 일으켜 사자의 심기를 건드렸다.

툭하면 닭을 도둑맞거나 제 발로 도망가서 닭장에 닭이 붙어있을 날이 없었다. 

그도 그럴것이 사자네 닭장은 사면이 뻥 뚫려있었기 때문에 그런 문제가 생기는 것이 그리 이상할 것도 없었다.

 

사자는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닭장을 새로 짓기로 결심했다.

도둑이 드는 것도 예방하고 닭들도 편안하게 지낼 수 있게 튼튼하고 안전한 넓은 닭장을 지어야겠다고 생각했다.

 

사자는 건축이라면 여우를 따를 자가 없다는 소문을 듣고 여우에게 이 일을 맡겼다.

공사는 시작부터 끝까지 매우 순조로웠고 여우도 이 공사에 모든 노력과 열정을 쏟아 부었다.

공사를 마치자 수많은 동물들이 몰려왔다.

모두 새 닭장을 들러보고 칭찬과 감탄을 아끼지 않았다.

닭장 안에는 모든 설비가 완벽하게 갗추어져 있었다.

닭이 먹이를 쉽게 먹을 수 있도록 주둥이가 잘 닿는 곳에 사료 선반을 만들어 놓았고,

닭장 곳곳에는 닭들이 편히 쉴 수 있도록 나무 선반을 만들어 놓았다.

게다가 이 휴식공간은 추위와 더위를 막을 수 있어서 더없이 훌륭했다.

무엇보다 알을 품는 어미닭을 위해 특별히 만들어놓은 어두운 방은 동물들의 입을 더욱 벌어지게 했다.

 

여우는 동물들의 찬사는 물론이고 사자로부터 두둑한 사례금도 받았다.

사자는 즉시 모든 닭을 새 닭장으로 옮겼다. 그런데 시간이 지날수록 무언가 이상했다.

 

'이렇게 좋은 닭장을 새로 지었는데도 왜 닭은 자꾸 줄어드는 거지?'

 

닭장은 한눈에 봐도 흠잡을 데 없이 훌륭했고 높은 담까지 쳐서 튼튼하기 그지없었는데 이상하게 닭장 안에 있는 닭은 점점 줄어갔다.

 

'대체 왜 그런 걸까?'

 

동물들도 모두 의아해 했다. 사자는 감시를 더욱더 철저하게 했다.

며칠 뒤 마침내 범인이 잡혔더. 그런데 숲 속 동물들은 범인을 보고 기가 막혀서 입을 다물지 못했다.

범인은 바로 닭장을 지은 여우였기 때문이다.

여우는 닭장을 튼튼하게 지어서 아무도 얼씬 못하게 하고는 자기만 다닐 수 있는 비밀통로를 몰래 만들어 놓았던 것이다.

 

여우 탓만 할 수는 없다. 여우에게 닭장을 맡긴 사자의 경솔함을 보라.

왜 사자는 여우도 자기 못지않게 닭을 잘 먹는다는 사실을 생각하지 못했을까?

 

 

출처 : 사자처럼 행동할 수 없다면 여우의 지혜를 가져라(스샨슈이 지음, 창작시대)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1        
1 2 3 4 5 6 7 8 9 10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