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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의 연산을 재밌는 놀이와 함께 해요. | 책카페 2015-02-25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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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드래곤빌리지 2 도전게임

편집부 글
(주)하이브로 | 2015년 0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다양한 수학연산과 퍼즐게임등으로 수학의 감각을 키우는 도전게임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이번에 본 드래곤 빌리지는


기본적인 덧셈 뺄셈부터 시작해서 곱셈 ,나눗셈, 소수,분수 제곱까지


다양한 연산문제들이 퍼즐과 다양한 방법의 연산게임들이 나와서


풀수 있는 문제들이 많아서 아이가 흥미있어 하며 재밌게 보더라구요.


 

 

기본적인 연산문제들과 함께 퍼즐배틀이 있어서 재밌게 연산을 하면서 게임을 할수 있고,


색칠하는 부분도 있고, 다양한 크로스퍼즐로 연산을 재밌게 해줘요.


드래곤 빌리지 게임을 배경으로 다양한 캐릭터가 들어가있어

아이들의 흥미를 끌어주는것도 재미를 더하네요

 

 

 

 

수학에 대한 재밌는 지식들이 들어가 있어 읽는 재미도 있더라구요.

 

 

 

배우지 않은 , 소수, 분수 이런 연산들 빼고는 제법 다 맞추면서 재밌게 풀어내더라구요.


곱셉 , 나눗셈도 함께 있어서 복습도 되고 좋더라구요.


퍼즐배틀에 서술형으로 풀어야하는 문제들은 좀 어려워해서 천천히 풀기로 했네요.

 

                            숫자카드로 수학놀이도 할수 있는 게임 숫자카드도 있네요.


다양한 연산놀이로 통해서 수학 감각을 키우는 드래곤 빌리지 도전게임


연산 공부에도 도움이 될거 같고, 재밌는 게임으로 수학을 더 가까이 느낄수 있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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붙었다 뗐다 쉽고 재밌게 놀수 있는 [ 자석으로 마트놀이 ] | 책카페 2015-02-15 0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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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자석으로 마트놀이

편집부
삼성출판사 | 2015년 0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붙혔다 뗐다 마트놀이를 재밌게 할수 있어 즐겁게 놀수 있는 자석놀이에요.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삼성 출판사에서 아이들이 좋아하는 놀이감을  새롭게 출시하였네요.

자석으로  놀수 있는  놀이감들인데요..


한글/마트/ 동물/ 자동차/ 공주/패션쇼 6가지 주제로 만들어진 자석 놀이감이에요.

 

 

우리 아이가 사용해 본것은 [자석으로 마트 놀이] 에요.


47개의 다양한 마트 놀이 자석들이 들어가 있고, 어린 유아들이 사용하기에도


두툼한 자석의 두께가 쉽게 떼었다 붙였다 할수 있게 해주네요.

 

 

접었다 폈다 할수 있는 마트놀이책이에요.~


큼지막한 크기에 마트에 모습들을 그대로 담아놔서 아이들이 마트놀이에 흠뻑 빠져들게 해주죠.


여기에 과일, 야채, 통조림, 고기, 생선 그리고 계산대까지  마트안의 모습을 보여주면


자석으로 된 물건들을 정리하며 놀수 있게 해주네요.

 

 

 

 

여러가지 다양한 물건들을 해당하는 가게에다 넣으면서

야채, 과일, 생선 분류에 대해 알아볼수 있어서 좋네요.


뗏다 붙혔다 하기 편해서 옆에 있는 오빠가 도와주겠다는데도 절대 못만지게 하는 딸램이네요.

혼사서도 척척 잘 붙히니 위치만 알려주면 되겠더라구요.

 

 

 

 

4살 아이의  손 안에 쏙 들어오는 알맞은 사이즈의 도톰한 두께의  자석 스티커가

척척 잘 붙어서  참 맘에 들더라구요.

 

 

자석이라서 세워서도 붙히면서 놀고, 바닥에 펼쳐서 붙히면서 재밌게 놀아요.


붙혔다 뗐다 언제든지 다시 사용할수 있어서 반복되는 놀이에 신나하네요.

 

마트의 물건들, 사람들을 보면서


하나 하나 짚어가면서 물건들을 인지 하는데도 도움이 되네요.

 

 

 

 

아이가 좋아하는 마트놀이를 자석으로 붙혔다 뗐다 하면서

다양한  마트 용품 자석들로  자기 자리에 붙히고 이야기를 만들어서

엄마와 오빠와 재밌게 놀수 있어 좋네요.

야채, 과일, 생선, 유제품등 마트에서 자주 볼수 있는 친근한 물건들이라

아이들이 더 재밌어 하고  정리도  신나게 하더라구요.

한번 붙히고 쉽게 찢어지는  스티커가 아니고,  알맞은 크기와 두께의  자석으로

아이들이 쉽게  붙혔다 뗐다   계속 사용할수 있는 마트놀이라 오래 사용할수 있을거 같고, 어린이집 다녀오면 요거 부터 찾으며 노네요..

삼성출판사 [ 자석으로 마트놀이 ] 아이들에게 사랑받을만한 놀이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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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나라의 길바닥 음식의 유래와 종류들을 알수 있어요 | 책카페 2015-02-06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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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길바닥 세계사 음식 이야기

오늘,이은정 글/민경미 그림
가교 | 2015년 0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여러나라의 길거리 음식들의 유래와 여러종류의 음식들을 만나볼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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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바닥 이라고 하니 웬지 좀 어감이 이상햇는데,,

여러나라의 거리에서 파는 음식들 , 간편하게 먹기 위한 음식들 이야기더라구요.


나라마다의 음식의 얽힌  재밌고 흥미진진한 이야기들과 

 잘 알지 못했던 나라의 길바닥 음식들을 새롭게 알게 되는 책이에요.

 

 

 

아시아, 아메리카, 유럽, 중동, 아프리카의 다양한 음식들을 알려주는데,


좀 더 많은 나라들이 있었으면 어땠을까 할정도로 재밌게 나온책이더라구요.


 

 

일본의  덴푸라 즉 튀김요리는


일본이 유럽과 교역할때 포르투갈 선교사들이 고기를 먹지 못하는 사순절에 생선이나 새우를 기름에 튀겨먹는걸

보고 신기해서 물어보니 이름이 콰투오르 템포라 라고 햇대요.


그랬더니 역시 발음에 약한 일본인  덴푸라로 발음했다네요.


그후 여러가지 해산물을 튀겨 파는 덴푸라 포장마차도 생겨났다는데, 너무 많이 먹어서 죽은 사람도 있다네요.  역시 기름에 튀긴 음식이라 안좋았던 거죠.ㅋㅋ


패스트푸드처럼 주문하면 바로 나와서 서민들이 허기를 달래기 위해 많이 찾았다고 해요.


우리나라에서는 덴푸라를 튀김 오뎅을 가르쳐 말하는데요. 부산어묵이 유명하자나요?

그게 부산 한 시장에서 생선살을 으깨서 밀가루로 반죽해서 기름에 튀긴게 시작이라서 그렇다네요..


음식 하나에도 여러 역사와 이야기가 담겨져 있더라구요.


이렇듯 여러나라의 음식들 이야기가 정말 알면 알수록 재밌있고

흥미 돋게 쓰여져 있어서 지루하지가 않았어요.


아이도 읽으면서 아~~ ~정말 재밌다는 말을 계속 하더라구요.

글밥이 있어 제가 읽어주다가 볼일을 보는데...궁금해서인지 자기가 다  읽어버리더라구요.

 

 

           생소한  단어들 설명도 잘 되어있고, 역사에 대한 이야기도 있어서 유익하더라구요.

.



그나라에 대한 음식 만들어보기와 다양한 길거리 음식을 소개해서 재밌게 본 부분이에요.

 

 

 

원래 이탈리아에서 만들어진 피자가 배달되는 피자로 만들어지기까지의 이야기들


스테이크를 간편히 먹기위해 만들어진 햄버거


서민들이 만들어먹던 음식에서 왕족들이 먹게 된 음식이 된 사연


실수때문에 만들어진 크레이프등


정말 다양한 사연들이 있는 음식들 이야기를 보면서 나라의 역사도 알게 되고  생활사들도 알수 있었고


무엇보다 잘 몰랐던 여러나라의 길거리 음식들을 접할수 있어 신기하고 재밌더라구요.

 

 

 

 

부록으로 음식이름 맞추기나 음식이야기의 질문들도 들어있음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아이들과 함께 여러나라의 음식이야기  재밌게 보면서 간단한건  따라서 만들어보는것도 좋은 추억이 되지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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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 속 비슷한말,높임말 재밌게 배워요 | 책카페 2015-02-06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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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도대체 뭐라고 말하지? 교과서 속 비슷한 말, 높임말

서지원 글/현태준 그림/박대범 감수
한솔수북 | 2015년 0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1권에 이어 2권도 너무 유익하고 재밌게 읽어서 다음편도 기대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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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말은 정말 비슷하면서도 전혀 의미가 다른말,

 

비슷한 말인듯 하면서도 틀리게 쓰는 말들이 정말 많아서 헷갈릴때가 많아요.


어른이 되면서도 아이들에게 존대말을 제대로 가르쳐주고 싶어도 저 또한 제대로 모르는것들이 너무 많았는데.


저는 이미 한솔수북에서 나온 우리말 표현력 사전으로 조금씩 배워나가고 가르쳐주고 있네요.


1권도 정말 도움 많이 받은 책이였는데. 2권도  신나게 읽고 있어서 너무 만족스러운 책이네요.

 

 

 

 

평소에 말하면서도 이게 맞나 하는 비슷한 말들이 많이 나오면서

그림으로 재밌게 설명해주니 1학년 올라가는 우리 작은 아이도 이해하기 쉽고

만화책 보듯  더 잘보더라구요.


식당에서 자주 보는 메뉴판의 잘못된 맞춤법도 얘기해줘서 아이들이 식당갈때마다 얘기하더라구요.

받아쓰기 하는 둘째도 요부분을 아주 유심히 보면서 자기도 요거 자주 틀린다고 말하더라구요.



소리는 같지만 뜻은 다른 말, 소리때문에 틀리기 쉬운 낱말, 여러가지 뜻이 있는 말,

헷갈리는 낱말을 상황을떠오리며 가르쳐주는 부분들이 나와서

자주 헷갈려서 틀리게 말하는 낱말들을 고치는데 도움을 많이 주더라구요.

 

 

 

 

 

 

높임말에 대해서도 알수 있는데, 저도 자주 틀리는 역사인물에게 높임말 쓰지 않기는

예전에 배운거 같은데도 서평이나 리뷰쓸때 항상 당연하듯이 높이게 되고

아이들에게도 말할때  똑같은 실수를 하더라구요.


이름, 생일, 나이의 높임말 , 드리다, -시-를 붙이는 높임말, 높임말을 쓰지 않는 경우 등을

상황에 따라 재밌게 그림으로 설명해주니 아이들이 잘읽어줘서 읽으라는 소리 안해도

이게 맞는말일까?? 틀린말일까?? 찾아보며 보더라구요.


 

만화처럼 그려진 그림도 너무 재밌고, 설명도 말풍선으로 다시 아래쪽에 자세한  설명으로

아이들의 궁금증을 제대로 풀어주는 책이였어요.

 

 

 

 

[우리말 퀴즈]와 [미로찾기] ,문장완성하기와 재밌는 우리말찾기로


마지막까지 재밌고 유익한 시간 보낼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라 이번에도 너무 즐겁게 읽었네요.

 

 

 

 

 

 

 

 


1권에서 아이들이 잘 몰랐던 날짜..시간 이런걸 알려주어서


 초겨울,, 늦봄,  섣달, 그저께 이런말을 몰라서도  잘 안쓰는 말이였는데.

그책을 읽고 자주 저도 모르는 말들도 해서 깜짝 놀라게 하더라구요.


2권에서는 저도 헷갈리는 비슷한말, 높임말이 나와서 훑어보는데,,, 큰아들이


어~~ 이거  우리 2학년때 교과서에 나왔던 거야~ 하면서 다 알아 맞히더라구요.

아이들 교과에도 나오는 말들이 많으니 공부할때도 도움이 되겠더라구요.


둘째는 그림이  재밌는지 열심히 그림만 보던데, ㅋㅋ 사실 둘째가 어휘쪽이 약해서 보여주려던 책인데,,,


첫째도 그렇지만 어휘에 약한 둘째 위주로 열심히 읽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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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공부 시작한 아이 에게 딱 맞는 영어 학습 만화 | 책카페 2015-02-04 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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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영문법 헌터 1

이상희 글/이정태 그림
주니어김영사 | 2015년 0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문장 형식 배운것도 많이 잊어버렸는데, 영문법헌터로 제대로 정리 들어가서 효과 많이 보고 있는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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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공부하면서 문장을 들어가게 되면 제일 중요한게 어순이죠.


5형식의 영어 어순을 이야기가 있는 만화로 재미나고 쉽게 설명해 놓은 책이라

보자마자 끝까지 읽어내려가더라구요.


아직 영어 문법을 많이 익히지도 않고, 겨우 문장을 시작하는 단계인 아이인데도,

만화내용과  설명하려는 영어학습의 내용과 전혀 어색하지 않게 만들어져서 힘들이지 않고

제대로 이해하면서 보더라구요.

 

읽기전에는 또 왜 이런 어려운 영어책이야 하는 표정으로 기대없이 읽더니

신기하게 끝까지 읽고난후 "생각보다 재밌네 어렵지도 않고~" 하더라구요.


싫어하면 어쩌나 했는데, 첫 반응치고 너무 기대이상이였어요.

 

'아무리 긴 문장이라도 자세히 보면 5형식으로 나눌수 있다'


주어,동사,목적어로 고정된 영어 5형식만  알면 문장만들기도 쉽고 , 독해도 어렵지 않다는 얘기죠~

 

 

영어 문법의 기초인 주어,동사, 목적어들을 왕과,신하,천민으로 빗대서  

 어순이 어떤건지 제대로 알려주고 있고,


대마왕 앙굴라의 바이러스에 의해 영어교육 사이트의 파괴를 막기위해 떠나는 여정에서

만나는 문제들을 보면서 아이도 함께 문제를 풀어가면서 재미를 느끼게 해주더라구요.


아이가 지금 조금씩 배우는 문장들도 가끔 나와서 복습의 효과도 있고,

주어찾기는 쉽게 찾을수 있어서 그런지 신나하며 알아맞췄어요.


같은 단어인데도, 자리에 따라서 뜻이 달라지는 단어들을 알아볼수 있었는데,


흔히 알수 있는 run의 쓰임이< 달린다>가 아닌 <운영한다>는 뜻으로 사용되고, work가< 일하다>라는 뜻의 동사가 아닌

<작품>이란 명사로 쓰이는것으로 ,알수 있듯이

자리에 따라 단어의 쓰임이 어떻게 달라지는지도 알수 있더라구요.


그밖에도 주어와 동사에 모두 's'가 안붙는다던가

'o,s,ch,sh'로 끝나면 'es'를 붙힌다는


우리가 중학교때 열심히 달달 외우기만 했던 것들을 여기서는 괴물들과 푸는 퀴즈로

왜 그런지 응용문장을 보면서 설명을 하고 자연스럽게 이해하게 해주더라구요.



아들도 요건 배우긴 했지만, 만화에 문제로 나오니 새로운걸 배운것 처럼 신기해하더라구요.

문제집으로 푸는거와 확실히 다른 느낌을 받나 보더라구요.


저도 오랫만에 보니 예전에 배운것들이 새록새록 생각나서 같이 공부가 되더라구요..ㅋㅋ

 

 

 

마지막 부분에 문장들을 같이 만들어보면서 주인공이 고민하는걸 아이도 함께 고민하고 풀어가는게

너무 재밌고 좋더라구요.


마지막 부분의 이야기를 보면서도  아이가 다음편의 이야기를  궁금하게 만들어서

다시 읽게끔 동기부여를 해주니 아이가 "다음편 나오면 꼭 사줘"를 외치더라구요.

 

 

 

 

책에 나오는 단어들도 명사와 동사로 다르게 쓰이는 걸 알려주면서

다시한번 반복 학습을 할수 있게 해주고,알파벳 순으로 해놓은것이 아닌

책에 나오는 단어순서라서 찾아보기가 더쉽게 해놔서 책을 읽으면서

다시한번 확인하기 편하더라구요.

 

 

 

 

초3 올라가는 아이라 영어 신경쓰이고 부담스러웠는데,

기본이 되는 문장구조를 이해할수 있도록 나온 <영문법 헌터>가 재밌고 쉽게 풀어 설명해주니

우리 아이에게 딱 맞는 수준의 영어 학습 만화이고,

앞으로도 영어 공부하는데 큰 도움을 줄거 같아 기대가 크네요.

1권 무한 반복하고 있는데, 아이가 얼른 2권 사달라고 해서 2권도 나오는 데로 함께 해 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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