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빵장수 야곱의 블로그
http://blog.yes24.com/kjp506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빵장수야곱
님의 블로그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10월 스타지수 : 별66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여름 이야기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영어교재
유아영어
주안에 행복
초등학습교재
아동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내용이 없습니다.
2010 / 05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월별보기
나의 친구
나의 친구들
최근 댓글
안녕하세요 나의 하버.. 
리뷰 잘 봤습니다.. 
안녕하세요 ^^ '존.. 
리뷰 잘 보고 갑니다... 
아주 색다른 영어사전.. 
새로운 글
오늘 13 | 전체 8277
2007-01-19 개설

2010-05 의 전체보기
아이와 함께 자연 탐험 대원이 되어 보세요~ | 아동 2010-05-17 20:23
http://blog.yes24.com/document/2283251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자연탐험놀이

마리 엘렌느 플라스 글/카롤린느 퐁텐느 리퀴에,안나 카를송 그림/김희정 역/이유미 감수
청어람미디어 | 2010년 04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자연 탐험 놀이
아이와 함께 자연 탐험 대원이 되어 보세요~

아이들과 함께 관찰하고 붙여보고 그려보고 쏙쏙 아이들 마음속에 자연이 쏘옥 들어오는 책이랄까요.
우리 오늘은 자연 탐험대원이 되어 탐험을 한번 떠나 볼까~
아이와 시작하는 자연 탐험대원 놀이속으로 풍덩.. 들어가 보았어요.
자연탐험놀이는 아이랑 직접 관찰하고 경험한 것들을 그림이나 사물..각자의 생각을 담아
표현해보는 문장놀이등으로 다양하게 구성해 준 점이 이색적이에요.

뭐라고 할까. 주제를 던져주면 그 책을 채워나가는 주인은 바로 나.. 내가 주인공이 책이란 느낌이
듭니다. 와삭와삭 맛있는 와플을 먹듯, 하나둘 주어진 미션을 채워가듯.. 한 코너 코너를 돌때마다
채워가는 뿌듯함이라고 할까요.

자연탐험놀이는 아이들이 멋진 자연 탐험대원이 되어 자신의 자연 놀이책을 만들어 갈수있는 책이에요.
마치 친절한 자연 놀이 선생님을 만난듯 엄마는 아이가 할수 있도록
충분한 조력자역할을 해주는 것을 잊지 않으신다면 활용도가 멋진 책이랍니다.

사계절을 변화속에서 자연이 모습이 어떤지, 우리 주변엔 어떤 나무와 식물들이 채워가고 있는지등
다양한 150가지 활동을 할수 있기에 자연에 대한 생각 주머니를 키울수 있는 다양한 문을 열어두고 있어요.

자연을 관찰하고 이해하고 스스로 무언가를 채우다 보면 뿌듯함이 밀려오는 듯 으쓱해 집니다.

이 책 한권을 가지고 마치  대단한 파브르 곤충학자의 기반을 닦듯..
이책은 미래의 식물학자를 키워내는 책은 아니에요.
아이가 자연속에서 즐겁게 놀고 봄이 되면 민들레 홀씨 불기에 즐거워 하고..노란 민들레를 보면 환한 미소를 지을수 있다면
뭐 그것만으로도 기분이 으쓱해 지지 않을까 싶어요.

민들레가 이렇게 생겼고 이렇게 홀씨를 뿌리니 다음해에도 우리는 이쁜 민들레 꽃을 볼수 있겠지 하면서 아이랑 나누는 즐거운
이야기가 종알 종알 이어질수 있는 대화 만으로도 나는 만족한다라는 엄마와 아이들에게 선물해 주고 싶은 책이에요.

초등학교와 연계된 교과목학습에도 도움이 된다고 하는 부분도 있긴 한데요.
그건 이런 일련의 즐거움이 계속된다면 뭐 그건 봄비에 옷젖듯 자연스럽게 익힐수있는 부분이니 두말하면 숨가쁘실것 같아 패쑤합니다.^^
자연이 주는 다양함과 변화속에서 세상의 아이들이 즐겁게 자연놀이로다  몽땅 해맑아 지길 소망해 보아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만화라고 만만히 보지 마시길..만화로 풀어낸 독서평설의 힘~ | 아동 2010-05-13 10:12
http://blog.yes24.com/document/2271620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만화로 보는 독서평설 Vol.11 (2010년)

편집부 저
지학사(학습) | 2010년 04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만화라고 만만히 보지 마시길..만화로 풀어낸 독서평설의 힘~

 

지학사에서 나온 <만화로 보는 독서평설>을 보았어요. 물론 저보다 초등3학년 범수야가 재밌다고 한번에 주저없이 접수해주신 관계로다 저는 두번째로 보았는데요..

음. 솔직히 만화라고..하면 부정적인 면이 더 많았던게 사실이에요.

꼭 그렇게 아이들 입맛에 맞추어 죄다 만화책으로다 일반책들을 손봐서 다시 만들어줘야 하는가에 대한 회의가 있던 편이었어요.

하지만 이런 엄마의 생각이 꼭 진리이진 않기에.. 어느 정도 이젠 조율하면서 아이와 의견을 맞추어갑니다.

그렇다고 마냥 홍수처럼 쏟아져 나오는 학습만화를 그냥 되는대로 읽힐순 없는 일..그럼요.^^ 그래서 제대로 된 녀석 하나만 건져서라도 아이에게 줄수 있다면 하는게 제 바람이었구요.

그러다 이책을 만났답니다.

 

제가 그랬지요. 천편일률적으로 만화로다 깔아주시는게 못마땅한 엄마였다구요. 이유인즉.. 아무리 아이들이 글밥을 싫어한다고 해서 그렇다고 어른들이 그래 너 읽지마라하는것 같다구 말입니다.. 그런데.. 이책은 구성면에서도 내용면에서도 .. 만화라고 대충 만만히 배경깔듯 정보를 흘리지 않았나하는 의심병이 있는 엄마들이라면 그런 걱정은 붙들어 매셔두 될듯 합니다.

 

일단  출판사도 좀 따지는 엄마인데요.  지학사.. 제가 촌스러운건지도 모르지만 구관이 명관이라고 학습지나 문제집의 대가답게 브랜드의 이름값을 해주신다고 생각해요. 지학사의 하이라이트 ..세대인 저로선 그런 믿음도 있었는데 역시나 잘 만드셨단 생각이 듭니다.

 

5월호 지식테마로는< 예절이란 친구하기>편으로 잡았는데요. 이 주제를 가지로 다양한 마인드맵을 구성하는 다채로운 이야기들이 고리고리로 이어져요. 지식테마는 1가지주제로 깊이 읽는 지식의 백과사전이라고 보시면 될듯 싶어요.
예절바른 나로 시작해서 서로 다른 세계의 예절..그리고 우리나라의 전통예절에 이르기 까지 예절에 대한 총체적인 이야길 담아냅니다.

 

그 다음으로 아이들이 좋아하는 학습교양만화들로 채워지고 있는데요. 세계명작이야기중 돈키호테이야기, 옛이야기.한국사.셰계사.사회.과학등 필수교과 관련영역을  두루 두루 두루치기 종합선물세트로다 8편의 만화가 담겼어요.
봄비에 옷젖듯 재미난 글읽기에 몰입할수 있도록 배려한듯 싶습니다.
그외에도  정보기사로는 국내지리. 시사.영어.경제등 다방면에 걸친 기사들도 싶려 있답니다.
종이접기와 자연물을 이용한 만들기로 창의력 기르기.지능을 높여주는 퀴즈와 우리말 실력을 키우는 낱말퀴즈들도 아이들이 호기심을 가지고 임할수 있도록 배려했네요.

범수의 경우엔 이번호 우리땅 여행기가 <부처님을 사랑한 신라-불국사> 편이라 더욱 흥미로워 합니다.

마침. 3월에 경주여행을 다녀온 후라 자기가 본 신라 이야기가 펼쳐지니 더 반가와하네요. 더 꼼꼼히 읽어보고 저에게 다시금 이야기를 해주는걸 보면 음.. 역시 헛짓은 안했구나 싶어 나름 기분이 으쓱해 지던걸요.^^

 

좌당. 이렇게 한권의 재밌고 맛있는 글읽기가 끝나면 사천만 엄마들이 좋아하는 ^^학습진단표 ,,쿠궁..읽은 내용을 스스로 점검할수있는 진단문제..도전 만점이 수록되어있어요.
일종의 워크시트라보심 되는데요..솔직히 요 학습 진단표는 너무 책읽었나 안읽었나 시험지 채점하듯 아이보고 읽었으니 해보라고 하는건 별루 안좋을것 같구요.

제 경우엔..그냥 던져주듯 이렇게 말해줬어요.

" 니가 재미삼아 심심할때 쉬엄쉬엄 풀고 엄마 한테 한번 보여줘봐~"

뭐 이렇게 야그하니까.. 씩 웃던데요..

아이가 너무 학습만화에만 몰입중이라 조금은 다른 책읽기에 흥미를 불어넣어주고픈 엄마들이라면 한번 읽혀보시라고 추천해 드리고 싶네요.

 

좌당.. 한달에 두번 나오는 <만화로 보는 독서평설> 유익한 책이듯 싶어요. 다음호에도 꼭 보고 싶다는 우리 녀석..

구독의 고민^^

고민한번 해볼까해요.. ^^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당신의 인생엔 얼마나 많은 if가 있었나요? | 기본 카테고리 2010-05-08 10:07
http://blog.yes24.com/document/2260475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그 날의 드라이브

오기와라 히로시 저/신유희 역
예담 | 2010년 04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당신의 인생엔 얼마나 많은 if가 있었나요?

사람들은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할수 없는 수천가지 이유를 찾고 있지만 정작 그들에게는 그 일을 할수 있는  한가지 이유만 있으면 된다.-윌트니 R,휘트니

-마키무라 노무라에게 이 문구를 선물해 주고 싶다. 그의 인생을 위해 cheers!!

 

<그 날의 드라이브>, 책속엔 나랑 아주 비슷한 주인공이 살고 있다. 사십대의 남자 마키무라 노무라, 인생이 다 그런거야라고 말하기엔 너무 억울한 이 남자.. 내가 선택의 순간에 이길이 아닌 다른 길을 선택했다면 좀더 근사하지 않았을까라는 생각들.. 다들 한번쯤은 해보지 않았던가.  그렇게 내가 살고 있는 지금의 삶과는 분명 다른 인생을 살아갈것 같고..지금의 나는 너무 찌질하다는 생각말이다.

그렇게 노무라도, 나도, 그렇게 가지 않은길에 대한 수많은 if들로 인생을 상상하는 꿈..

만약에 내가~했다면.. 또는 ~하지 않았다면의 수많은 인생극장의 주인공처럼 그렇게 영화를 찍어대고 있지 않았던가.

 

하지만 드디어 우리의 노무라는 깨닫는다. 바로 지금의 내가 선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야 한다는 것..

그냥 뭐 이럴줄 알았어..진부한 뻔한 내용의 소설이네라고 생각할수도 있지만 노무라의 이야기는 40대 남성이 가지고 있는 중압적인 가족에 대한 심리,이를테면 가장으로서의 책임감, 오두마니 40대의 어정쩡한 나이에 가족속에서 떨어진 듯한 외로움까지 복잡다단한 감정들을 잘 그려내는 인물이라 공감이 많이 간다.


 

잘 나가는 은행원이었지만 지금은 목구멍이 포도청이라 택시운전대를 잡은 그..그런 일상다반사가 그를 더욱 상상과 이프병에 꿈꾸도록 했을지도 모를일이다.

노부로의 망상. 그래, 그렇게 잘 나갔던 그이기에 그럴만도 하다. 뭐 이런거다. 그때 첫 사랑과 싸운후 화해했다면 그녀와 같이 살고 있을텐데 하고 아쉬워하면서 혼자만의  통쾌한 상상으로 지금의 너구리같은 아내나 너구리같은 자식들이 나를 무시하지도 않을텐데하면서 말이다.그렇게 그는 정말로 그 첫사랑의 여인을 찾아서 몰래 훔쳐보다가 헉~하고 환상이 깨지긴 하지만..

그녀 역시 너구리로 변한걸까^^그외에도 노부라는 굽이굽이 유쾌한 에피소드를 겪되면서. 깨닫게 된다. 그 깨달음으로 일취월장하는 노무라를 보라..

 

하루일당도 못채우던 무능덩어리 택시기사가 이젠 제일 잘나가는  베스트 드라이버로 거듭나고 이제 달라진 모습으로 가족들이 가장 소중한 존재임을 알게 인정하는 것..

결국 내가 맞닥트린 현실을 피해갈수 없다면 그 상황을 즐기고 최선을 다하면 되지 않을까.

그 명쾌한 득도..

 

다시 한번 인생을 시작할수 없을까라는 마법의 주문을 외우기 보단 현실속에서 내가 더욱 행복해 지기 위해 지금 당장 무엇을 실행해야 할까를 생각해 보는일.. 그일에 용왕매진할 일이다.

암요..암요..다들 오늘도 승리하는 날들 되시길..~

 

추신~자꾸 내 인생에 태클을 걸어오는 듯해서 기분이 꿀꿀하고 무료하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라면 노무라의 좌충우돌 득도 이야기기를 읽어보시길..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주안에서 베드로처럼 신실하게 살아갈수 있기를.. | 주안에 행복 2010-05-07 15:14
http://blog.yes24.com/document/2259315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베드로, 나를 따르라

스캇 워커 저/정대철 역
두란노 | 2010년 04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이 세상을 사는 마지막 날까지 베드로처럼 신실하게 살아갈수 있도록 주님 붙들어 주세요..

 

베드로, 나를 따르라.. 책의 마지막장을  넘기면서.. 가슴패기 한곳에 뭉클한 무언인가가 제마음속에 자리잡았습니다.

 

가장 인간적인 모습을 가졌던 베드로...어쩌면 저의 모습과도 많이 닮았다는 생각도 해봅니다. 하지만 그런 베드로지만 하나님은 허물덩어리며 자기 중심적인 그를 불러다 수제자를 삼으셨으며 그의 삶을 변화시키셨습니다. 아마 저의 삶또한 하나님께서 그의 삶을 하나님 중심으로 붙들어주신것처럼 저도 그렇게 살수 있도록 붙들어 주실줄을 믿게 되었어요.

 

예수님께서는 베드로가 원칙있고 성실한 사람이라는 것을 알고 계셧지요. 하지만 그런 베드로는 자신의 인간적인 약점때문에 스스로를 용서하지 못하고 유다처럼 자신을 파괴시킬수도 있는 위기에 있다는 것을 아시기에 그를 붙드시고 이렇게 말씀하셨어요.

그의 얼굴을 똑바로 바라보시고 그의 죄책감이 치유될수 있는 가장 적절한 처방전 두가지를 말입니다.

첫째는 온마음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라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둘째는 네 이웃을 네 몸 같이 사랑하라..<"내 양을 먹이라">.

이와 같은 사랑을 자유와 기쁨속에서 실천하게 될때 죄의식은 사라지고 자유케 된다는걸 알려주신겁니다.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이것은 단순히 하나님께서 베드로의 사랑을 물어본것이 아니라 사명을 잊어버린 베드로에게 너의 사명대로 임하라는 메세지를 주시는 말일것입니다. <요한복음 13:37>
“...주를 위하여 내 목숨을 버리겠나이다”
이렇게 자신의 목숨을 걸고 주님에게 사랑을 맹세했지만 베드로는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가실 때에 세 번씩 부인하며, 저주하면서 도망가게 됩니다. 성급하고 고집이 세고 과격한 시몬 베드로, 그에게 꼬리표처럼 따라 다니던 그의 평가의 말들.
배신자 베드로, 실패자 베드로, 도망자 베드로..

그런 그에게 예수님은 책망하시며 호통 치신 것이 아니라 떡과 생선으로 조반을 준비하시고, 불도 쬐게 하시고 “먹어라, 평안하라" 하십니다.

예수님의 변함없는 사랑을 확인한 베드로는 다시 힘을 얻었습니다. 예수님이 베드도를 믿어주셧기에 베드로는 다른 인생을 살아가게 된것이겠지요. 예수님의 사랑.. 그를 변화시킨 것은 주님의 변함없는 사랑일 것입니다.

 

저역시 오늘 베드로를 통한 소중한 글읽기를 하면서 주님께 간구합니다.

저도 베드로 처럼 삶을 헤쳐나갈 길을 찾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제가 가능하다고 생각해 본적이 없는 것들을 시도할수 있도록 저를 인도해 주십니다.

주님께서 제게 선한 자극을 주시고 가르쳐 주시고 겸손하게 하시며 저의 가는 길에 용기를 주십니다.

 

저를 사랑해 주시는 주님, 당신께서 저와 동행하신다는 강한 확신을 가지고 행동할수 있도록 해주옵소서.

저도 이 세상을 사는 마지막 날까지 베드로처럼 신실하게 살아갈수 있도록 주님 붙들어 주세요.. 아멘..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1 2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