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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스캠프 - 김승, 김미란, 이정원 | 기본 카테고리 2014-09-15 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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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베이스캠프

김승,김미란,이정원 공저
미디어숲 | 2014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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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스캠프 - 김승, 김미란, 이정원

 

이번에 이사할 집을 알아보면서 그 동안 꿈꾸어온 서재를 드디어 가질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너무나도 들뜬 마음에 다른 사람들의 서재는 어떻게 생겼나 여기저기 기웃거리기도 했죠. 그러던 중에 이 책의 표지를 보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어디 도서관이겠거니 생각이 들 정도로 잘 정리되어 있는 모습과 규모에 놀랐습니다. 얼마 전에 북까페를 가봤는데 거기도 이 정도의 규모는 아니었거든요.

지식세대를 위한 서재컨설팅이라고 되어 있는 것을 보니 서재를 꾸며주는 인테리어에 대한 내용이라고 막연히 생각을 했습니다. 그만큼 제가 서재를 꾸미고 싶은 욕망이 강렬했나봐요. 그런데 막상 내용을 읽어보니 전혀 그렇지 않네요. 이 책은 독서법에 관한 내용입니다. 그런데 지금까지 읽어온 독서법과는 또 다릅니다. 우리가 일상 생활에서 많이 사용하는 단어에 의미를 부여해서 새로운 개념의 단어가 많이 나오거든요. 그래서 거의 철학서를 읽고 난 뒤의 느낌을 받게 된달까요. 때문에 한 페이지를 넘어가는데 시간이 오래 걸려야 했습니다. 그러고보니 지식세대라는 말도 흔히 쓰이는 말은 아닌 듯합니다.

지금까지 읽어온 독서법들이 독서의 중요성, 독서 이후 달라진 삶, 책 선정하는 법, 책 빨리 보는 법, 읽은 책을 정리하는 법 등을 빠뜨리는 경우는 거의 없었습니다. 그에 비하면 이 책은 저러한 내용이 그리 많지 않아요. 독서 입문자를 위한 책은 아니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어렵네요. 본문에도 있지만 책을 잘 선별하여 읽는 사람들에게는 책을 통해 얻은 지식을 어디에 사용하느냐가 중요하다는데 여기에 해당하는 책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같은 주제를 다루는 집중 독서에 대한 이야기는 참 많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아직 한 분야에 대한 독서를 10~15권 이상을 해본 적이 없어서 여기에도 꼭 도전을 해봐야겠습니다.

마지막에 나오는 멘토에 대한 이야기. 멘토라는 단어가 나오면 뿌듯하기도 하고, 오글거리기도 하며, 걱정도 되는 등 만감이 교차합니다. 그런데 롤모델이라는 측면에서 스승님’, ‘선생님은 꼭 필요한 존재죠. 롤모델을 가까이 두고 바라보며 살고 싶습니다. 가까이 두기 힘드니 이렇게 책을 읽는 것이겠죠.

 

-내가 깨달은 모든 지식은 나를 위한 것이 아니라 타인을 위한 지식이다. 나는 그 지식을 아낌없이 공유하며 나누며 살아갈 것이다.

 

- 시간 + 공간 + 의미 = 베이스캠프

- The Right Time, The Right Person, The Right Book.

 

- 베이스캠프보다 더 위대한 것은 그 공간을 시간으로 채우려는 노력이다.

 

- 서재는 가족의 지지가 필수적이다.

 

- 책을 읽지 않는 사람들에게는 책을 읽는 것을 강조하고, 책을 읽는 사람들에게 어떤 책을 읽느냐가 중요하며, 책을 잘 선별하여 읽는 사람들에게는 책을 통해 얻은 지식을 어디에 사용하느냐가 중요합니다.

 

- 완벽에 가깝게 강의를 준비하지만, 현장의 상황에 따라 강의를 변형한다.

 

- 같은 주제를 다루는 책을 읽을 때 가장 어려운 단계는 초반 10~15권 정도이다. 이 단계를 넘으면 내용이 겹친다.

 

- 깊이 독서의 단계에서는 폭넓은 독서가 아니라, 필요에 의한 발췌 독서가 주로 이뤄진다.

 

- 높이 독서 : 특정 분야의 지식체계를 생애구간에 연결시키는 작업.

 

- 제 관심은 가장 낮은 수준의 사람을 즐겁게 하는 데에 있지 않습니다. 그 그룹에 숨어있는 높은 수준, 강한 열망, 깊은 관심을 가진 소수를 찾아냅니다. 이들은 제가 가르치는 기술을 말할 때, 저의 강연방식까지 메모합니다.

 

- 지식습득 이후 반응과 변화 유형

1. 착각형 : 이상과 현실을 구분하지 못함. “다 할 수 있어!”라는 착각.

2. 좌절형 : 이상과 현실의 격차 앞에서 좌절. “난 안 될 거야

3. 환상형 : 이상에서 현실로 돌아오지 않음. “나는 여기가 좋아!”

4. 회피형 : 이상을 받아들이지 않고 현실에 매몰됨. “...... 당신 이야기지.”

 

- 당신의 베이스캠프는. 어디로 가야 할지 모른다면 방향’, 어떻게 가야 할지 묻는다면 지도가 될 것이고, 계속 가야할지 망설여진다면 용기가 될 것입니다. 베이스 없는 정상은 없습니다. 세상의 베이스가 되다. 포스코.

 

- 기록이 없는 꿈은 그저 꿈으로만 남는다. 꿈과 목표의 차이는 기록

 

- 목표가 계획으로 바뀌었다는 것은 실천할 수 있는 바탕을 준비하는 단계까지 진전되었다는 뜻.

 

- 목표와 게획의 차이는 기간

 

- 평가와 개선이 있어야 잘못된 실천을 계속하지 않는다.

 

- 서재에 대한 궁금증

1. 서재 독서와 지식추구의 목적은 무엇?

2. 지식추구의 역사와 흔적을 서재에서 볼 수 있는가?

3. 서재 독서의 책 선정과 독서법은 무엇?

4. 서재를 통해 시대의 변화를 읽어낼 수 있는가?

5. 서재와 지식추구 생애의 롤모델은?

6. 서재를 통해 지성과 감성을 겸할 수 있는가?

7. 한정된 시간 안에 방대한 독서가 가능한가?

 

- 내가 어디로 가는지, 어떻게 가는지, 왜 가야 하는지, 방법은 무엇이며, 잘 가고 있는지, 함께 가고 있는지, 속도가 나는지, 속도가 나지 않는다면 이유는 무엇인지, 천천히 가는 것이 더 나은지, 반복되는 실패가 있다면 그 이유는 무엇인지, 실패를 통해 배울 것은 등등을 생각한다. 본질의 흐믈을 따라 시선을 따라가다 보면 그 자체만으로도 저는 힐링이 됩니다. 여기가 바로 서재의 심장부. , 설국열차의 맨 앞칸입니다.

 

- 베이스캠프의 구축

1. Family : 아빠, 부부, 대화, 가족치유

2. Career : 직업탐색, 진로설계, 진로정보

3. Humanities : 경제, 역사, 과학

4. Culture : 키즈카페, 영화감상, 독서, 음악

 

- 선택의 규칙 : 정말 나에게 필요한 것을 찾아야 한다.

필요한 것은 좋아하는 것과는 조금 다르다. 당신이 살면서 시간이 흐른 뒤에 , ~할걸.’ 하고 후회하는 것이 바로 필요한 것이다. 미래의 판단을 미루어 짐작해 보는 것이지요. 그래서 후회하지 않을 것을 선택하는 것. 그것이 바로 필요한 것을 결정하는 지혜이다. ‘원하는 것은 바라는 것이지만 필요한 것은 꼭 해야 하는 것입니다.

선택을 위해 다양한 정보를 모으고 미리 예측해야 하는 규칙이 있습니다. 선택의 폭을 넓히지 않고 한 가지만 바라보는 사람은 그것이 최고인 줄 압니다.

 

- 미래를 예측한다는 것은 현실을 바로 안다는 것. 이것은 특별한 능력이 아니라, 철저한 노력의 결과이다.

 

- 미래 예측에는 신문

 

- 넓이 독서가 깊이를 만들고 그 깊이가 높이를 만든다.

 

- 도서를 선택하는 것은 단순히 책을 사는 행위가 아니라 독서의 목적을 알고 그 목적에 따라 책을 선택하고 읽는 것을 말한다.

 

- 책을 읽은 뒤의 토론 : 내용, 의미, 교훈

 

- 신문 읽는 법

1. 훑기. 제목만 보며 넘어간다. 그리고 읽을 내용을 선정.

2. 선정. 훑기와 선정은 동시진행.

3. 편집. 빠른 속도로 넘기며 카메라로 촬영.

 

- 독서의 지식화, 사회화, 가치화.

텍스트를 지식으로 이해하고, 그 지식으로 세상을 해석하고 사회를 바라본 뒤에는 이제 자기 자신에게 적용해보는 순서.

 

- 이런 습관을 반복한다. 그러다 보면 반복 자체가 중요하게 된다. 반복을 하며 나는 최면에 걸린 듯, 넓고 깊은 정신상태에 이른다. 핵심은 반복 자체가 중요하다는 것. 며칠 해보고 아니구나, 하지 말고 오래도로 반복해보기.

 

- 한정된 24시간을 어떻게 사용하면 베이스캠프가 가능할까?

계획하는 시간, 성찰하는 시간을 가져야 한다. 우선순위 메트릭스 A, B, C, D를 활용하라.

 

- 멘토들의 성품과 깊이, 그 전체를 닮아간다는 것은 불가능하다. 다만 그분들의 삶에서 저에게 주는 한 가지의 매력을 발견하고 그 한 가지를 제 삶에 흉내 내고, 동기화시키며, 어느 순간 완전히 나의 모습이 될 때까지 노력하는 것이다.

 

- 이지성 : 147개월이라는 긴 무명시절을 보냈습니다.

 

- 만약 바쁘다는 이유만으로 달리는 연습을 중지한다면 틀립없이 평생 동안 달릴 수 없게 될 것이다. 계속 달려야 하는 이유는 아주 조금밖에 없지만 달리는 것을 그만둘 이유는 대형 트럭 가득히 있다. 우리가 할 일은 아주 적은 이유를 하나하나 소중하게 단련하는 것뿐이다.

 

- 책과 서재도 중요하다. 그러나 실제 만남이 필요하다. 인생 전체를 함께 동행하는 롤모델이 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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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적 대화법 - 공문선 | 기본 카테고리 2014-09-15 0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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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전략적 대화법

공문선 저
북마크 | 2014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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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적 대화법 - 공문선

 

우리 쌤들은 원 내에 있는 대화법에 관한 책들, 다 읽었는지 궁금합니다. 소통을 중시하는 우리의 분위기를 따르자면 이러한 책들을 많이 읽어야 합니다. 그리고 읽는 것 뿐 아니라 정말 실천할 수 있어야 하겠죠.

대화법에 관한 책들은 아주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이 책은 그러한 책들을 집대성한 책이라고 봐도 되겠습니다. 특히 심리학적인 부분에서는 더욱 그러하네요.

이 책에서는 공감되는 내용이 아주 많습니다. 우리가 말만 잘 하면 설득을 잘 할 수 있다라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그래서 전략적으로 대화하기 위해서는 상대방을 감언이설로 꾀어야 높은 설득력을 가진다고 느끼죠. 그러나 말은 정말 도구일 뿐입니다. 나의 머릿속에서 어떤 건전한 생각을 가지고 말을 하느냐가 더 중요합니다. ‘고객은 안다라고 말했었죠? 처음에는 달콤한 말에 넘어갈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사기를 당했다는 기분이 들면 다음에는 구매를 하지 않죠.

우리는 환자분이 겁을 먹거나 놀라지 않도록 우리가 늘 침착하려고 하죠? 그런데 이 책에서는 그러한 것도 문제라고 알려줍니다. 이 책에서는 비행기의 추락 사고를 예를 들어서 설명하네요. 지나친 침착함을 유지하려고 하다가 응급상황에 잘 대처하지 못하고 큰 일이 생긴다는 것이죠. 우리도 적절한 대처법을 생각해봐야겠어요.

프란츠 리스트는 뛰어난 피아니스트기도 하지만 심리학의 대가라고 할 수도 있겠습니다. 리스트는 건반위의 마술사라고 불릴 정도로 화려한 기교를 자랑했습니다. 그래서 관객들 중에는 너무 감동하여 쓰러지는 경우도 생겼죠. 리스트가 연주 실력이 모자란 것은 아니지만 너무도 열정적으로 피아노를 연주하는 모습이 대중들에게 크게 어필한 것은 맞습니다. 우리가 환자분들게 의학적 지식을 전달하고 치료를 해드리는 것도 환자분들이 감동을 받겠지만 우리의 열정에 더 큰 감동을 받으신다는 것을 잊지 않도록 합시다.

이 책을 읽고 가장 잘 읽었다 생각이 드는 부분은 우리라는 말을 쓰자는 거에요. 남이 지각했을 때에도. “너 지각하지 마!” 보다는 우리 지각하지 말자라고 얘기하자는 것이죠. 아주 좋은 내용이네요.

로버트 치알디니가 쓴 <설득의 심리학> 1, 2권을 아주 감명 깊게 읽었습니다. 이 책도 이러한 대작의 반열에 오를 수 있는 책이네요.

 

- 말은 하나의 도구고 입은 하나의 수단일 뿐, 말을 만들어 내는 것은 머릿속이고 그 머리를 움직이는 것은 마음이다. 결국, 대화를 잘 하려면 상대방의 마음을 이해해야 한다.

 

- 전략적 대화법이란 상대방이 자신도 모르게 내가 원하는 대답이 나올 수 있도록 상대방의 사고를 즉흥적 상태로 바꾸는 과정을 말한다.

 

- 대화는 정보와 전혀 다르다. 대화는 지각인 반면 정보는 논리.

 

- 경험의 격차가 너무 벌어진 상태에서는 대화나 설득이 먹히지 않는다.

 

- 내가 좋아하는 말이 아니라 상대방이 좋아하는 말을 전략적으로 할 수 있어야 한다.

 

- 설득을 위한 가장 훌륭한 도구는 위대한 인격이다. 아리스토텔레스

 

- 정치인이나 부모의 경우 자신과 다른 생각을 갖고 있는 사람과 얘기할 때는 눈을 맞추는 것이 오히려 역효과를 가져오기도 한다. 상대방을 지배하거나 위협하려는 태도로 비칠 수 있기 때문.

 

- 눈동자가 큰 사람에게 끌린다.

 

- 여자는 밝게 미소 짓는 표정의 남자보다 우수에 차거나 말수가 적은 남자에게 더 매력을 느낀다.

 

- 진짜 화가 난 고객들은 순간적으로 얼굴에 불쾌한 표정이 나타났고 진정으로 사과를 하면 표정이 쉽게 풀렸다. 미스터리 쇼퍼는 처음부터 화가 난 표정이었고 사과를 해도 끝까지 화가 난 표정을 짓고 있다.

 

- 부부싸움을 할 때 배우자의 말투에 영향을 받는다.

 

- 위급 시에도 승객의 침착함을 유지하기 위해 절대 다급한 목소리를 사용하지 말고 침착한 말투를 사용하라고 배웠기 때문에 항공기 사고.

 

- 잔소리는 일종의 나르시시즘. 모든 사람이 내 생각에 맞춰야 한다는 표출.

 

- 말로 전달하기보다는 글로 잔소리. 잔소리의 양을 훨씬 많이 줄일 수 있으며 감정을 절제할 수 있다.

 

- 80퍼센트 이상은 말하는 사람의 목소리만 듣고도 신체적, 성격적 특성을 규정짓는다.

1. 표정을 바꾸면 목소리도 바꿀 수 있다.

2. 자세를 바꾸면 자신 있는 목소리를 만들 수 있다.

3. 평소보다 조금 높은 톤, 입을 더 벌려서, 리듬감 있게 말하라.

 

- 타인의 감정을 파악하려면 얼굴 표정보다는 몸짓에 주목.

 

- 극한의 감정이 표출되는 표정만으로는 희로애락을 구분할 수 없다.

 

- 주변에 짝퉁 명품을 지닌 사람이 있으면 그의 정직성을 믿지 말라. 그 또한 나를 신뢰하고 있지 않을 것이다.

 

- 팔을 굽히고 있을 때 창의적인 생각이나 번뜩이는 아이디어가 촉진된다. 몸과 생각은 밀접하게 결합.

 

- 창의적 생각이나 신속한 의사 결정을 할 때는 팔을 굽혀서 생각하는 것이 좋고, 시간이 지체되더라도 정확한 판단을 요구하는 상황이라면 팔을 뻗는 상태에서 생각하는 것이 효과적.

 

- 배꼽의 방향으로 속마음을 읽을 수 있다.

 

- 만난 사람 무두에게서 무언가를 배울 수 있는 사람이 제일 현명하다.

 

- 목소리가 더 많은 정보를 가지고 있다. 낮은 목소리에 호감.

 

- 직원들이 소리치며 판매를 할 경우 매출 30퍼센트 이상 오른다.

1. 상품명과 가격을 정확히 전달. 정확한 발음으로.

2. 상품 설명은 5분에 2회만.

3. 고객이 둘 이상 모였을 경우 판매 시작.

 

- 클래식이든 록이든 관객에게 더 중요한 것은 음악 자체보다는 연주의 열정이 드러나는 화려한 시각적 자극. 리스트가 자주 사용.

 

- 말의 속도가 같거나 톤이 비슷한 사람에게 더 끌린다.

 

- 칭찬

1. 비난 후 칭찬.

2. 긍정적인 미래를 그려주며 칭찬.

3. 때로는 칭찬하지 않을 때도 있어야 한다.

 

- 미혼남보다 유부남에게 더 후한 매력. 좋은 남자는 이미 다 팔린 것이 아니라 팔렸기 때문에 매력 있어 보이는 것.

 

- 나는 말하기 전 시간의 3분의 1을 무슨 말을 할까 고민하는데 쓰고, 3분의 2를 상대가 무슨 말을 듣고 싶어 할까 고민하는데 씁니다. 링컨.

 

- 생동감 있는 표현을 사용하라.

1. 문들의 틈새를 막으면 에너지 절약을 할 수 있습니다.

2. 문들의 틈새를 다 합치면 농구공 만합니다.

 

- 할 수 있습니다. -> 기계가 해냅니다.

 

- 고아를 입양시키는 서류

1. 언제 버려졌다.

2. 언제 발견됐다.

 

- 점화효과 : 먼저 들었던 정보가 뒤의 일에 감정이나 영향을 준다.

코카콜라는 뉴스(대체로 부정적이므로) 뒤에는 광고를 금지한다.

 

- 고객이 가장 신뢰하는 말. ‘절 믿어 보시라니까요

 

- 신뢰를 원한다면 처음에 잘해야지 처음에 배신을 하면 관게는 돌이킬 수 없게 된다.

 

- 광고업계 3B : Beauty, Beast, Baby

 

- Yes set 기술 : 사면초가 기술. 4회 연속적으로 yes 이후에는 긍정적인 대답을 한다.

1. 스마트폰 찾으시는군요.

2. 따님이 예쁘게 생겼네요.

3. 저도 애가 있는데 뭐든지 좋은 것 사주고 싶더라구요.

4. 그런데 요즘 스마트 폰 가격이 너무 비싸서 부담스럽죠?

5. 가격은 싸면서 성능이 좋은 모델 보여드릴까요?

6. 가격은 다 비슷하니 여기서 구매하세요. 따님 데리고 다른 곳 여기저기 돌아다니시기 힘드시잖아요.

 

- 우리라는 표현을 써라

1. 너 일찍 좀 다녀라

2. 우리 일찍 좀 다니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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