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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 사람을 얻어야 할 시간 - 아사이 고이치 | 기본 카테고리 2015-04-25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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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서른, 사람을 얻어야 할 시간

아사이 고이치 저/이용택 저
토네이도 | 2015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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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 사람을 얻어야 할 시간 - 아사이 고이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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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사와 부하 직원 모두에게 신뢰를 받고 그들이 의지하는 사람. 이런 사람이 진정한 인재가 아닐까요. 저자는 일본담배산업 최연소 영업소장입니다. 당시 고작 서른이었죠. 그가 맡은 지점은 늘 꼴지 언저리에 머물던 영업 부진팀이었습니다. 이 지점을 저자는 1년만에 일본 최고의 지점으로 바꿉니다. 놀라운 점은 이 지점의 전 직원이 A급 이상의 우수한 평가를 받았습니다. ‘사람을 키우는 법을 안다고 해석해도 됩니다.

  상사와 부하 직원 모두를 신뢰하고 의지한다. 참 좋은 말입니다만 실천하기 힘듭니다. 신뢰라는 게 무너지기는 쉬워도 쌓아가기가 아주 어렵거든요. 성실함과 겸손함이 몸에 배어 있으면 가능합니다. 사람 경영의 마술사라고 부를만 합니다.

  제목만 봐도 알겠지만 리더십에 대한 자기계발서에요. ‘멍청한 리더가 되어라’, ‘리더는 고독하지 않다’, ‘부하직원이 성장하기를 가르치지 말고 기다려라등 그 동안의 리더십 내용과는 조금 다릅니다. 색다른 이론이에요. 다음과 같이 주장합니다.

  첫째 겸손하라. 혼자 성공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주변 사람이 도와줘야 나도 성공하죠. 그러기 위해서 유능함을 자랑하지 말고, 오히려 멍청해 보이랍니다. 내가 할 일을 찾아서 누군가 지켜본다는 마음으로 열심히 일하죠. 앞장서서 나가는 리더의 모습이지만 직원들이 앞서 나가도록 한발 물러나고요. 공로가 생기면 자신이 가지지 말고 부하 직원에게 나눠줍니다.

  둘째 의지하라. 리더가 의지한다는 게 이상하죠. 리더에게 의지하는 게 아니니까요. 관심을 가지고 신뢰를 쌓아 갑니다. 연애하듯 일하라는데 직원을 짝사랑 하는 걸 말하죠. 리더는 필연적으로 리더를 짝사랑하게 됩니다. 아무래도 먼저 손길을 내미는 사람은 상사여야 하니까요.

  셋째 칭찬하라. 칭찬거리를 찾기가 어렵죠. 연습을 하면 칭찬도 잘 해요. 질문할 거리와 칭찬할 거리를 생각합니다. 진지하게 고민해야 칭찬이 쉽게 나옵니다. ‘나는 칭찬을 잘 못해서 안 돼요라는 말은 아직 칭찬 연습이 모자란 거죠.

  넷째 기다려라. 다섯 가지 리더십 이론 중에서 가장 힘든 가르침이 바로 이 기다림이 아닐까요. 직원을 돕고 싶어도 돕지 말고 기다립니다. 직원이 직접 알을 깨고 세상 밖으로 나와야 할 때가 있으니까요. 리더는 알을 대신 깨주지 않고 관심을 가진 상태에서 살짝 살짝 도와주기만 해야 합니다.

  다섯째 나누어라. 내가 이룬 성과를 나눠 주라는 소극적인 의미가 있습니다. 생각도 나누고, 말과 행동도, 시간도 같이 나누는 적극적인 의미도 있습니다. 이 둘 다 나눠야 합니다.

  일을 할 때 과정이 중요할까요? 결과가 중요할까요? 리더들마다 답이 다르죠. 저자는 과정을 중시하랍니다. 결과는 저절로 따라온다는 거죠.

  우리도 꼭 읽고 싶은 책이에요. 필독서로 추가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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