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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는 대로 말하는 대로 당신이 된다 - 구재희 이은경 | 기본 카테고리 2016-01-03 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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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보이는 대로 말하는 대로 당신이 된다

구재희,이은경 공저
초록비책공방 | 201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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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는 대로 말하는 대로 당신이 된다 - 구재희 이은경

 

성공하려면 이미지라는 적금을 붓기 시작하라

 

아나운서라고 하는 직업은 어떤 이미지인가요? 지적이다. 자신감 넘친다. 당당하다. 똑똑하다. 예쁘다. 성공했다. 사랑받는다. 이렇게 좋은 내용은 다 가져다 붙일 수 있습니다. 이런 좋은 이미지는 저절로 생기는 줄 알았는데 이 책을 읽어보니 그렇지 않아요. 자기 이미지를 알아보고 인정하며, 끊임없이 자기 이미지를 개선시킵니다.

 

저자인 구재희 · 이은경, 두 사람 다 아나운서입니다. 방송인이니 이미지로 먹고 사는 사람이라고도 할 수 있죠. 성공한 여자 아나운서 이미지다운 취미 활동을 합니다. 승마, 뮤지컬 배우, 옷집 사장, 가야금, 윈드서핑, 스포츠댄스, 패러글라이딩, 무에타이, 폴댄스. 그러나 술은 마시지 못합니다. 책을 쓰는 작가이기도 하고 컨설팅 회사를 운영하는 프리랜서에요. 화려하죠. 대부분의 여성 20, 30대가 부러워하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그런 그녀들이 하는 말을 요약하면 이렇습니다. ‘보이는 대로 말하는 대로 당신이 된다

 

우리가 생각하는 이미지는 크게 셋으로 나눠집니다. 외적 이미지, 내적 이미지, 커뮤니케이션 이미지. 우리가 어떤 이에게 호감을 가진다면 그 사람의 이미지가 좋게 각인되어 있다는 말이죠. 그 사람이 아주 준수하게 생긴 외모를 가졌다면 일단 유리합니다. 그러나 그게 다가 아니라는 사실은 누구나 잘 압니다. 그 사람의 인품, 성격, 생각 등의 내면이 중요하죠. 이 책은 여기서 한 걸음 더 나아갑니다. 소통의 이미지까지도 고려하라고 합니다. 저러한 내적 이미지가 좋은 목소리, 화법, 어투 등에서 잘 전달되어야죠.

 

내적 이미지가 중요할 뿐 외적 이미지는 껍데기일까요? 그렇지 않죠. 소개팅 자리에서 외모는 예선이고, 마음씨는 본선이다. 예선을 통과하지 못하면 본선은 선보일 기회조차 없다는 말은 단순한 농담이 아닙니다. 첫인상의 법칙에 따라 10여초 만에 생긴 이미지 때문에 이를 회복하려고 60시간을 투자해야 하니까요. 그만큼 외모도 중요합니다. 외적 이미지를 돋보이게 하는 간단한 팁들을 알려줍니다. 색의 명도, 채도 등을 활용하는 방법도 소개했습니다.

 

내적 이미지라고 해서 인격을 갈고 닦는 수양을 하라. 이런 말이 나오는 지루한 책이 아닙니다. 자세와 태도가 내적 이미지를 좌우하니까 가식으로라도 좋은 내적 이미지를 관리하랍니다. 억지로라도 웃다보면 진짜 웃을 일이 생기잖아요. 유재석과 전현무의 사진을 보여주며 누가 더 내적 이미지가 좋아보이는지도 물어봅니다. 호불호가 있겠지만 내적 이미지만은 유재석 승리라고 생각이 들죠. 그러나 사진 속의 태도, 표정, 자세, 바디랭귀지에 따라 전현무가 더 내적 이미지가 좋아 보입니다. 그렇게 이미지 관리가 가능하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소통의 이미지는 일단 내가 모른다는 것도 모르는 지식이 얼마나 될까?’를 생각해야 합니다. 내가 모르는 사실이 많다는 걸 깨달아야 새로운 지식과 경험을 받아들입니다. 그래야 귀명창이 되어서 소통을 잘 하게 됩니다.

 

아이돌 그룹 전쟁이라고 합니다. 수많은 아이돌들이 오랜 연습생 생활을 끝내고 데뷔하지만 대중들에게 별 감흥을 주지 못하고 사라지죠. 아나운서도 전쟁입니다. 매년 뽑는 아나운서들 중에 우리가 이름을 기억하는 아나운서는 몇이나 될까요? 그런 아나운서들이 자신들의 이미지 관리에 대해서 친절하고 이해 쉽게 썼습니다. 제가 몸담은 분야도 전쟁은 전쟁이에요. 여기서도 이미지를 신경 써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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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하는 말씨 망하는 말투 - 이상헌 | 기본 카테고리 2016-01-03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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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흥하는 말씨 망하는 말투 실천편

이상헌 저
현문미디어 | 201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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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하는 말씨 망하는 말투 - 이상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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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마다 성공과 행복을 부르는 큰 차이는 무엇일까요? 마음가짐, 실행력, 노력, 근면 등 많은 단어가 떠오릅니다. 지금 저는 말투에 집중해보고 싶습니다. 저자는 인생을 바꾸기 위해서는 말투부터 바꿔야 한답니다. 맞는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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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을 읽어보니 저자가 어떤 사람일까 궁금해집니다. 방송작가, 시인, 칼럼니스트, 작가로서 왕성한 활동을 합니다. 인터뷰도 찾아봤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RkmYMkoOhaM 들어볼만 합니다.

  저자는 어릴 때에 몸이 너무 약해서 더욱 열심히 인생을 살게 됩니다. 책을 154권의 책을 썼습니다. 저 인터뷰에서는 많이 읽으면 많이 쓰게 된다고 책 쓰는 비결을 알려줍니다. 만 팔천 권의 책을 읽었다 합니다. 이 정도의 책을 손에 쥐어본 적도 없는 저로서는 그저 대단할 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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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 하필 말투에 집중해야 할까요? 말에는 유인력이 있기 때문이죠. 내가 입 밖으로 말을 하는 순간, 남이 그 말을 듣게 되고 나도 그 말을 듣습니다. 이는 어떤 생각을 실행에 옮기게 되는 강력한 힘을 쥐어줍니다. 공부하기 전에 또는 출근하기 전에도 긍정적인 말투와 단어를 써야합니다. 과거에는 저도 억지로라도 긍정적인 말을 많이 하려 했는데 요즘 좀 헤이해졌습니다. 다시 긍정의 단어를 써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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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입의 10%는 꼭 책을 사라고 합니다. 주변에 수입의 10%를 책 사는데 쓰는 사람을 본적이 있나 생각해봅니다. 없죠. 일단 저부터 그렇게 되어보자는 마음을 가져봅니다.

  손정의 이야기를 보니 힘이 생깁니다. 요즘 마윈의 알리바바에 투자해서 세계 최고의 CEO로 이름을 날리고 있습니다. 그런 그도 야후 재팬을 인수한 후 파산한 적이 있습니다.

  리자청의 육불합, 칠불교를 읽으며 많은 반성을 했습니다. 제 스스로는 똑똑한 줄 알고 행동했었던 일이 오히려 못난 일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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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 80세의 나이로 150여 권의 책을 쓴 저자는 남은 인생은 어떤 목표를 가졌을지 궁금합니다. 은퇴 준비를 하고 있을까요. 앞으로도 책을 100여 권 더 쓰고 싶다 합니다. 일본의 시인 시바타 도요는 92세에 시를 쓰기 시작해서 98, 100세에 시집을 냈습니다.

“30년을 더 살 줄 알았더라면 뭔가를 해야 했다

  이 말이 너무 멋있네요. 1020대의 젊은 청춘을 보면서 부러워할 필요가 없습니다. ‘너희들은 무한한 가능성이 있다. 그 가능성을 왜 가리려 하느냐?’라고 말할 이유도 없네요. 마흔을 바라보는 저도 무한한 가능성이 있다는 기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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