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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50을 위한 50세 공부법. 와다 히데키 | 기본 카테고리 2017-12-04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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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남은 50을 위한 50세 공부법

와다 히데키 저/최진양 역
예문아카이브(예문사) | 201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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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50을 위한 50세 공부법. 와다 히데키

 

일본을 대표하는 공부 전문가입니다. 도쿄대 출신 정신과 의사이기도 하죠. 스물 일곱 살에 쓴 <수능의 요령>이 베스트셀러에 오른 작가입니다. 영화계에 뛰어들어 감독으로서도 모나코 국제영화제 최우수 작품상을 받았습니다. 공부 전문가, 의사, 작가, 감독. 한마디로 진정한 엄친아, 그것도 나이가 예순에 가까운 나이까지(1960년생) 엄친아 위치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그런 저자도 공부를 해야한다고 주장하죠. 도대체 어떤 공부를?

 

결론부터 말하면 공부하는 방법을 배우는 공부가 중요하다입니다. 지금까지 살아온 시대(저자의 50세 이전)은 기억력 좋고, 남들보다 지식이 많으면 앞서나갔습니다. 남은 50세의 시대는 그렇지 않습니다. 4차 산업혁명 시대이기도 한 지금은 기계와 컴퓨터가 우리 대신 일을 하고 문제를 해결합니다. 그런 시대에 살아남으려면 자신을 차별화할 공부를 해야 하죠.

 

AI를 이기려면 어떻게 해야 하느냐.

1. 정답이 아닌 질문을 생각한다.

2. 정답이 없는 분야에 도전한다.

3. 다양한 답을 낸다. 인간의 심리까지 고려한 답을 찾는다.

이렇게 세 가지가 있습니다. 특히 첫 번째 문제에 집중해야 합니다. 질문 자체에 대한 답을 내는 일은 컴퓨터를 인간이 따라갈 수가 없습니다. 결국 사람은 답을 잘 내는 AI를 위해서 좋은 질문을 던지는 일을 맡아야 하죠.

 

공부야말로 어설픈 건강관리나 과도한 운동보다 더 오래 장수하는 비결이다.”

의사가 이런 말을 해주니 더 신뢰가 갑니다. 공부하는 뇌는 장수합니다. 다만 이 공부가 공부 자체로 끝나서는 안 됩니다. 결과를 만들어야 해요. 책을 읽거나 영어를 공부하는 그 자체에 만족하지 않습니다. 어떻게 해서라도 누구에게 전하거나 기록을 해둡니다.

 

자고 일어나면 어제 배운 내용이 지금 쓸모 없어지는 시대에요. 내비게이션 사용법을 배워둔 저는 요즘 스마트폰 어플을 보며 깜짝 놀라고는 하죠. 지금은 배울 필요도, 업그레이드 방법을 알아둘 필요도 없으니까요. 대신 새로운 걸 계속 배워야 합니다. 앞으로 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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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컴퍼니 휴넷 스토리. 조영탁 | 기본 카테고리 2017-12-04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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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행복 컴퍼니 휴넷 스토리

조영탁 저
행복한북클럽 | 201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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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컴퍼니 휴넷 스토리. 조영탁

 

행복한 경영 이야기라는 편지를 아시나요? 조영탁 대표가 직접 쓴 편지글이라고 하네요. 저도 아침마다 받아보고 있습니다. 바쁘지만 여유로운 사람이 바로 조영탁이라는 사람입니다. 조영탁 대표의 공부 방법이 독특합니다. 어느 한 분야를 공부하고 싶다면 그 분야의 책을 100권 정도 일단 삽니다. 그다음 꾸역꾸역 읽습니다. 이렇게 매년 300권 이상, 15년을 해오고 있습니다. 100년이 넘도록 초일류 기업을 만드느라 시간이 없을텐데요. 그러나 하루 한 권 가까운 책을 읽어낼 여유 시간이 있습니다.

 

월요일이 기다려지는 회사를 만들려는 사장님입니다. 보통의 직장인들이 상상하기 힘든 회사죠. 재미있고 행복한 회사를 만들려고 합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sd30fG7E1pQ

https://max.siwonschool.com/?s=examplayer&cno=000264&sno=7012

재미있는 회사로 유명한 Southwest Airlines의 동영상들입니다. 제 친구 중에도 이런 이벤트에 감동해서 자신의 한의원에서 이런 행사를 수시로 진행한 원장도 있습니다. 물론 현실은 쉽지 않더군요. 직원들이 일에 지장을 받고, 이런 행사조차 업무라고 하면서 힘들어 한답니다.

 

휴넷은 교육을 담당하는 회사죠. 그러나 한편으로는 거대한 리더십 양성소 같습니다. 저자도 자신있게 리더십이 전부라고 말하죠. 때문에 휴넷의 리더십 평가표는 꼭 읽어볼만 합니다. 휴넷은 리더를 키우기 위해서 가장 공부를 많이 하는 회사에요. 공부하지 않는 직원은 뽑지를 않습니다. A급 인재만 채용합니다. 그런 인재에게 공부를 또 시킵니다. ? 직원 공부를 시키지 않으며 회사가 발전할 수는 없기 때문이죠.

 

이나모리 가즈오가 음식을 먹으며 회식을 자주 했죠. 그 주제는 주로 어떻게 바르게 살 것인가에 대한 내용이었습니다. 휴넷도 비슷한 문화가 있네요. 휴넷의 주요주제는 비전, 경영, 문화, 사업구조, 신사업, 매출등입니다. 회식을 하면서 사업 이야기를 하다니 직원들이 좋아할까요? 회식 때 그런 이야기를 하는 분위기를 이미 만들어뒀다니 대단해요.

휴넷은 수평문화가 강합니다. 강압적인 면이 없어요. 잘못보면 우유부단해보이거나 위계질서가 없어 보이기도 합니다. ‘새로 합류한 리더가 놀랐다. 당당한 부하 직원의 기에 눌러 정당한 지시조차 내리기 부담스러워했다. 상사의 정당한 지시를 잘 따르지 않는 경우도 가끔 발생한다.’라고 할 정도입니다. 상사가 정당한 지시를 내리는데 밑에서 반항하면 그 상사는 얼마나 괴로울까요. 이 상사는 사장이 원망스럽겠습니다.

 

직장인이라면 반드시 경영학을 공부해야 한다고 합니다. 저도 동의합니다. 경영학은 경영자만 공부할 내용이 아니죠. 경영하는 회사에 몸담고 있다면 필수입니다.

 

저자는 꿈을 좇는 경영인이네요. 사장들이 쉽게 따라 하기 힘든 경영을 하고 있거든요. 그런 꿈을 응원하고 싶어집니다. 직원들이 행복해서 회사가 저절로 성장하는 경영이라니. 휴넷이 100년 이상 지속되는 기업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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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양품 보이지 않는 마케팅. 마스다 아키코 | 기본 카테고리 2017-12-04 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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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무인양품 보이지 않는 마케팅

마스다 아키코 저/노경아 역
라이팅하우스 | 201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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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양품 보이지 않는 마케팅. 마스다 아키코

 

에르메스 버킨백이 최소 천만 원에서 2억 원까지나 한답니다. 왜 그럴까요? 아주 뛰어난 디자인이나 장인의 수공예 제품이라는 면도 한몫 하겠지요. 그러나 브랜드 때문에 그렇게 비싼 가격을 책정할 수 있죠. 이렇게 브랜드의 힘은 강력합니다. 이를 바탕으로 마케팅을 발휘해서 시장을 지배하죠.

 

여기에 정반대로 마케팅을 하는 업체가 있습니다. 무인양품 無印良品. 한마디로 노브랜드이지만 품질은 좋다라는 뜻이죠. 무인양품은 일본 세이유 마트의 PB 상품회사였습니다. 지금은 노브랜드 자체가 브랜드가 되어버렸습니다.

 

무인양품의 제품은 일단 아주 단순하고 유행을 타지 않는 자연스러움이 있습니다. 누가 입어도 크게 상관없는 편리함이 있죠.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ju_km0423&logNo=220891651639&categoryNo=0&parentCategoryNo=0&viewDate=&currentPage=1&postListTopCurrentPage=1&from=postView

이 블로그에서 어떤 품목을 판매하는지 일단 살펴보시죠. 의류, 주방용품, 욕실용품, 각종 1회용품 등 다루지 않는 품목이 없을 정도에요. 딱 봐도 쉽게 고를 수 있는 제품들이죠. 유명 브랜드 상품을 고를 때의 골치아픔을 버릴 수 있습니다.

 

무인양품의 전략은 단순합니다. ‘도움이 되자!’ 이 생각을 기본으로 사람을 관찰합니다. 무인양품은 물건을 만든다기보다 찾아냅니다. 그 정도로 고객을 관찰합니다. 저자도 조금이라도 불편한 형태의 상품을 보면 무인양품이라면 어떻게 바꿀까?’ 생각하고는 하죠. 무인양품은 특정 고객에게 딱 맞는 상품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전통적인 마케팅 방법은 그렇게 하라고 합니다만. 대신 무인양품은 무난한 제품을, 여러 사람들이 이용하기 좋게 만들었습니다. 대신 그런 품목을 선정하는 데 심혈을 기울입니다. 의상도 여러 가지 색깔이 들어가면 화려해보이겠지만 염색비가 많이 들죠. 때문에 무인양품은 옷에 들어가는 색깔을 세 가지 이하로 줄입니다. 싸고 단순한 옷을 만드는 비결이죠.

무인양품은 여러모로 대단합니다. 역발상의 대표주자라고나 할까요. 우리도 무인양품에서 배울 점이 참 많습니다. 만약 무인양품의 철학으로 병원을 한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그런 숙제를 주는 책입니다. 저자는 인간사회학부, 경영학 전문가네요. 요리 잘하는 남편과 한 살배기 딸아이를 둔 여성이기도 합니다. 여성의 섬세한 눈으로 본 무인양품의 마케팅 비결이 이 책에 담겨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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