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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기 싫어증 직원도 따르게 만드는 상사의 기술. 이시다 준 | 기본 카테고리 2018-01-02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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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일하기 싫어증 직원도 따르게 만드는 상사의 기술

이시다 준 저/노경아 역
을유문화사 | 201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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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기 싫어증 직원도 따르게 만드는 상사의 기술. 이시다 준

 

일하기 싫어증 직원을 따르게 할 비결이 있을까요? 이보다 앞선 질문을 던져봅시다. 지금 직원들이 걸린 일하기 싫어증과 상사가 걸린 일하기 싫어증은 다를까요? 왜 상사의 방법으로는 신입의 문제가 해결이 안 될까요? 누구나 다 일하기는 싫죠. 그러나 신입과 상사는 일하기 싫어증에 걸린 이유도 다르고, 풀어가는 방법도 다릅니다. 그러니 상사가 생각한 방책으로는 신입을 따르게 할 수가 없죠. 어떻게 해야할까요?

 

과거에는 신입들이 상사를 보며 부러워했습니다. 비록 고생하는 상사지만 안정적인 삶을 산다고 생각했죠. 신입도 열심히 일하면 저 위치에 이른다고 봤구요. 그러나 지금은 시대가 바뀌었습니다. 회사에 헌신하던 상사가 헌신짝이 되어 버려지고, 가정에서도 내몰리는 모습을 봤죠. 한마디로 신입들이 상사처럼 살기 싫어합니다. 오히려 상사를 불쌍하게 생각하죠.

 

이 책에서는 상사가 신입을 따르게 하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숫자를 넣어서 말하라. 신입의 입장을 이해하라. 칭찬하라. 그들의 훌륭한 리더가 되어라.’ . 개인적으로 저런 내용들보다 더 크게 느낀 내용은 따로 있었습니다. 바로 일본에서 일을 할만한 젊은이들이 줄어들고 있다는 점이죠. 그런 상황에서 떠받들어서 키워줘야 하는 신입사원을 어떻게 바라봐야할지 생각하게 해주는 책이었습니다. 그런 내용들 위주로 책을 정리하고 싶네요.

고성과자에게만 의존하지 말고 평균 성과자의 성과를 향상시키자.

GE의 기존 인사 방식은 직원들을 상위 20%, 중간 70%, 하위 10%로 나눠 차별 대우를 했습니다. 당시에는 아주 유용한 방법이었습니다. 지금은 GE에서도 이런 인사방식을 사용하지 않습니다. 시대가 변했으니까요. 평균 성과자를 무지막지한 경쟁에 내몰면 마지못해 성장하는 직원들이 많았습니다. 저도 눈에 띄는 고성과자들만 안고 가는 편이 낫다고 생각합니다. 평균 성과자를 고성과자로 만들기는 힘든 시대가 되었습니다. 직원 스스로 깨치지 않으면 안 따라오거든요.

 

만년 평사원이도 괜찮다. 이런 생각을 하는 사람은 주어진 일만 제대로 하면 계속 회사에 다닐 수 있을 것이다라고 착각하는 것 같다.

평사원만 그렇겠습니까. 한의사도 이런 생각을 합니다. 그저 예전과 같은 방식으로 비슷하게 진료를 하면 계속 환자가 오겠지?’ 물론 저도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몸도 마음도 좀 편하겠죠. 그러나 공급 과잉이 아닌 분야가 있나요. 남들보다 뛰어난 사원이 되겠다고 생각해야 겨우 평사원이라도 되는 시대에요.

 

성과는 중립적인 상태에서 내야 한다. ‘특별한 의욕을 항상 발휘할 수는 없다.

이 말은 일부 동의하고 일부 반대합니다. 스티브 잡스는 특별한 의욕을 항상 발휘하도록 만드는데 뛰어났습니다. 이나모리 가즈오도 직원들에게 열정을 불어넣었죠. 열정 없이 중립적인 상태에서 성과가 나온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우리가 주목할 점은 열정이나 특별한 의욕을 항상 가진 사람은 그게 일상이라는 점입니다. 마이클 펠프스의 중립적인 상태=특별한 의욕을 감상해보시죠.

https://www.youtube.com/watch?v=UEuBFj81v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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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를 해방하라. 이드리스 아베르칸 | 기본 카테고리 2018-01-02 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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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뇌를 해방하라

드리스 아베르칸 저/이세진 역
해나무 | 201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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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를 해방하라. 이드리스 아베르칸

 

푸아그라와 학생은 비슷한 면이 많습니다. 푸아그라는 거위 간이죠. 이 거위는 더 이상 먹기 싫지만 입에 깔때기가 꽂혀 있습니다. 간이 부어오르도록 깔때기에 음식을 주입합니다. 먹기만 해야 하는 불쌍한 거위의 간이에요. 학생도 자신이 원하는 앎이 있습니다. 그러나 현재의 학교 교육은 학생들의 뇌에 깔때기를 꽂았습니다. 지식을 들이붓습니다. 지식이 많이 들어간 학생이 위너가 되는 세상이죠. 말 잘 듣는 사람을 만들기 위한 산업인 셈입니다. 저자는 우리가 생각하는 학교는 전통적이지 않다. 이 학교는 산업적이다.’고까지 말했습니다. 섬뜩하네요.

 

우리 인간은 뇌가 가진 능력을 100퍼센트 발휘하지 못해요. 안타깝죠. 신경인간공학적으로 뇌를 사용한다면, 즉 뇌를 해방한다면 우리는 무한대의 가능성을 지닙니다. 뇌는 게으르기로 유명하죠. 뇌는 평소에 생각한 만큼만 활동하니까요. 국가대표 수영 선수를 예로 들어봅시다. 운동을 열심히 하는 사람들 사이에 놓이면(예를 들어 국가대표 태릉선수촌) 새벽 4시부터 연습을 해도 낯설지 않죠. 반대로 하루에 1시간만 운동하고도 자기가 운동을 많이 했다고 생각하는 그룹에 있으면 어떨까요? 평소에 그 정도만 생각하게 되죠. ‘나름 열심히 운동했어라고 생각해버립니다. 뇌를 해방하지 못한 상황이죠.

 

지금까지 시중에 나온 뇌과학에 대한 책을 봤을 때는 의학적인 내용이 많았습니다. 이 책은 그러지 않습니다. 지식 전달을 위한 책이 아닙니다. ‘내 뇌는 신성하고 나의 신경은 신성합니다. 내 신경이 당신네 시스템을 섬겨서는 안 되며 당신네 시스템이 나의 신경을 섬겨야 합니다.’라고 하는 선언문입니다.

 

뇌에서 사용하지 않는 어플을 지우기로 했습니다. 위의 예에서 한 시간만 운동하는 수영 선수는 누가 봐도 운동량이 모자란 편입니다. 그러나 주변에서 한 시간 이상 운동을 한다면 너무 오버페이스야라고 입력했기 때문에 막연히 그렇게 살죠. 이를 우리에게 확장해봅시다. 부모, 국가라는 권위적 존재들이 우리 뇌에 어플을 깔았습니다. 순종형 인간을 만들기 위해서죠. 이 어플을 초월할 때 우리의 새로운 삶이 열리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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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EP. 신한카드 | 기본 카테고리 2018-01-02 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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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DEEP

신한카드 저
교보문고 | 201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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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EP. 신한카드

 

카드사 점유율, KB국민·삼성 약진독보적 1위 신한은 하락

http://news.mt.co.kr/mtview.php?no=2017120116111152907&outlink=1&ref=http%3A%2F%2Fsearch.daum.net

17125일의 기사입니다. 신한카드가 점유율이 떨어지기는 했습니다. 그러나 10년 동안 압도적인 1위를 지키고 있는 신한카드의 위용은 대단하지요. 그 유명한 현대카드도 4위네요.

 

IMF로 경제 시장이 얼어붙은 시절이 있었습니다. 타계책으로 경기 부양을 위해 카드를 남발했죠. 당시 LG카드는 무직자, 학생들까지도 신용카드를 발급해줬습니다. 그때는 자신을 위해 돈을 쓰는 사람이 당당해 보였습니다(비록 당장 돈이 없더라도).

https://www.youtube.com/watch?v=QHedtVlF5rw

LG카드 CF - 난 엘지카드만 써요

이 때문에 LG카드는 부실해졌죠. 카드 대란이 왔습니다. 결국 LG카드가 신한금융지주에 넘어갔죠. 통합 당시 신한카드는 직원 수 547. LG카드는 4,147명이었다니 놀랍습니다. 개미가 공룡을 잡아먹은 형국이랄까요.

 

지금의 신한카드는 ‘DEEP’를 외치고 있습니다. 잠시 멈춰 서서 깊게 생각합니다. 그 방법으로 빅데이터, 인간에 대한 이해, 핀테크 등이 있죠. 그러나 저는 모니모니해도 10년 전 신한카드가 선보인 USB카드를 최고로 치고 싶습니다.

http://news.hankyung.com/article/2007122780318

당시에는 파격적이어서 실패했습니다. 대중들이 받아들이지 못했죠. 그러나 그때의 파격적인 도전이 없었다면 지금의 신한 카드도 없습니다. 마치 삼성이 옴레기라는 오명을 가진 옴니아라는 도전을 하지 않았다면 지금의 갤럭시가 없는 것과 같죠.

 

우리도 그때 **을 실패했기에 지금의 영광이 있다라는 말을 하고 싶습니다. 도전 정신이 필요합니다. 어떤 도전을 해봐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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