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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라면 그들처럼. 김민태 | 기본 카테고리 2018-03-12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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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부모라면 그들처럼

김민태 저
21세기북스 | 2018년 0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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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라면 그들처럼. 김민태

 

제가 잘된 것은 다 부모님 덕분이에요.”

이 말은 모든 부모들의 꿈입니다. 시대가 바뀌니 저 말이 가장 듣고 싶습니다.

立身行道 揚名於後世 以顯父母 孝之終也 입신행도 양명어후세 이현부모 효지종야

입신하여 도리를 행하고, 후세에 이름을 날려 부모를 드러내는 것이 효도의 끝이다. <효경>에 나오는 말입니다. 그러나 아이가 자기 이름을 후세에 드날릴 필요도 없습니다. 그냥 내가 아이의 행복에 일조했구나, 그걸 내 아이가 알아주는구나이런 마음만으로도 충분합니다.

 

마크 저커버그, 버락 오바마, 제인 구달, 오프라 윈프리. 이런 성공한 사람들이 어떻게 역경을 극복하고 저런 위치에 이르렀을까? 부모들이 어떤 교육을 해줬을까? 여기에서 책이 출발합니다. 이 책에서는 세 가지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자율성, 유능성, 관계성입니다.

 

첫째로 아이에게 자유를 주고 키워야 합니다. 부모가 아이들 대신에 모든 걸 결정해주는 경우를 봅니다. 그래서는 안 되죠. 아이가 시행착오를 거치는 모습을 뒤에서 지켜볼 의무가 있습니다. 자율성은 인간의 본능이기도 하죠. 자율성을 가질 때 집중력도 높아지고 창의성도 생기게 됩니다.

 

둘째는 유능성입니다. 무언가에 꽂혔을 때 내버려둬야 합니다. ‘저런 쓸데없는 일에 집중해서 어디에 써먹으려고?’하는 마음이어서는 안 됩니다. 아이들이 무언가에 꽂히는 경험이 중요하거든요. 어디에 필을 받아본 아이가 나중에 진짜 원하는 일을 하게 됩니다.

 

셋째는 관계성입니다. 새로운 일에 도전을 하고 경험을 하기는 쉽지 않죠. 좌절과 역경을 겪게 되니까요. 그때 무너지지 않고 다시 일어서는 누군가와의 관계가 필요합니다. 가족이거나 동료거나 믿을만한 사람이죠.

저자는 <아이의 사생활>을 연출한 PD입니다. 현재 8세 딸이 있네요. 그래서 그런지 부모 마음을 잘 짚어서 프로그램을 만듭니다. 서른 살이라는 늦은 나이에 화가의 세계에 뛰어든 거장 칸딘스키처럼 키우고 싶습니다. 늦은 나이에도 새로운 도전을 하는 사람이죠. 베토벤 아버지처럼 오로지 음악만 하는 인간으로 키우고 싶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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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삶을 바꾸는 52주의 기록. 셰릴 리처드슨 | 기본 카테고리 2018-03-12 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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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내 삶을 바꾸는 52주의 기록

셰릴 리처드슨 저
가나출판사 | 2018년 0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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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삶을 바꾸는 52주의 기록. 셰릴 리처드슨

 

저자는 라이프 메이크오버라는 온라인 뉴스레터를 창간했습니다. 사장으로서의 경험도 있다는 말이죠. 개인적으로 눈코 뜰 새 없는 삶을 살아본 사람이 해주는 삶의 지침서에 관한 이야기를 좋아합니다. 사장 경험 있는 사람이거나 큰 성취를 이룬 사람들이죠. 제가 좀 더 잘 받아들이게 되더라고요.

 

52개의 챕터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1년이 52주이기 때문이죠. 무리해서 내 삶을 송두리째 바꾸지 않습니다. 1년 동안 매주 하나씩 도전해서 서서히 삶을 변화시크는 방식이죠. 하나씩 실천한다면 좋겠습니다.

 

사람은 생의 마지막 순간에 무엇을 기억할까요? 빌게이츠만큼 성공하고 돈이 많아도 돈 잘 벌었던 기억이 남을까요. 아닙니다. 내가 사랑했고, 나를 사랑해주고 나의 삶과 마음을 충만하게 해줬던 사람들, 그들과의 추억이죠. 특별한 추억을 많이 만들기로 했습니다. 그저 그런 일상이 반복되지 않도록 살아야겠습니다.

 

저자가 카페인을 끊은 후 몸이 좋아졌습니다. 저도 매일 커피를 5~6잔씩 마시던 삶을 벗어나기로 했습니다. 일단 오늘이 그 시작이죠. 글을 쓰고 있는 지금도 커피 생각이 간절하기는 합니다. 그래도 참고 있어요. 규칙적인 운동은 꾸준히 하고는 있습니다만 하루 5분으로는 모자라기는 합니다.

 

다른 책들과 달리 내가 포기할 분야를 찾아야 한다는 사실을 알려줍니다. 일단 내가 내려놓을 첫 번째 공은 무엇인지 고민하게 해줍니다. 왜 그렇게 하지 못할지도 자문하게 하고요. 왜 내려놓지 못하고 끙끙대고 있는지 성찰을 해봐야겠습니다.

 

꿈을 가지는 게 꿈인 시대가 되었습니다. 꿈이 없는 사람이라면 인생의 낙오자 취급을 하죠. 그러나 무엇을 꿈꿔야할지도 알기 어렵거든요. 저자는 명쾌한 답을 줍니다. 지금 삶을 잘 쓸고 닦으며 살라고 합니다. 그러면 결국 답이 저절로 나온다고 하네요.

우리 모두 여유 있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우리 삶은 너무 돈에 중점을 주는 삶을 강조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통장에서의 여유도 중요하죠. 그러나 건강, 자존감, 취미 생활, 가족 관계, 추억 등 모든 분야에서 여유가 있어야 합니다. 이 책에서 주는 가장 큰 가르침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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