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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로마 신화 13 | 아이책 2019-10-25 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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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그리스 로마 신화 13

박시연 글/최우빈 그림/김헌 감수
아울북 |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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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북의 그리스로마신화 13권이 출간했습니다.. 짝짝짝~~~

아주아주 즐겁게 보고 있는 그리스 로마신화인데요 기존에 알던 내용보다 훨씬 재미나다고 좋아합니다

아울북 그리스로마신화 13. 도도한 여신 아르테미스의 원칙

어린이 도서로 아이들이 늘 다음권이 나오기를 고대하는 책 중에 하나랍니다

2.JPG

 

이번 13권은 아르테미스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어요!!!

어떠한 이야기를 풀어 낼지 새삼스레 궁금해진다고 하는데요, 초등인문학으로 그리스 로마신화를 많이 많이 추천하지요.

똑똑해지는 신화여행을 총해 초등인문학으로 접근도 쉽게 할 수 있습니다.

달과 사냥의 여신 아르테미스와 미남 거인 사냥꾼 오리온, 그리고 숲의 님프 칼리스토가 등장을 해요

그리고 악타이온과 아르카스 멜레아그로스와 아탈란타도 등장을 하는데요

이번에 그리스 로마신화의 카드로는 오리온과 멜레아그로스 그리고 아탈란타가 준비되어 있답니다.

ㅋㅋㅋ 셋의 특징이 너무 웃긴데 오리온은 바람기 만랩, 멜레아그로스는 경솔함 만랩, 아탈란타는 용맹한 만랩이더라고요.

3.JPG

제우스와 레토 사이에서 태어는 아르테미스는 아폴론과 쌍둥이랍니다.

사냥을 좋아하는 아르테미스는 사냥을 하고 난 후 목욕을 했는데요 이 모습을 악타이온이 훔쳐보지요.

그들은 이미 사냥에서도 살짝 부딪혔었는데요~~ 괘씸했던 아르테미스는 악타이온을 놀려주려고 사슴으로 만들어 버립니다.

그냥 놀려 줄 생각이었는데 사슴으로 변했다는 생각을 못 하고 친구들에게 달려갔던 악타이온은 친구들 손에 죽게 된답니다..

아.. 안타까워라

악타이온은 카드모스의 손자이자 테비의 왕자이면서도 신들이 사랑하는 아이랍니다. 그런 아이를 죽인 아르테미스를 혼 내려는 제우스를 대신해 벌을 주겠다고 나선 아폴론... ㅡㅡ 혼내는 척하다가 그냥 둘이 놀아버립니다

ㅋㅋㅋ 우비양은 이 부분에서 분노하더라고요

악타이온이 너무 귀여웠고 일부러 그런 것도 아닌데 그거에 대한 뉘우침이 없다고 말입니다.

아이의 입장에선 당연한데 옛날 이 시대의 신의 존재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해 볼 필요가 있겠지요. 그들에게는 법이 없었으니 말입니다.

우비양은 그런 면들이 참 맘에 든다다고 해요. 아무리 신들이라고 해도 말입니다.

초등인문학으로 읽고 있는 어린이도서 아울북의 그리스로마신화는 우비양에게 많은 생각을 안겨주는 거 같습니다

한편, 포세이돈의 아들 히리에우스가 히리아의 왕이 된 날~ 그를 축하해주러 갔어요

히리아 왕국은 풍요로워 살기가 아주 좋은 곳이지만 히리에우스가 고민이 있네요. 그건 바로 자기 뒤를 이을 아들이 없다는 말입니다.

그 말을 들은 제우스는 소 가죽에 신들 셋이 오줌을 ㅡㅡ ㅋㅋㅋㅋ

그렇게 열 달 동안 가죽을 땅에 묻어두면 히리에우스의 소원이 이루어질 거라 하는데요..이야 열 달 동안 두었더니 지린내가.. 아악~~

그런데 열 달 뒤 거기서 진짜 아들이 태어났어요 대박 신기했는데요

더 신기한 건 태어나자마자 그대로 거인이 되어버렸답니다. 그 아이가 바로 오리온입니다

 

4.JPG

 

오리온은 사냥을 좋아했어요 그러다 아르테미스를 만났고 둘은 사랑을 하게 되었다죠.

하지만 오리온은 바람기 만랩의 사람~~ 바람을 피우는 걸 아폴론이 알았어요

아르테미스는 오리온을 믿고 있었기에 아폴론의 말을 듣지 않기에 이 점이 맘에 들지 않았던 아폴론은 바다에 나가 있는 오리온을 사냥감으로 속이고 멀리 있는 저 사냥감을 맞춰보라고 해서 명중 시켰지요.

그러고 나서 그 사람이 오리온이었다는 걸 알았답니다 ㅠㅠ 사랑하는 사람을 알아보지도 못하고 활을 쏘았다는 게 너무 미안했고 속상했던 아르테미스는 그를 하늘의 별로 만들어 달라고 합니다.

5.JPG

 

그렇게 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아르테미스는 누구도 곁에 두고 싶지 않았어요.

그러다 우연히 위기에 처한 님프 칼리스토를 구해줬는데요~ 칼리스토는 아르테미스에 반해 그녀를 모시고 싶다고 하죠.

그러나 누구도 곁에 두 길 원치 않았던 아르테미스는 평생 여신만 모신다는 이야기에~~ 그 약속을 지킬 것을 맹세하고 곁에 두었어요

우비양이 가장 화를 낸 부분이 이 부분인데요 ㅋㅋㅋ

제우스가 아픈 칼리스토를 한번 구해주면서 호감이 생겼어요, 그리고 아르테미스가 사냥을 떠난 사이 위기에 처한 칼리스토를 제우스가 아르테미스로 변해서 구해줬고요, 칼리스토는 아르테미스인지 알고 손을 잡고 함께 밤을 지냈을 뿐인데 ㅋㅋㅋㅋㅋ 임신을 했다는~~

이게 도대체 먼일이냐고 난리였다죠

아우 이 바람둥이 제우스 나뻣~~~ >.<

그렇게 틀린 칼리스토는 추방을 당했고 혼자서 아이를 낳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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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 아이를 낳았지만 또 인간 세상에 제우스의 아이가 태어난 것에 대한 분노를 느낀 헤라는 칼리스토를 곰으로 만들어 버려요

아들은 제우스가 구해주었고요...

곰이 된 칼리스토와 아들이 성장해서 만났는데.. 안타깝죠. 엄마인 걸 못알아 보거든요. 엄마가 곰이 되었거라고 누가 생각이나 하겠어요.

계속 냉정하게 굴며 모른척 하던 아르테미스는 결국 안타까운 마음에 두 모자를 하늘의 별자리로 만들어 달라고 합니다. 그렇게 모진신은 아니었던걸로요. 아이가 이 부분에서도 좀 놀랬는데요~~ 살아있는 아들과 곰이 그대로 하늘로 올라가 별자리가 되는 걸 보고 말을 못 하더라고요 ㅋㅋㅋ

죽은 뒤에 별자리가 된 모습들은 많이 봤는데 살아있는데 이대로 별자리가 진짜 된 거냐며 놀라며 묻는데 ㅋㅋㅋ 엄마도 이 부분은 적잖게 당황했습니다.

근데 아마도 이렇게 별을 만들지 않았으면 아들이 곰인 엄마를 몰라보고 죽였겠지? 그 모습을 보지 않으려고 그런 건 아닐까? 했더니 수긍을 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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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은 태양신 헬리오스의 아들이지만, 한 번도 찾아오지 않는 아버지 때문에 친구들의 놀림감이 된 파에톤의 이야기에요.

파에톤이 태양 마차를 모는 이야기는 이미 알고 있었는데요~~ 이 아울북 책에서는 어떠한 만화로 또 이야기로 그려질지가 너무 궁금하다고 합니다.

아울북의 그리스로마신화는 똑똑해지는 신화여행을 통해서 초등인문학으로 한걸음 더 나아가게 해주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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