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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소설] 끝없는 탐닉 - 신윤희(에드가) | 기본 카테고리 2017-05-10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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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끝없는 탐닉

신윤희(에드가) 저
블라썸 | 2016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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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가의 일원으로 능력있는 기업가인 남주인공 최수혁은, 형과의 경합에서 예상치도 못했던 실패를 하고, 강원도 산골의 푸시울이라는 마을로 좌천을 당해요.
그 사실에 황당해 하기도 하고, 어이없어 하기도 하는 수혁이지만,
사실 그런 말도 안 되는 상황 뒤에는 수혁 아버지의 안배가 있었죠.
그리고 수혁은 그곳의 밥집에서 일하는 여자, 모해를 만나게 되구요.

수혁은 모해에게 욕망을 느끼게 되면서, 모해가 이미 결혼한 여자라는 사실에 좌절해요.
하지만 차츰 시간이 흐르면서 모해의 안타까운 사정을 알게 되고,
모해를 힘든 상황에서 끌어내고자 마음먹게 되죠.
등장 인물들 중 가장 힘있는 사람에 해당하는 수혁의 아버지가 그들 편인만큼,
복잡한 상황에 비해서는 쉽게 일이 풀리는 편이에요.

모해와 수혁은 푸시울에서 가정을 꾸리며 행복해지고,
좋은 사람들은 복을 받고 나쁜 사람들은 벌을 받는,
두루두루 마음에 드는 해피엔딩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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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소설] 앙큼한 연애 - 유월향 | 기본 카테고리 2017-05-10 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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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대여] 앙큼한 연애

유월향 저
러브스토리 | 2017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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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기본 설정만 보면, 아들과 아버지가 한 여자를 사이에 두고 벌이는 삼각관계라고 할 수도 있어요.
하지만 그 삼각관계의 아들 쪽이 이제 막 중학교에 들어간 남자아이이고,
팜므 파탈 쯤 될 듯한 여자가, 중학생들에게조차 삥을 뜯기는, 최강 동안을 가진 21살의 여자라면,
이건 아무래도 끈적끈적, 질척질척, 치명적인 그런 얘기가 되긴 힘들겠죠.

이 작품의 여주인공이 바로, 중학생에게꺼지 삥을 뜯기는 여자인 이예진이고,
남주인공인 최대한은, 중학생인 아들 대영을 데리고 사는 싱글대디예요.
그리고 대한은 예진이 숭배하다시피 하는 인기 소설가이기도 하죠.

예진은 대한과는 자신이 가끔 일하는 아버지 편의점의 손님으로,
대영과는 중학생들에게 괴롭힘 당하는 걸 구해준 흑기사로 각각 인연을 맺게 돼요.

대한과 대영의 관계도, 대영이 자신을 좋아한다는 사실도 모른채,
예진은 대한과 사랑하는 사이가 되구요.

이기적인 대영의 생모의 등장과, 두 사람의 사이를 알게 된 대영의 심술로 인해 위기를 겪기도 하는 예진과 대영이지만,
결국은 해피엔딩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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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소설] 루머 - 유재희 | 기본 카테고리 2017-05-10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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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대여] 루머

유재희 저
루비레드 | 2015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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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세살에 데뷔한 후 20년 가까이 인기를 유지해 온 여자 탤런트 허윤희와,
국민배우라는 별칭이 붙어 있을 정도로 잘 나가는 남자배우인 윤승현의 이야기예요.
갑작스레 터져버린, 출처를 알 수 없는 루머가 두 사람을 엮어주죠.
지저분한 루머로 인해 헤아릴 수 없을 정도의 타격을 입은 두 사람이, 차라리 그 루머를 진실로 만들어 버리자고 결정하거든요.

윤희에게는 다분히, 실망스러운 가족들의 태도에 등을 떠밀린 결정이었지만, 승현의 사정은 조금 달라요.
승현은 몇번 스치듯이 보았던 윤희에게 반해 있었으니까요.

결국 그 루머의 정체는 밝히지 못했지만,
윤희와 승현은 행복해졌고,
윤희의 가족들에게는 조금이나마 변화가 생겼죠.

그리고 세상 어딘가에서는 여전히 근거없는 루머가 돌아다니고 있을 테구요.

짧은 분량의 글이라서 아쉽긴 했지만,
윤희에 대한 감정을 오랫동안 키워온 승현과, 세상 밖으로 나온 윤희가 멋졌어요.

그들의 뒷 이야기릉 전해주는 작가 후기도 마음에 들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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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소설] 최악의 파트너 - 김민 | 기본 카테고리 2017-05-10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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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대여] 최악의 파트너 (개정판)

김민 저
도서출판 선 | 2017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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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인공인 윤세진은 다혈질의 형사이고,

남주인공인 강한의는 냉철한 변호사예요.

서로 정반대의 성향을 가진 두 사람이, 집안의 뜻에 따라 결혼을 하게 되면서 이야기가 시작되죠.

서로가 서로를 마음에 들어하지 않았지만,

세진은 할머니가 시한부 선고를 받았다는 거짓말에 속아서,

한의는 어려움에 처한 집안사업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받아들일 수 밖에 없었어요.

대신에 1년 동안만 결혼 생활을 유지허겠다는 약속을 하는데, 과연 그 약속이 지켜질 수 있을까요.



재미있게 읽긴 했지만, 등장인물들에게는 마음에 안 드는 구석들이 좀 있었어요.

지나치게 다혈질이어서 예의 없어 보일 때조차 가끔 있는 세진도 썩 마음에 드는 건 아닌데,

한의 쪽은 더욱 마음에 안 들었죠.

원래는 능력있고 냉철한 전문직 남성을 상당히 좋아하는데, 한의는 좀, 많이 쪼잔해요.

게다가 속물스럽기도 하구요.

한의의 가족들이 세진을 대하는 태도 역시 마음에 안 들었죠.

한의보다 세진의 주변 인물인 제해성 쪽이 훨씬 마음에 들 정도예요.


그래도 어쨌든 해피엔딩이긴 해요.

투덕거리던 한의와도 화해를 했고,

경찰로서의 능력도 확인시켜 줬고,

그 덕에 그녀를 못마땅하게 여기던 시어머니의 인정도 받게 되었으니까요.

세진에게 집착하며 투덜이에 삐돌이처럼 변한 한의도, 조금 쯤은 귀여웠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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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소설] 짙은 갈증 - 유재희 | 기본 카테고리 2017-05-10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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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짙은 갈증 (외전증보 삽화본)

유재희 저
루나노블 | 2016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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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인공 정희주와 남주인공 서재원은 육체적인 관계만을 이어오는 사이,
뻔하디뻔한 후회남 설정다운 도입부로 시작하는 작품이에요.

거기에 더해서, 재벌가의 남자와 평범한 여자, 남자쪽 어머니의 개입 등, 더욱 뻔한 설정들이 양념으로 뿌려져 있죠.

그런데, 로맨스 소설의 남주만 아니었으면 돌아보지도 않았을,
사람 고쳐쓰는 거 아니라는 말을 떠올리게 하는 남주들을 몇명 만났기 때문일까요.

이 남자 서재원, 예상만큼 나쁜 남자는 아니었어요.
약자의 입장인 희주가 안타깝긴 했지만, 재원 역시 희주에게 애정을 갖고 있더라구요.
희주를 얻기 위해 자신이 가진 것들을 모두 내려놓을 각오를 할 만큼이나요.

덕분에 그악한 사모님의 등장에도 불구하고, 즐겁게 읽을 수 있었어요.
마지막에 가서, 닭 쫓던 개의 처지가 된 재원의 어머니 모습이 고소하기도 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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