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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소설] 스타의 사랑 - 정은경 | 기본 카테고리 2018-07-03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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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대여] [세트] 스타의 사랑 (전2권)

정은경 저
그래출판 | 2015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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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인공인 서 율은 긴 무명 생활 끝에 빛을 보기 시작한 가수이고,
남주인공인 박이현은 각광받고 있는 스타 배우예요.
생애 처음으로 찍게된 광고 현장에서 율은, 상대역으로 이현을 마주하죠.
처음엔 약간의 삐걱거림도 있었지만, 촬영 중에 율과 이현은 서로에게 호감을 갖게 돼요.
그 후로 두 사람 사이에는 이런저런 만남이 이어지고, 함께 드라마를 촬영하기도 하면서 두 사람의 사이는 급진전 되구요.
과거애 이현과 명목상의 교제 상대였던 스타 연예인이 끼어들면서 갈등이 생기긴 하지만, 모든 풍파가 무사히 마무리되면서 해피엔딩이에요.


가격으로 보면 중편쯤 될 것 같은데, 의외로 분량이 많았어요.
율과 이현 커플 이야기만 나오는 것이 아니라, 주변의 여러 인물들이 사랑을 이루어가는 이야기들도 소소하게 곁들여져 있구요.
그런데 율과 이현만이 아니라, 등장 인물들 대부분이 한번씩 화자가 되어 이야기를 풀어가는 서술방식 때문일까요.
전체적으로 내용에 맥락이 없고 가볍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율과 이현에게서 그리 매력을 느끼지도 못했구요.
오히려 주변의 다른 인물들 몇몇이, 율이나 이현보다 더 매력적으로 느껴지기까지 했을 정도니까요.
게다가 등장하는 에피소드들 역시 별 매력 없이 무미건조한 편이라서, 좀 지루하기도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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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소설] 마귀-죄의 꽃 - 김한나(석류알갱) | 기본 카테고리 2018-07-03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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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대여] 마귀 - 죄의 꽃

김한나(석류알갱) 저
로맨스토리 | 2016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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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인공인 서은호와 남주인공인 서지헌은, 한때 입양을 통해 남매로 맺어졌던 사이예요.
지헌의 집에서 입양 이야기가 나왔을 때 지헌은 자신이 직접 동생을 고르겠다고 고집했고, 보육원에서 겉돌고 있던 은호를 선택했어요.
그후 한동안 은호는 양부모님과 오빠의 사랑을 받으며 행복했죠.
하지만 오래지 않아 상황은 비틀려버려요.
결국 지헌은 패륜아가 되어 사회에서 격리되었고, 은호는 다시 혼자 남겨지고, 다른 집으로 입양되죠.

그리고 시간이 흘러 어른이 된 은호의 앞에, 죽은 줄만 알았던 오빠 지헌이 다시 나타나요.
하지만 그는 자신을 지헌이 아닌 다른 사람이라고 주장하죠.


일단, 제 취향에는 너무 지나치게 피폐한 작품이었어요.
지헌의 삶도 쉽지 않았고, 은호의 고생도 너무 심해요.
어째 은호가 입양된 가정마다 그런 짐승같은 인간들이 포진을 하고 있는 건지 참...
설정도 그렇고, 은호와 지헌이 겪게 되는 상황들도 그렇고, 불쾌할 정도로 자극적이에요.
결과적으로는 해피엔딩이고,
지헌의 순애보가 인상적이기는 했지만,
읽는 동안에도 읽고난 후에도, 마음이 불편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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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소설] 그녀의 불량한 애인 - 정은기 | 기본 카테고리 2018-07-03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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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대여] 그녀의 불량한 애인 (무삭제개정판)

정은기 저
로맨스토리 | 2015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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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인공인 차열음은 국내 프로 축구팀 소속의 피지컬 트레이너이고,
남주인공인 이태무는 열음이 일하는 팀에 소속되어 있는 유명 프로 축구 선수예요.
그리고 두 사람은 24살 동갑인, 참으로 오랫동안 함께 자라온 죽마고우죠.

열음과 태무는 오랜 시간 절친한 친구라는 입장을 고수해 왔는데, 사실 두 사람은 오랫동안 서로를 마음에 담아오고 있기도 해요.
각자의 이유로 인해 연인 관계로 뛰어들지 못하고 있기는 하지만요.

그런데, 20대 중반으로 접어들고 있는 현재, 두 사람의 사이에도 변화가 생기기 시작해요.
태무를 둘러싸고 빈발하는 스캔들에 속상한 열음이 소개팅을 시작하면서, 태무도 열음과의 사이를 명확히 해야겠다는 결심을 굳히거든요.


오랜 친구인 두 사람이 연인이 되는 이야기인데, 무난하게 볼만했어요.
태무가 축구 선수라는 데에서 착안한 듯한, 축구 용어들을 차용한 소제목들도 재미있었구요.
하지만 열음과 태무와의 사이에서, 그들 관계의 추가 지나치게 태무에게 가 있는 것 아닌가 싶어서 조금은 짜증스럽기도 했어요.
학창 시절에 열음은 태무에게 거절했다가 거부당한 적이 있거든요.
의도치 않게 그 상황이 전교생들에게 공개되는 바람에 상처를 입기도 했었구요.
그로 인해 열음이 태무와의 관계에 있어서 소극적인데 반해, 태무는 여유가 넘치죠.
그런 모습이 제게는 좀 얄미워 보였어요.
태무가 과거에 열음을 거부했던 이유나, 오랜 시간 열음과의 관계를 지지부진하게 내버려둔 이유에 공감하기 힘들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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