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비공개
http://blog.yes24.com/mahiru74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비공개
님의 블로그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10월 스타지수 : 별8,686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내용이 없습니다.
2018 / 04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월별보기
나의 친구
나의 친구들
최근 댓글
내용이 없습니다.
새로운 글
오늘 87 | 전체 32158
2007-01-19 개설

2018-04 의 전체보기
[로맨스소설] 그녀를 사수하세요!(외전포함) - 정경하 | 기본 카테고리 2018-04-25 22:52
http://blog.yes24.com/document/10327934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eBook][합본] 그녀를 사수하세요! (외전 포함) (전3권/완결)

정경하 저
러브홀릭 | 2018년 03월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일 잘하고 사람 좋은 5년차 회사원인 여주인공 공여울은, 새해를 맞아 대리로 진급하고 기뻐하던 것도 잠시, 예상치 못했던 상황에 맞닥뜨려요.
2년 2개월 전에 해외지사로 떠났던 악덕 사수가, 여울네 팀의 팀장이 되어 돌아온 거죠.
그 악마님의 이름은 신우원, 바로 남주인공 되시겠습니다.


앙숙인줄로만 알았는데 사실은 서로를 마음에 품고 있던 남녀의 사내연애 이야기예요.
처음 만난 순간부터 우원은 여울에게 연인이 있다 착각하고 있었고,
여울은 스스로가 사랑하는 사람을 만들면 안된다고 생각하고 있었어요.
그렇게 오랫동안 평행선을 그려오던 두 사람의 관계는, 우원의 복귀를 계기로 조금씩 변하기 시작해요.
우원이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여울을 잡아보기로 맘을 먹기도 했거니와,
여울의 신변 상에도 큰 변화가 생기거든요.
여울에게 연인이 없음을 알게 된 우원이, 적극적으로 여울에게 다가서기도 하구요.

여울이나 우원, 우원의 가족들, 여울과 우원의 주변 사람들 대부분이, 평범한 듯 하면서도 조금씩 독특한 사람들이에요.
그 덕분인지, 작품의 분량에 비해서는 비교적 지루함 없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어요.
독특한 우원의 가족들이, 안타까운 가족사를 가진 여울을 다독여주는 모습도 보기 좋았구요.

다만, 초반부는 조금 힘들었어요.
주로 여울의 시선을 통해 이야기가 진행되는데, 말이 많아도 너~~무 많더라구요.
여울의 설명을 따라가는 것만으로도 지칠만큼요.
그래도 다행히 금방 나아지긴 했어요.


덧. 사소한 부분이지만, 내용상에 오류가 있어요.
여울의 할머니가 돌아가셨을 때 다음날에 바로 장례를 치렀다고 나오는데, 우리나라에서는 사망 선고 후 24시간 이상이 경과된 후에야 화장이 가능하다고 들었어요.
그러니까, 장례'식' 여부와는 상관없이, 밤에 돌아가신 분을 다음날 바로 화장하는 건 불가능하다고 봐야겠지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로맨스소설] 어느 날(증보판) - 주은영 | 기본 카테고리 2018-04-24 23:58
http://blog.yes24.com/document/10325540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eBook][대여] 어느 날 (증보판)

주은영 저
더로맨틱 | 2017년 03월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여주인공인 김현경과 남주인공인 강준호는, 현경이 새로 이사를 하면서 같은 오피스텔의 옆집에 살게 돼요.
그리 좋지않은 상황에서 첫 대면을 하구요.
그런데 떨떠름한 인상을 남긴 이웃을 직장에서까지 마주하게 되죠.
알고 보니 현경과 준호 모두 같은 백화점의 직원이었는데, 현경이 근무 지점을 옮기면서 준호의 부하직원으로 재배치를 받았거든요.

그 전까지 준호는 직원들을 차등없이 친절하게 대하기는 하지만 개인적인 친분을 쌓을 생각은 없었는데, 이상하게도 현경에 대해서는 조금씩 신경이 쓰이기 시작해요.
직장에서는 물론이고 집에서까지 마주치다보니 두 사람 사이의 감정도 조금씩 변해가구요.
하지만 다른 직원이 전부터 준호를 짝사랑하고 있었다는 걸 알고 있는 현경은, 준호를 향한 감정을 그대로 인정하기가 부담스러워요.
그로 인해, 마침 찾아온 승진의 기회를 잡아 다른 지점으로 전출을 신청하구요.
하지만 떨어져 있으면서 그들의 감정은 더욱 명확해지고, 두 사람은 서로를 향한 감정을 인정하게 되죠.


보통 사람들이 등장하는 착한 이야기 쯤으로 분류될 수 있을 것 같은데, 나쁘지 않다 싶으면서도, 뭔가 미묘하게 제 취향에는 안 맞는 작품이었어요.
현경이 자기 일을 열심히 하고 주변 사람들을 배려하는 모습을 보면 좋은 사람이구나 싶긴 한데, 조금 오지랖이 지나친 거 아닌가 싶더라구요.
준호에게 끌리면서도 그 감정을 부정하며 도망치는 전개가 마음에 안 들기도 했구요.
현경과 준호가 마지막에 가서야 맺어지다보니, 그들의 로맨스에 할당된 분량도 많이 부족했어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할리퀸만화] 나만의 신데렐라 - 캐서린 개버라/미즈하라 후유키 | 기본 카테고리 2018-04-22 23:53
http://blog.yes24.com/document/10319989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eBook][고화질세트] [할리퀸] 나만의 신데렐라 (총3화/완결)

캐서린 개버라 / 미즈하라 후유키 저
미스터블루 | 2018년 04월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밝은 성격에 주변인들과 두루두루 잘 지내는 도서관원인 여주인공 캐미 존스와,
어두운 그늘이 있는 경비부 부부장인 남주인공 듀크 머천은,
같은 회사에 다니면서도 서로를 접할 일이 없던 인물들이에요.
그런데 캐미의 홍보쪽 재능을 알아챈 대표이사가 캐미에게 회사 창립 기념 행사의 진행을 맡기면서, 두 사람 사이에 접점이 생기죠.

캐미와 듀크는 행사 담장자와 보안 담당자로 함께 일하게 되는데, 그 과정에서 서로를 돕기도 하고 부딪히기도 하면서 친분을 쌓아가요.
그러면서 두 사람 사이의 호감도 커지구요.
자신의 불행한 과거 때문에 사랑을 망설이는 듀크로 인해 위기가 닥치기도 하지만, 결국은 해피엔딩이에요.


그 경중에는 큰 차이가 있지만 각자 상처가 있는 주인공들이라든지,
그들이 서로를 치유하는 내용이라든지,
거기에 그림체까지,
모든 면에서 나름 볼만했어요.
하지만 또한 그 모든 면들에서 미묘하게 거슬리거나 어설픈 부분들이 있달까요.
무난하긴 하지만 그리 매력적인 작품은 아니었어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로맨스소설] 그때 우리의 약속 - 메탈오렌지 | 기본 카테고리 2018-04-20 23:45
http://blog.yes24.com/document/10315964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eBook]그때 우리의 약속

메탈오렌지 저
에피루스 | 2018년 04월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어린 아이들의 소꼽장난같은 사랑고백을 프롤로그로 하고 있는 작품이에요.
그 후 곧바로 여주인공인 이형은이 등장하죠.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인 형은은 일본으로 여행을 떠나려는 중인데, 공항에서 출발을 기다리는 중에 자신의 이상형에 가까운 외모를 가진 남자를 발견해요.
그리고 여행지의 호텔에서 그 남자 하지훈을 다시 만나죠.
함께 관광을 하기도하면서 조금 친해진 두 사람은, 한국으로 돌아와서도 만남을 이어가구요.

여행지에서 우연히 만난 상대가 알고보니 어린 시절에 친했던 소꿉친구였다는 얘기인데, 무난하게 볼만했어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로맨스소설] 겨울에 피어나다 - 유송주 | 기본 카테고리 2018-04-19 23:38
http://blog.yes24.com/document/10313314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eBook]겨울에 피어나다

유송주 저
신영미디어 | 2018년 04월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여주인공인 연겨울은 연극 무대에서만 활동하는 배우이고,
남주인공인 신태하는 겨울을 영입하고자 하는 연예기획사의 대표예요.

태하는 재벌가의 막내 아들로 태어나 부족함도 없고 의욕도 없이 살아온 인물이에요.
연예기획사를 설립해 성공적으로 운영하고는 있지만, 사실 사업에도 크게 뜻이 있는 건 아니죠.
그런 태하에게 겨울은, 거의 인생 최초로 집착하는 대상이라고도 할 수 있어요.
고등학교 동창이 연출한 연극을 보러 갔다가 겨울의 연기에 반해서는, 겨울의 단호한 거절에도 불구하고, 두달 동안이나 끈질기게 겨울을 찾아가 영입 제안을 하거든요.

그리고 겨울이 갑작스레 태하의 제안을 수락하면서, 두 사람을 사이를 잇는 연결이 생겨요.
겨울을 공적으로만 대하려 했던 태하는, 겨울에게로 향하는 자신의 애매모호한 감정에 당황하구요.


냉정한 연예기획사 대표와 순수한 신인 여배우간의 관계라는 구도로 시작되는 이야기예요.
보통 로맨스 소설에서는 여배우를 일시적인 상대로만 생각했던 대표가 결국엔 여배우의 순정에 감화되어 자신도 여배우를 사랑하게 된다는 식으로 흘러갈 만한 상황이죠.
그런데 이 작품은 그보다는 좀 더 복잡해요.
겨울 역시 그리 순수하기만한 인물은 아니었고, 또한 겨울 역시 태하와 사랑으로 얽힌 영속적인 관계를 맺을 생각은 없었거든요.
오히려 태하 쪽에서 더 먼저 겨울에게 집착하고 매달릴 정도죠.
태하의 감정을 알게되자마자 겨울은 태하와의 관계를 끊어내려 하구요.

사실, 부드러우면서도 강하고 분방한 듯 보였던 겨울에게는, 겨울의 인생 자체를 어그러뜨릴 정도로 커다란 상처가 있어요.
겨울의 상처와 방황을 이용한 주변인들로 인해, 겨울은 정신적으로 상당히 망가져있는 상태구요.
하지만 그동안 겨울이 만나왔던 사람들과는 달리, 태하만은 겨울의 진실한 모습을 알아봐줘요.
그 덕에 겨울도 과거의 상처를 떨쳐낼 수 있게 되구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1 2 3 4 5 6 7 8 9 10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