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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소설] 디즈니의 악당들 4 - 세레나 발렌티노 저 | 기본 카테고리 2019-05-08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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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100%페이백][대여] 디즈니의 악당들 4

세레나 발렌티노 저
라곰 | 2019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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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작품에 등장하는 악당들에 대해 다루는 시리즈의 4번째 작품으로,
'잠자는 숲속의 공주'에 등장하는 악당인 말리피센트에 대한 이야기예요.

불분명한 출생 배경과 남다른 외모로 인해 요정들 사이에서 따돌림 당하면서도 양모에게 사랑받으며 행복했던 어린 시절,
악당으로 흑화하게 된 이유,
오로라 공주와의 관계,
오로라 공주에게 저주를 건 진짜 이유,
결국 죽음에 이르기까지 등,
여러 흥미로운 내용들이 실려 있죠.
백설공주, 신데렐라, 인어공주 등, 다른 작품들의 등장인물들이 등장과 복잡하게 얽혀있는 관계들 역시, 작품을 더욱 흥미롭게 해주고 있구요.

그런데, 내용의 흥미로움에 비해, 작품의 진행 형태 면에서는 아쉬움이 있었어요.
이리저리 복잡하게 얽혀있는 상황들을 맥락없이 오가며 이야기가 진행되는 바람에, 이야기의 흐름이 그리 매끄럽지 못한 편이거든요.
내용을 따라가는 것도 쉽지는 않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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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 쓸모인류 - 빈센트, 강승민 공저 | 기본 카테고리 2019-05-08 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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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100%페이백][대여] 쓸모인류

빈센트,강승민 공저 저
몽스북 | 2019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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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모인류라는 제목을 보고 예상했던 것과는 다른 내용을 담고 있는, 읽고 나서도 그 제목이 썩 와 닿지는 않는, 제게는 그런 책이었어요.
그렇다고 내용이 마음에 안 들었던 건 아니구요.

책 내용은 한 마디로, '라이프 스타일'에 대한 거예요.
평범한 삶을 살고 있는 40대의 남자인 화자가,
시류에 휩쓸리지 않고 자신의 원칙을 고수하며 살아가는 60대 후반의 남자인 '빈센트'의 라이프 스타일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형식이죠.
빈센트의 이야기를 전하는 와중에 화자 자신의 이야기도 끼워넣고 있구요.

음, 일단은 멋진 이야기들이었어요.
빈센트가 고수하는 원칙들 중에 공감되는 멋진 것들이 많더라구요.
하지만 한편으로는 자기주장이 강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어요.
뭔가, 이 책에서 제시하는 라이프 스타일이 옳다고 주장하는 듯한 느낌이랄까요.
그런 부분이 제게는 좀 껄끄러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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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소설] 태양을 사랑하는 방법 - 그리는달 | 기본 카테고리 2019-05-08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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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태양을 사랑하는 방법

그리는달 저
이야기들 | 2019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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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인공인 연시율은 문화 강국이지만 군사력이 약한 연나라의 공주이고,
남주인공인 위겸은 군사 강국이지만 문화력이 약한 위나라의 세자예요.
국익을 우선적으로 생각해야 하는 왕족으로서, 두 사람은 정략적인 혼인을 하게 되구요.
그래도 다행히, 두 사람의 관계는 우호적으로 시작돼요.
남장을 한채 궁의 안팍을 종횡무진하던 시율과,
자신의 신분을 숨기고 사신으로서 연나라를 방문한 겸은,
서로의 정체를 모른 채 이어졌던 우연한 만남들에서부터, 서로에게 호감을 갖게 되거든요.
그리고 겸의 나라인 위나라로 함께 옮겨간 겸과 시율은, 세자와 예비 세자빈으로서,
위나라에서 오랜 시간 이어온 역모의 음모를 밝혀내요.


뭔가, 한국풍인 것 같긴 하지만 온전히 한국풍이라고는 보기 힘든, 그렇다고 중국풍이라고도 보기 힘든, 애매모호한 느낌의 동양풍 가상시대물이에요.
만약에 설정들이 잘 짜여져 있었다면 그 애매모호함이 참신하게 느껴질 수도 있었을 텐데요,
애석하게도 이 작품은 허술하고 엉성하다는 인상을 강하게 풍기고 있네요.
왕자와 공주가 주인공이고 나라와 나라 사이의 국혼에다가 오랜 시간 이어온 음모까지 등장하는데, 관련된 설정들 대부분이 말도 안 될 정도로 대충 넘어가 버리더라구요.
그렇다보니, 초반에는 상당히 매력적이고 흥미로운 듯 했던 주인공들이나 상황들이, 이야기가 진행될수록 점점 빛을 잃어갈 수 밖에요.
그나마, 시율과 겸의 관계가 왕족스럽지 않고 일반인스럽다는게, 나름 장점이라면 장점이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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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소설] 관계의 딜레마 - 난주 | 기본 카테고리 2019-05-02 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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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관계의 딜레마

난주 저
더로맨틱 | 2019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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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 직장을 갖고 사회 생활을 하고 있는 여주인공 이정화와 남주인공 조주완은, 그리 친했던 건 아니지만, 고등학교 동창 사이예요.
반창회가 있었던 어느 비오던 밤을 시작으로, 비오는 날마다 만나서 술을 마시고 몸을 나누는 사이이기도 하구요.
하지만, 그런 시간을 1년여간이나 이어왔음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친구도 아니고 연인도 아닌 애매한 관계에요.
두 사람 모두 자신들의 관계를 구체적으로 규정하길 꺼렸던 탓이죠.

주완과 보내는 시간이 쌓이고 주완을 향한 마음이 점점 커가면서, 정화는 그런 애매한 관계를 점점 힘들어하게 돼요.
참다못해 결국 끝을 고해버릴 정도로요.
그런데, 이별에 대한 주완의 반응이, 정화가 예상했던 것과는 다르네요.


친구>연인, 몸정>맘정이라는 키워드로 표현될 수 있는, 전형적인 설정을 가진 고수위 단편이에요.
단편인데다가 흔한 설정이기도 해서, 사실 특별히 눈에 띄는 점은 없었어요.
1년 동안이나 자기 편한대로 미적미적 시간을 보내다가 이별 선언을 듣고서야 뒤늦게 질척대는 주완이, 그리 매력적이라고 보기는 힘들었구요.
하지만, 주완이나 정화나, 자신있게 관계를 발전시켜 나가지 못하는 그 망설임이 어느 정도는 공감이 되기도 했고,
서술이나 진행도 나름 깔끔한 편이어서,
가볍게 읽어보기엔 나쁘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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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장할게, 꼭 - 케이틀린 알리피렌카, 마틴 간다, 리즈 웰치 공저/장여정 역 | 기본 카테고리 2019-05-02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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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100%페이백][대여] 답장할게, 꼭

케이틀린 알리피렌카, 마 저
북레시피 | 2019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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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7년부터 시작해서 오랜 시간 이어진 이야기예요.
미국 펜실베니아 교외에 사는 중산층 가정 출신의 12살 소녀 케이틀린 스토익시츠는, 학교 숙제로 해외 펜팔을 하게 됐을 때, 별다른 의도 없이, 그 전까지는 이름조차 몰랐던 아프리카의 한 나라 짐바브웨를 선택해요.
케이틀린이 쓴 편지는 짐바브웨의 14살 소년 마틴 간다에게 도착하구요.
그렇게 시작된 특별할 것 없던 편지 한 통을 계기로, 마틴의 인생은 완전히 뒤바뀌게 돼요.
어려운 환경 속에서 오로지 공부에 희망을 걸고 있던 똑똑하고 야심찬 소년 마틴 간다에게는, 펜팔 친구 케이틀린과의 우정이나 케이틀린과 그 가족들이 보내주는 직접적이거나 간접적인 여러 도움들이 크나큰 의지가 되거든요.
그 덕분에 마틴은 허황된 것만 같았던, 미국에서의 대학 생활과 성공이라는 꿈을 이루게 되구요


이것 역시 나름의 취향이라고 봐야 할지, 사실 개인적으로는 완전히 마음에 든다고만은 할 수 없는 책이었어요.
케이틀린과 마틴, 케이틀린의 가족과 마틴의 가족, 더 나아가서는 미국과 짐바브웨.
그 양쪽의 세계가 보여주는 극명한 대비가 좀 껄끄러웠거든요.
마틴과 그 가족이 케이틀린과 케이틀린네 가족에게 일방적으로, 온전히 기대고 있는 듯한 상황도 불편했구요.
청소년들을 주 독자층으로 산정하고 있어서인지, 감화를 목적으로 하고 있다는 느낌이 강했는데, 그런 부분도 제게는 감점 요소였죠.
그런데, 실화를 바탕으로 하고 있기 때문일까요, 여러 단점들에도 불구하고 뭉클함을 느끼게 하는 이야기더라구요.
케이틀린과 그 가족이 보여준 선의와 마틴의 성취욕, 목표를 이루려 노력하는 그들 모두의 불굴의 의지가 무척 인상적이었어요.
개인의 호의와 선의가 일구어낼 수 있는 변화가 감동적이기도 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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