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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퀸만화] 사막 왕자의 진심 - 크리스티나 홀리스/호리 에리오 | 기본 카테고리 2019-07-28 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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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고화질세트] [할리퀸] 사막 왕자의 진심 (총3화/완결)

크리스티나 홀리스 / 호리 에리오 저
미스터블루 | 2018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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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인공인 앨리사 딘은 유능한 배이비시터예요.
돌보던 아이의 사고사와 전 약혼자의 배신으로 인해 슬럼프에 빠져있긴 했지만요.
상심한 앨리사는 당분간 일에서 떠나 있을 생각이었는데, 플레이보이로 유명한 어느 사막 왕국의 왕자로부터, 갑작스레 부모를 잃은 어린 조카를 돌봐달라는 의뢰가 들어와요.
아이의 사정을 안타까워한 앨리사는, 플레이보이라는 명성을 가진 의뢰인에게 반감을 품으면서도, 결국 그 의뢰를 받아들이구요.
그런데, 의뢰인인 사막 왕자와 실제로 마주한 앨리사는, 반감은 커녕 거부하기 힘든 매력을 느껴요.

남주인공인 라이산더 카하니는 중동의 한 사막 왕국의 왕자예요.
세계적으로 명성을 날리는 플레이보이로, 진정한 사랑이나 가정적인 것과는 굉장히 거리가 먼 인물이었죠.
그러니만큼, 왕이었던 형님 부부의 죽음으로 인해 어린 조카의 양육을 맡게 된 일은,
그에겐 슬픈 일일 뿐만 아니라 고난이기도 했어요.
다행히 유능한 베이비시터를 구함으로써 일단 위기를 넘기긴 했지만요.
그리고, 일단 여유가 생기게 되자, 라이산더는 베이비시터인 앨리사에게 매력을 느끼죠.


갑작스레 어린 아이를 떠맡게 된 사막 왕자와 그 아이를 돌보게 된 베이비시터.
가벼운 마음으로 시작했던 관계에 예상 외로 빠져버린 남자와, 애초의 반감이 무색할 정도로 남자에게 끌리는 여자.
전형적인 설정을 가진 할리퀸인데요,
그림체는 나쁘지 않은 편인데, 원작 자체가 그런 건지 그림 작가의 각색 때문인 건지, 주인공들도 내용도 매력이 없었어요.

특히나, 사막 왕자의 '진심'이라는 제목이 무색할 정도로, 남주인 라이산더는 거의 비열하다 싶을 정도예요.
젊고 매력적인 여자가 눈 앞에 있으면 앞뒤 안 가리고 일단 유혹부터 해 보는 것 같고,
기껏 앨리사의 상처에 대해 듣고 나서도 가벼운 마음으로 앨리사와 관계를 가져요.
비록 앨리사에 대한 마음이 진지하게 바뀌기는 하지만, 그 이유도 너무 가벼워요.
관계를 갖고 나서도 앨리사에 대한 흥미가 떨어지지 않았다나요.

라이산더에게 너무 쉽게 휘둘리는 앨리사도 그리 매력적이진 않았어요.
그나마 돌보는 아이에 대해서 강한 책임감을 가진 것 같기는 한데 작품 속에서 그런 부분이 제대로 표현되어 있는 것 같진 않아요.
과거로 인한 라이산더의 상처나 왕국의 내전 등, 여러 내용이 언급되기는 하지만, 그 내용들 역시 제대로 표현되어 있지 않기는 마찬가지구요.
진행도 썩 매끄럽지는 못한 편인데, 상황 전환이 필요할 때마다, 텔레비전 리모컨을 휘두르는 어린 아이가 거의 전가의 보도 역할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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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소설] 가을을 앓다 - 유송주 | 기본 카테고리 2019-07-24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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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가을을 앓다

유송주 저
신영미디어 | 2018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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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인공인 서가을과 남주인공인 민우진은 대학 동창이에요.
서로가 서로의 첫사랑이기도 하구요.
한순간의 실수처럼, 선을 넘기도 했었죠.
하지만 감정을 솔직하게 드러내지 못한 소심함과 주변의 개입으로 인해, 가을과 우진은 상대가 다른 사람을 좋아한다는 오해를 하게 되고, 결국 흐지부지 연락마저 끊어져 버렸어요.
그런데 몇년이나 시간이 흐른 후에, 두 사람이 같은 건물에 살게 되었네요.
거짓말같은 실수와 우연이 만나, 두 사람은 다시 서로를 마주하게 되었구요.
그리고 두 사람 모두가 갖고 있던 상대에 대한 미련이, 재회와 함께 그 힘을 발휘하기 시작해요.


오랜 시간이 흐른 후에 재회한 첫사랑과 다시 사랑을 이어가는 이야기인데요,
그리 극적이거나 섬세한 내용은 아니었어요.
단편이라, 분량상의 한계가 있으니까요.
그래도, 주인공들도 마음에 들고 이어지는 상황들도 억지스러운 편은 아니라서, 무난하게 볼만했어요.
타인의 개입에 의한 과거의 엇갈림에 화가 나긴 했지만, 이렇다할 굴곡은 없어서, 마음 편하게 읽을 수 있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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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퀸로맨스소설] 백 번째 사랑 - 린 그레이엄 | 기본 카테고리 2019-07-18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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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백 번째 사랑

린 그레이엄 저
신영미디어 | 2019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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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인공인 엘라 팔머는 가족에게 닥친 경제적 어려움 때문에 고민 중인 영국 여자이고,
남주인공인 니콜라이 드라코스는 대부호인 그리스계 남자예요.
니콜라이가 가진 개인적인 원한으로 인해, 그 원한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음에도, 엘라는 니콜라이의 복수를 위한 도구로 선택되구요.
하지만 그와는 별개로 니콜라이와 엘라는 서로를 향한 강한 끌림을 느끼고 있었고,
두 사람이 가진 트라우마들, 니콜라이가 가진 원한, 그들의 만남에 얽힌 사정, 계획되지 않은 임신 등으로 인한 갈등에도 불구하고,
결국 그들은 진정한 사랑으로 맺어지게 돼요.


경제적 위기에 처한 순진한 영국 여자,
경제적 원조를 빌미로 여자를 이용하려 하는 그리스계 남자.
첫만남에서부터 시작된 두 사람 사이의 강렬한 성적 끌림, 등등,
오랫동안 숱하게 접해 온, 전형적인 린 그레이엄 식 설정을 가진 작품인데요,
그러면서도,
엘라가 마냥 수동적이기만 한 여자는 아니라던가, 성적인 욕구를 제법 적극적으로 표현한다거나,
니콜라이가 초반부터 엘라에 대해 마음 속으로나마 존중과 죄책감을 가지고 있다거나,
니콜라이가 가진 원한의 이유인 누나의 죽음에 성폭행이 관련되어 있다거나, 등등,
나름 현대적인(?) 기조가 반영되어 있기도 해요.
그런데, 전형적인 린 그레이엄 식 설정과 현대적인 기조가 원천적으로 안 어울리는 걸까요,
아니면 이 작품만의 문제인 걸까요.
확실히 예전 작품들에 비해 덜 답답한 것 같기는 한데,
그와 동시에 재미까지 떨어지는 것 같아요.
내용 면에서 일관성 없이 오락가락 하는 것 같다는 생각도 들구요.
이렇게 어설프게 현대적인(?) 여성과 남성이 등장하는 어중간한 이야기보다는, 시대에 뒤떨어지더라도, 확실한 나쁜 남자 이야기가 처라리 더 낫지 않을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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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소설] 강철의 원수와 버림받은 왕녀 - 코이데 미키 저/모리하라 요우키 그림/반기모 역 | 기본 카테고리 2019-07-18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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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강철의 원수와 버림받은 왕녀

코이데 미키 저/모리하라 요우카 그림/반기모 역 저
코르셋노블 | 2019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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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인공인 루시에라는 선왕과 선왕비 사이에서 태어난 왕녀이지만, 마녀였던 어머니가 누명을 쓴채 죽고 이복 오빠가 왕위에 오른 후로는 외딴 곳에 유폐된 채 살아왔어요.
왕녀로서 제대로 된 대접을 받지 못한 건 말할 것도 없구요.
그런데 외침으로 인해 나라에 위기가 닥치자, 이복 오빠인 현왕으로부터 지시가 내려와요.
루시에라의 이종 사촌 오빠이자 국가적 영웅인 자이온을 설득해 출사시키라는 거였죠.
소중한 사람들을 빌미로 한 강요에, 루시에라는 자이온을 찾아가구요.
루시에라는 어릴 때부터 마음에 품어온 첫사랑의 상대이기도 한 자이온을 만나 교감을 나누지만, 결국 왕의 뜻을 전달하지는 못해요.
그리고 예정된 벌을 받기 위해 루시에라는 수도로 떠나죠.

남주인공인 자이온은 영향력 있는 영주이자 걸출한 무장으로, 과거의 업적으로 인해 강철의 영웅이라 추앙받는 인물이에요.
하지만 왕에 대한 강한 반감으로 인해 나라의 부름을 외면한 채 자신의 영지에서 은둔해 왔죠.
그런데 오랜 시간 만나지 못했던 이종 사촌 여동생인 루지에라가 찾아오고, 결국 자이온은 루시에라를 위해 다시 출사하게 돼요.


전형적이고 단순한 설정을 가진 이야기인 줄 알았는데, 의외로 복잡하게 얽혀있는 이야기였어요.
현왕이 이복 여동생(?)인 루시에라를 극렬하게 미워하는 이유,
한때는 절친한 사이였던 자이온과 현왕의 사이가 틀어진 이유,
과거에 있었던 사건의 진실과 그 진실 뒤의 또 다른 진실,
선대 때부터 이어져 온 몇몇 출생의 비밀 등,
여러 반전들이 이어지고 있거든요.
심지어는, 첫등장부터 얄미움을 뿜뿜해 주시는 현왕마저 나름의 피해자였더라구요.
뭐, 상황의 복잡함에 비해서는 별다른 굴곡이 느껴지는 작품은 아니었지만요.

솔직히, 어린 시절에 이미 연정의 씨앗이 뿌려져 있었다는 점 때문에 루시에라와 자이온의 지나친 나이차가 불편하게 느껴진다거나,
현왕의 타고난 지질함이라거나,
숱한 비밀들이 숨겨져 있는 것 치고는 내용이 너무 술렁술렁 쉽게 넘어간다거나, 등등,
아쉬운 부분들이 여럿 있긴 했어요.
하지만 주인공들이나 상황에 대한 기본 설정들은 제법 마음에 드는 편이었기 때문에, 그냥저냥 괜찮게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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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용서] 로맨틱 샐러드/파스타 - 조은정 | 기본 카테고리 2019-07-13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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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로맨틱 샐러드·파스타

조은정 저
애플비 | 2011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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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드도 좋아하고 파스타도 좋아하기 때문에, 제목부터 마음에 들었던 책이에요.
가격이 저렴하다는 점도 좋았구요.
가격만 보면 작은 핸디북 사이즈일 것 같은데, 가격에 비해서는 비교적 분량이 많아요.
설명도 충실한 편이구요.
편집이나 수록된 요리나 요즘의 유행과는 살짝 거리가 있어 보이긴 하지만, 발간 년도에 비해 그리 낡은 느낌이 들지는 않았어요.
이 책만이 아니라, 같은 시리즈로 나와 있는 책들이, 전반적으로 만족도가 높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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