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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용서] 2000원으로 밥상 차리기(월간) : 8월호(2019년) | 기본 카테고리 2019-07-28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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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지]2000원으로 밥상 차리기 (월간) : 8월호 [2019년]

이밥차 편집부
그리고책 | 2019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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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호에서는 빙수 특집과 복숭아 특집이 특히 눈에 띄었어요.
그야말로, 여름이구나! 하는 생각이 절로 들더라구요.
다만 복숭아의 경우에는, 간식 류는 맛있을 것 같지만, 요리 류는 아직 도전해 볼 용기가 안 생기네요.

이번 호는 특히 대용량 소라 통조림이 부록으로 제공되는 바람에 특히 인기가 많았는데, 소라 통조림을 이용한 레시피가 함께 실려 있어서 좋았어요.
언제나 느끼는 거지만, 이밥차는 광고 지면들 역시 단순한 제품 소개 만으로 끝내지 않는 점이 마음에 들어요.

중심 요리에 어울리는 반찬 한 두 가지를 곁들인 식단 몇 가지를 제안하는 이번달 밥상 코너도 꽤 도움이 되는 편인데요,
다만, 각 식단 단위로 조리 순서가 나와 있는 지금의 구성이 제게는 좀 불편해요.
익숙해지면 편할 것 같다는 생각도 들기는 하는데, 이 요리 저 요리의 요리 순서들이 섞여서 나와있다보니, 좀 혼동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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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소설] Percy Jackson and the Olympians, Book Two the Sea of Monsters - Rick Riordan | 기본 카테고리 2019-07-28 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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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서]Percy Jackson and the Olympians, Book Two the Sea of Monsters (Movie Tie-In Edition)

Rick Riordan
Disney Press | 2013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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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세이돈의 아들, 아테나의 딸 등, 그리스 신화 속의 신들과 인간의 혼혈인 '데미갓'들이 현대인들 속에서 살아가고 있다는 설정을 가진 판타지 시리즈의 두 번째 작품이에요.
시리즈의 각 작품들은 그리스 신화에 등장하는 이런저런 요소들을 모티브로 삼아 진행되는데,
이번 작품은 아르고 호의 항해에서 모티브를 따왔다고 보면 될 것 같아요.
주인공들이 부활한 악신에 맞서는 내용이 중심이긴 하지만, 그 과정에서 주인공들은 황금 털가죽을 찾는 모험을 하거든요.

일단 내용도 재미있긴 한데요,
제 경우엔 이 작품 자체보다는, 원서라는 점에 좀 더 혹했었어요.
원서를 읽음으로써 영어에 좀 더 익숙해질 수 있을 거라는 기대가 있었기 때문이죠.
그리고 이 작품은 저의 목적에 상당히 잘 맞았어요.
내용이 흥미로운데다, 제법 읽기 쉽게 써진 책이었거든요.
마침 염가 행사 때 구매할 수 있었던 점도 좋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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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퀸만화] 사막 왕자의 진심 - 크리스티나 홀리스/호리 에리오 | 기본 카테고리 2019-07-28 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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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고화질세트] [할리퀸] 사막 왕자의 진심 (총3화/완결)

크리스티나 홀리스 / 호리 에리오 저
미스터블루 | 2018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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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인공인 앨리사 딘은 유능한 배이비시터예요.
돌보던 아이의 사고사와 전 약혼자의 배신으로 인해 슬럼프에 빠져있긴 했지만요.
상심한 앨리사는 당분간 일에서 떠나 있을 생각이었는데, 플레이보이로 유명한 어느 사막 왕국의 왕자로부터, 갑작스레 부모를 잃은 어린 조카를 돌봐달라는 의뢰가 들어와요.
아이의 사정을 안타까워한 앨리사는, 플레이보이라는 명성을 가진 의뢰인에게 반감을 품으면서도, 결국 그 의뢰를 받아들이구요.
그런데, 의뢰인인 사막 왕자와 실제로 마주한 앨리사는, 반감은 커녕 거부하기 힘든 매력을 느껴요.

남주인공인 라이산더 카하니는 중동의 한 사막 왕국의 왕자예요.
세계적으로 명성을 날리는 플레이보이로, 진정한 사랑이나 가정적인 것과는 굉장히 거리가 먼 인물이었죠.
그러니만큼, 왕이었던 형님 부부의 죽음으로 인해 어린 조카의 양육을 맡게 된 일은,
그에겐 슬픈 일일 뿐만 아니라 고난이기도 했어요.
다행히 유능한 베이비시터를 구함으로써 일단 위기를 넘기긴 했지만요.
그리고, 일단 여유가 생기게 되자, 라이산더는 베이비시터인 앨리사에게 매력을 느끼죠.


갑작스레 어린 아이를 떠맡게 된 사막 왕자와 그 아이를 돌보게 된 베이비시터.
가벼운 마음으로 시작했던 관계에 예상 외로 빠져버린 남자와, 애초의 반감이 무색할 정도로 남자에게 끌리는 여자.
전형적인 설정을 가진 할리퀸인데요,
그림체는 나쁘지 않은 편인데, 원작 자체가 그런 건지 그림 작가의 각색 때문인 건지, 주인공들도 내용도 매력이 없었어요.

특히나, 사막 왕자의 '진심'이라는 제목이 무색할 정도로, 남주인 라이산더는 거의 비열하다 싶을 정도예요.
젊고 매력적인 여자가 눈 앞에 있으면 앞뒤 안 가리고 일단 유혹부터 해 보는 것 같고,
기껏 앨리사의 상처에 대해 듣고 나서도 가벼운 마음으로 앨리사와 관계를 가져요.
비록 앨리사에 대한 마음이 진지하게 바뀌기는 하지만, 그 이유도 너무 가벼워요.
관계를 갖고 나서도 앨리사에 대한 흥미가 떨어지지 않았다나요.

라이산더에게 너무 쉽게 휘둘리는 앨리사도 그리 매력적이진 않았어요.
그나마 돌보는 아이에 대해서 강한 책임감을 가진 것 같기는 한데 작품 속에서 그런 부분이 제대로 표현되어 있는 것 같진 않아요.
과거로 인한 라이산더의 상처나 왕국의 내전 등, 여러 내용이 언급되기는 하지만, 그 내용들 역시 제대로 표현되어 있지 않기는 마찬가지구요.
진행도 썩 매끄럽지는 못한 편인데, 상황 전환이 필요할 때마다, 텔레비전 리모컨을 휘두르는 어린 아이가 거의 전가의 보도 역할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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