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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소설] 연애라는 건 말이야 - 문언희 | 기본 카테고리 2020-10-07 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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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합본] 연애라는 건 말이야 (개정판) (전2권/완결)

문언희 저
시크릿e북 | 2018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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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인공인 채영인은 여러 아르바이트를 섭렵하며 힘겹게 살아가고 있어요.
친어머니는 어려서 여의었고, 새어머니는 어린 딸만 남기고 자신의 길을 찾아 떠나버렸고, 마지막으로 영인의 곁에 남아있던 아버지마저 2년 전에 돌아가셨죠.
영인은 가진것 하나 없이, 혼자서, 자신은 물론이고 12살이나 어린 이복 여동생까지 건사해야 하는 처지구요.
그래서 영인은 돈이 필요해요.

남주인공인 이래하는 천상천하 유아독존, 제멋대로 살아가는 안하무인 재벌 3세예요.
사업적으로는 나름 능력을 발휘하고 있지만,
인간 관계, 특히 연애라는 면에 있어서는 긍정적으로 봐주기 힘들죠.
파국으로 끝난 부모의 관계나 그로 인한 후유증이 래하에게 무척이나 부정적인 영향을 남겼거든요.
부모 대신 래하를 양육해 온 할아버지도, 래하를 딱하게 여겨 강하게 다잡지 못했구요.
하지만 말년에 이른 할아버지는 자신이 떠난 후 혼자 남을 손자를 걱정하게 되고, 그 전에 래하를 짝지어주고 싶어 해요.
래하는 그런 압력에서 벗어나고 싶어하구요.
그래서 래하는 사람이 필요해요.

돈이 필요한 영인과 사람이 필요한 래하.
서로의 필요가 맞물린 두 사람은 계약 연애를 하기로 합의하죠.
그리고 상황은 두 사람이 예상했던 것과는 조금 다르게 흘러가요.


솔직히 말해, 굉장히 진부하고 유치한 이야기였어요.
기본 줄거리는 뻔하디 뻔하게 흘러가고,
영인과 래하의 언행들은 24살, 30살의 성인들이 맞나 싶을 때가 한두번이 아니거든요.
하지만 다행히도, 재미있게 뻔하고, 재미있게 유치했어요.
적어도 제게는요.
지나치게 해맑은 영인도, 지나치게 안하무인인 래하도, 오글거리는 여러 에피소드들도,
절묘하게 선을 넘지는 않는달까요,
너무 짜증스럽지는 않은, 적당히 웃고 넘어갈 수 있을 수준이더라구요.
별로 답답한 부분 없이 이야기가 술술 풀려나가는 것도 제 취향에는 잘 맞았구요.

다만, 내용에 비해 분량이 지나치게 많아서, 좀 진이 빠지는 듯한 느낌이 들기는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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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소설] 연애 - 김지영 | 기본 카테고리 2020-10-07 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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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연애

김지영 저
글로번 | 2020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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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인 재벌 후계자에게 스카우트되어 새로운 일을 시작하게 된 여주인공 강유경과,
유경의 선배와 사촌지간으로 회사에서 임원직을 맡고 있는 남주인공 남주안은,
유경의 입사를 계기로 상사와 부하직원과 상사로 함께 일하게 된 사이예요.
그런데, 두 사람 사이에는 그 전에 이미 안면이 있었죠.
미리 일할 곳을 답사하러 갔던 유경과 사업장을 시찰하러 왔던 주안의 동선이 겹쳤었거든요.
그 이후에도 다시 한번 마주침이 이어졌었고, 그 때의 만남은 두 사람에게 좋은 인상을 남기지 못했어요.
하지만, 함께 일하게 되면서, 두 사람 사이엔 좋은 감정이 싹트게 돼요.
비록,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유경이 주안과의 관계에 한계를 두긴 하지만요.


흔한 사내연애물이라고 볼 수도 있긴 하지만, 유경의 처지가 좀 평범하지가 않네요.
로맨스 소설의 여주인공으로는 흔치 않은, 불임이라고 확정되어 있는 처지거든요.
유경의 그런 상황은, 안타까움과는 별개로, 제게는 상당한 불호요소였어요.
주인공들이 그늘 한점 없이 행복해 지기를 바라며 로맨스 소설을 읽는 입장에서는, 출발부터 삐끗하는 거나 다름 없으니까요.

게다가, 그런 사안을 제쳐두고 본다고 해도,
등장인물들의 언행이 경솔하고 진행이 매끄럽지 않아서,
작품 자체도 그리 마음에 드는 건 아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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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소설] 가지고 싶은 것 - 해화 | 기본 카테고리 2020-10-07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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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가지고 싶은 것

해화 저
피플앤스토리 |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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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인공인 서정하는 어머니의 재혼 덕분에 유복한 집안의 의붓딸이 되어 많은 것을 누릴 수 있게 된 인물이에요.
하지만 그저 물질적으로만 풍요로울 뿐, 그녀의 삶은 그리 행복하지 않아요.
어머니는 과도한 욕심을 채우기 위해 그녀를 휘둘러 왔고, 새아버지는 그녀에게 별 관심이 없거든요.
뒤늦게 등장한 새아버지의 혼외자로 인해 그녀의 삶은 더욱 팍팍해졌구요.
새아버지의 회사를 다니며 젊은 나이에 팀장이라는 자리에 올랐지만, 열심히 일하며 능력을 발휘하고도 있지만, 그 역시 정하에게는 크게 의미있는 건 아니에요.
그런데, 정하의 팀에 들어온 신입사원이, 그 어떤 것에도 일지 않았던 정하의 흥미를 일깨워요.

남주인공인 권승준은 별달리 아쉬울 것 없이 살아온 인물이에요.
나름 유복하고 화목한 가정 환경, 괜찮은 외모, 괜찮은 능력, 괜찮은 성격 등,
독보적으로 내세울 정도까지는 아니지만, 두루두루 좋은 평가를 받을만한 조건들을 갖추고 있거든요.
그 덕분에 그는 살아오는 내내 절실함을 느낄 필요가 없었어요.
적어도, 직장에 들어가 상사인 정하를 만나고 그녀를 향해 무시하지 못할 감정을 품기 전까지는요.


대체로 무난하게 볼만은 했는데요,
주인공들도 그렇고 내용도 그렇고,
개인적으로는 크게 매력적으로 느껴지는 작품은 아니었어요.
뭔가 생기나 활기 같은 게 느껴지지 않는달까, 미묘하게 빛바랜 듯한 느낌이 들더라구요.
어머니의 억지에 대한 정하의 무기력한 대응이나,
정하에게 위안을 주고 앞으로 나아갈 힘을 주기는 해도, 실질적으로는 별로 해 줄 수 있는 것이 없는 승준의 입장 등,
짜증스러운 부분들도 있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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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소설] 금수의 연정 - 심약섬 | 기본 카테고리 2020-10-07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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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대여] [세트] 금수의 연정 (총2권/완결)

심약섬 저
텐북 | 2020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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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인공인 손유화는 황제와 총애받는 후궁 사이의 딸로 태어났으면서도 그리 평탄하게 자라지는 못한 인물이에요.
어머니는 주인의 딸 대신 입궁한 여종이라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죽임을 당했고, 유화 자신도 어린 나이에 목숨을 구하기 위해 도망쳐야 했거든요.
그나마 의탁할 곳을 찾아 비교적 안온한 성장기를 보내긴 했지만, 급변하는 정세 속에서 그녀에게는 다시 한번 위기가 찾아오죠.
그리고, 절체절명의 위기에서 그녀를 구해준 이가 있었어요.

남주인공인 비랑은, 북방의 국경 주둔군을 이끄는 장군으로, 여러 끔찍한 소문들을 몰고 다니며 '북방의 금수'라 불리는 인물이에요.
하지만 그가 유화에게 보여주는 모습들에는, 소문과는 어딘가 달라보이는 면들이 많아요.
사실 비랑에게는 알려지지 않은 이력이 있고, 유화와의 사이에도 오래된 인연이 있거든요.


사실, 별 기대 없이, 대여 이벤트로 저렴하게 나와 있길래 구매한 작품인데요,
의외로 재미있게 읽었어요.
'금수'라는 별명이 무색하지 않은 비랑의 거친 행동들 속에서도, 유화를 향한 '연정'만은 확실하게 느낄 수 있었거든요.
두 사람이 함께 하게 된 후로는 비랑이 유화를 너무 애지중지만 하는 것 아닌가 싶어서 살짝 김이 빠지는 감도 있지만,
대신에 두 사람의 어린 시절 이야기가 저를 두근거리게 해 주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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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소설] 디어 마이 뮤즈(Dear My Muse) -지나온 | 기본 카테고리 2020-10-06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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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디어 마이 뮤즈(Dear My Muse)

지나온 저
미스틱 | 2019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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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취준생인 여주인공 정은솔과,
자칭타칭 베스트셀러 작가인 남주인공 서진원은,
아르바이트생과 고용주의 관계예요.
진원이 팔을 다쳤을 때, 부자유스러운 생활을 도와줄 사람이 필요해 은솔을 고용했었죠.
그런데, 한시적으로 끝날 예정이었던 아르바이트는 어느새 1년으로까지 길어지고, 그저 갑과 을의 관계일 뿐이었던 은솔과 진원의 사이에도 변화가 생겨요.


이렇다할 내용 없이 이런저런 소소한 에피소드들이 이어지는 이야기예요.
딱 대학생답다 싶은 은솔과 나잇값 못하는 사차원 진원, 그런 두 사람이 보여주는 별 의미도 없고 쓸데도 없는 만담 배틀이 상당한 분량을 차지하고,
자주 등장하는 은솔의 친구들 역시 유유상종이라는 표현에 어울리는 이들이라,
이야기 자체가 무척 가볍구요.
그래도 다행히 개그코드가 저와는 제법 잘 맞는 편이라, 대체로 즐겁게 읽었어요.
폭소까지는 못 돼도 소소하게 웃을 수 있는 부분들은 꽤 있었거든요.
다만, 그런 가벼운 분위기로 내내 이어가기에는 분량이 좀 많은 편이라, 살짝 지루한 느낌도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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