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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소설] Red 운명처럼 - 윤재인의 컬러 시리즈 3 | 기본 카테고리 2021-02-05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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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100% 페이백][대여] Red_운명처럼 - 윤재인의 컬러 시리즈 3

윤재인 저
이지콘텐츠 | 2021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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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인공인 지윤미는 가업으로 이어져 온 한 중견 제약 회사에서 비서로 일하고 있어요.
한 때는 탄탄한 회사로 호황을 누리기도 했지만, 이런저런 사정으로 인한 책임 있는 경영자의 부재로, 현재는 커다란 위기에 빠져있는 회사죠.
사주 집안의 일원이자 대주주로서, 윤미는 회사를 다시 일으켜야 한다는 책임감을 갖고 있구요.
그런데 회사를 되살려낼 구원자로 등장한 사람이, 하필이면 윤미의 옛 연인인 강재완이에요.
서로를 너무나 사랑했음에도, 두 사람은 그리 아름답지 못하게 헤어져야 했었죠.
그렇기 때문에, 스카우트에 응하는 대가로 무리한 요구를 받았을 때, 윤미는 그가 과거의 앙갚음을 하고 싶어한다고 생각해요.
그리 생각하면서도, 윤미는 재완의 요구에 응할 수 밖에 없구요.

남주인공인 강재완은 몇 년간을 해외에서 활약해 온, 꽤나 능력을 인정받고 있는 경영자예요.
윤미 집안의 제약 회사 정도는 격에 안 맞는다고 생각될 정도로요.
하지만, 그 회사로부터 스카우트 제안을 받았을 때, 재완은 윤미를 생각하지 않을 수 없었죠.
윤미에 대한 미련으로 인해, 재완은 윤미의 회사를 위해 일하기로 결정하구요.
물론, 너무나 사랑하면서도 한편으로는 앙금으로 남은 과거의 일 때문에, 윤미를 대하는 재완의 마음은 복잡할 수 밖에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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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소설] Blue 그대에게 - 윤재인의 컬러 시리즈 2 | 기본 카테고리 2021-02-05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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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100% 페이백][대여] Blue 그대에게 - 윤재인의 컬러 시리즈 2

윤재인 저
이지콘텐츠 | 2021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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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인공인 김서연은 약사라는 번듯한 직업을 갖고 있음에도 경제적으로 어렵게 지내고 있어요.
오랜 시간 투병 중인 어머니를 뒷바라지하고 있기 때문이죠.
굳이 심야 시간대에 일자리를 구한 것도, 조금이나마 돈을 더 많이 받을 수 있기 때문이구요.
그 탓에 그렇지 않아도 힘든데, 이유 모를 반감을 보이는 고용주까지 서연을 신경 쓰이게 해요.

남주인공인 윤선후는 재력가인 할아버지 덕에 경제적인 어려움 없이 성장했고, 현재도 대형 약국을 운영하며 여유롭게 살고 있어요.
하지만 사실 그의 삶이 그리 편했던 것만은 아니에요.
자신 때문에 어머니가 죽었다는 죄책감을, 오랜 시간 마음 속에 품은 채 살아왔거든요.
그로 인해 선후는 세상에 대해 나름의 벽을 갖고 있었고, 가족을 만들 생각도 없었죠.
그런데, 약국에 새로 들어온 서연에게, 의도치 않게 자꾸만 신경을 쓰게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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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소설] White 스며들다 - 윤재인의 컬러 시리즈 1 | 기본 카테고리 2021-02-05 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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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White_스며들다

윤재인 저
이지콘텐츠 | 2018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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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종의 이유로 잡지 편집자 일을 그만두고 여행길에 오른 여주인공 정은수와,
해외 입양아 출신으로 프로그램 개발 일을 하다가, 역시나 모종의 이유로 일을 그만두고 한국으로 이주한 남주인공 한상준은,
은수의 운전 실수로 인한 교통 사고 때문에 서로를 만나게 돼요.
다행히 두 사람 모두 다치지는 않았지만, 상준이 소유한 초고가의 한정판 자전거가 망가지고 말았죠.
그 사고의 앙금이 부른 부주의로 인해, 상준은 손을 다치기까지 하구요.
그래서 은수는 다시 구하기 힘든 한정판 자전거를 망가뜨린 보상으로, 금전적인 보상에 더해, 손이 불편한 상준의 집안일을 돕기로 해요.
함께 시간을 보내는 동안, 당연히도, 두 사람 사이에는 이성으로서의 감정이 싹트구요.
하지만, 은수와 상준 각자가 가진 사정으로 인해, 두 사람 사이는 위기에 처하게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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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소설] 우리 둘만 살아요 - 고슬밥 | 기본 카테고리 2021-02-02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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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우리 둘만 살아요 1권

고슬밥 저
단글 | 2021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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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인공인 강이윤은, 직업 군인으로 지내다가 전역한 인물로, 그리 평탄하게 살아오지는 못했어요.
어린 나이에 부모를 잃었고,
고아가 된 이윤을 거둔 고모 부부는 이윤을 양육한 게 아니라 착취를 해 왔을 뿐이고,
그나마 자리를 잡을 줄 알았던 군대에서는 부당하게 전역을 당했거든요.
그런데, 그저 먹고 살 길을 찾기 위해 한 대기업에 원서를 넣었던 이윤에게, 예상치 못했던 기연(?)이 찾아오게 돼요.
막대한 보상과 함께, 어느 외딴 섬에 처박혀 있는 회장의 손자를 데리고 나와 달라는 의뢰를 받거든요.

남주인공인 봉건희는 재벌 그룹 회장의 손자라는, 세상 모든 사람들이 부러워 할 만한 배경을 가진 인물이에요.
하지만, 그런 번듯한 배경에도 불구하고, 그의 삶은 그리 평탄하지 못했어요.
그의 부모가 아이를 원치 않았기 때문에, 부모로부터 버림받다시피 할아버지에게로 넘겨져 자랐거든요.
아름답지 않게 끝나버린 첫사랑 역시 그에게 상처를 남겼구요.
그런 일들을 겪은 끝에 건희는, 급기야는 사람들에게서 벗어나 무인도에 자리를 잡고 은거하기에 이르렀죠.
그런데, 어느날 갑자기 무인도에 등장한 낯선 여자 이윤이, 굳어있던 건희의 마음을 두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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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소설] 어느 날 아침 - 이래경 | 기본 카테고리 2021-02-01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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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어느 날 아침 (외전증보판)

이래경 저
시크릿e북 | 2016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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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인공인 권세와는 중견기업 사주의 무남독녀로 부유하게 지내왔지만,
가부장적인 아버지에게 휘둘리며 고달프게 살아와야 했어요.
지독하게 독선적이고 자기중심적인 세와의 아버지는, 지독한 남아선호사상의 소유자이기도 해서, 아들로 태어나지 못한 세와는 물론 아들을 낳지 못한 세와의 어머니까지 싸잡아서 학대해 왔죠.
아들 대신 자신의 사업을 이어가줄 사위를 얻겠다는 목적만으로, 세와를 결혼시켰구요.
세와는 자신과 어머니를 지키기 위해 어쩔 수 없이 그 결혼을 받아들였지만,
불현듯 아버지와 똑닮은 남편과 더이상은 함께 살 수 없다는 생각이 들었던 '어느 날 아침' 결국 가출이라는 선택을 하게 돼요.
그런데, 그 날의 일을 계기로, 벗어날 길이 없을 것 같았던 세와의 삶에 변화가 생겨요.

남주인공인 강진재는 본받을 만한 부모의 슬하에서 행복하게 자라긴 했지만, 이른 나이에 갑작스레 양친을 잃고 나이 어린 동생을 건사하며 살아와야 했어요.
그로 인해 첫사랑을 제대로 잡지도 못했고, 오랜시간 성공과 동생의 뒷바라지에만 열중하다 보니, 자기자신의 삶에 대해서는 뒷전으로 미뤄둘 수 밖에 없었죠.
그랬기 때문에 자신의 보스로부터 데릴사위 제안을 받았을 때,
마침 슬슬 결혼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던 진재는, 별 거부감 없이 그 제안을 받아들였어요.
그런데, 그의 아내가 된 세와는, 진재가 기대했던 것과는 무척이나 동떨어진 모습을 보여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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