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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소설] 미치게 만들었다면 - 유나리 | 기본 카테고리 2021-08-01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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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대여] [세트] 미치게 만들었다면 (총2권/완결)

유나리 저
페퍼민트 |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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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어난 욈 외에는 아무 것도 가진 것이 없었던 여자 여연혜와,
금수저를 물고 태어나 모든 것을 갖고 있는 남자 강세유는,
부하 직원과 상사이면서,
같은 대학을 다닌 인연을 시작으로 해서 이어온, 오래된 친구이기도 해요.
하지만, 두 사람의 처지가 너무나 달랐기 때문에, 두 사람이 그저 보통의 친구 사이가 되기는 힘들었죠.
연혜의 처지를 알게 된 세유가 연혜를 후원하게 된 이후로, 두 사람의 사이에는 넘을 수 없는 벽이 생겨 버렸거든요.
더할 나위 없는 절친으로 지내면서도, 갑과 을의 관계라는 사실을 배제할 수는 없었으니까요.
그 결과 두 사람은, 붙어 잇는 듯 하면서도 결코 교차할 수는 없는, 각자의 처지에 맞는 길을 내내 걸어왔어요.
하필이면 세유의 결혼식날, 세유가 자신이 연혜를 사랑한다는 사실을 자각하기 전까지는요.


솔직히, 작가님의 전작들을 재미있게 읽은 기억이 없었다면, 절대로 선택하지 않았을 법한 작품이었어요.
이전에 그다지 경험하 보지 못했을 정도의 깊은 '빡침'을 불러 일으키는 소개글이 달려 있었거든요.
비열한 구남친이 했어도 짜증났을 행동과 대사를, 심지어 남주가 하고 있으니까요.
(설마 저런 대사를 던지는 x이 남주일까 했는데, 남주가 맞더라구요.;;;)
그래서 제목에 어울리는, 미치고 팔짝 뛸만한 광란의 소용돌이가 펼쳐지는데요,
걱정했던 것에 비하면, 그래도 나름 읽을만은 했어요.
애초에 각오를 하고 시작해서인지, 읽어나가는 동안, '이 정도면 아주 이해 못할 상황은 아닌 것 같다'라는 쪽으로 마음이 살짝 기울 정도는 됐거든요.
하지만, 어디까지나 상대적으로 그랬다는 것일 뿐, 썩 마음에 드는 이야기는 아니었어요.
이쪽저쪽 할 것 없이 다방면으로 막장으로 치닫는 전개가, 좀 억지스럽기도 하고, 그리 유쾌하거나 재미있게 느껴지지는 않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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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소설] The Island - 당당당당 | 기본 카테고리 2021-08-01 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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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대여] The Island

당당당당 저
말레피카 | 2021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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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고 있던 배가 조난당하는 바람에, 같이 배에 타고 있던 몇명의 사람들과 함께 무인도에 표류하게 된 여자 이서주,
낯설고 험난한 곳에서 우왕좌왕하는 그들 앞에 갑자기 나타난, 그들보다 더 먼저 그 섬에 표루했다고 말하는, 야생의 삶에 능숙해 보이는 남자 강진혁.
진혁은 무뚝뚝한 듯 하면서도 서주 일행을 잘 도와주지만, 어쩐지 서주는 그를 향해 껄끄러운 감정을 느껴요.
그리고 서주는 진혁으로 인해,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상황으로 빠져들게 되죠.
진혁의 정체는 그가 일행들에게 말해주었던 것과는 무척 달랐거든요.


로맨스보다는 스릴러 쪽에 가까운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 작품이었는데요,
아슬아슬하고 의문스런 상황들이 이어지기 때문에, 일단 상당히 흥미롭긴 했어요.
하지만, 억압과 강압으로 이어지게 되는 주인공들의 관계가, 제 취향과는 거리가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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