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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용서-잡지] 2000원으로 밥상 차리기(월간) : 5월호 [2018] | 기본 카테고리 2018-05-10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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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지]2000원으로 밥상 차리기 (월간) : 5월호 [2018년]

이밥차 편집부
그리고책 | 2018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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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밥차를 열어볼 때면 언제나 충실하다는 인상을 받아요.
쓸데없는 지면이 하나도 없다고 느껴질 정도로, 처음부터 끝까지 내용이 꽉 찬 듯이 느껴지거든요.
하다못해 시판 제품들을 소개하는 페이지조차 각각의 제품들에 대한 활용법과 함께 소개되기 때문에, 그냥 광고처럼 느껴지지 않는단 말이죠.
저렴한 가격에 내용까지 충실하니, 언제나 만족도가 높은 편이에요.

이번 호는 특히 접대용 요리와 나들이용 요리에 무게를 두고 구성된 듯한데, 비교적 간단하면서도 눈을 즐겁게 해주는 요리들이 많아서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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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용서] 꾹 눌러 내 몸을 살리는 세 손가락 지압혈 - 야나모토 마유미 저/이진원 역 | 기본 카테고리 2018-05-10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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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꾹 눌러 내 몸을 살리는 세 손가락 지압혈

야나모토 마유미 저/이진원 역
경향비피 | 2014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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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이 아주 간략한 책이에요.
도입부에서 지압에 대한 일반적인 사항들을 짧게 설명해주는 것 외에는 별다른 추가 설명이 없다시피 하거든요.
그저 여러 다양한 지압혈의 위치를 보여주는 사진과, 그 각각의 지압혈들에 어떤 효과가 있는지에 대한 간략한 언급만이 죽 나열되어 있을 뿐이죠.
하지만 제 경우에는 어차피, 세세하고 복잡한 설명이 아닌, 자투리 시간에 간단히 해볼 수 있는 지압법을 원했기 때문에 나름 만족스러웠어요.
손쉽게 눌러볼 수 있는 몇 가지 지압혈들을 기억해두면, 하릴없이 흘려보내는 시간을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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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리소설] 시한병동 - 치넨 미키토 저/김은모 역 | 기본 카테고리 2018-05-09 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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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대여] 시한병동

치넨 미키토 저/김은모 역 저
arte | 2018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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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전적으로 취향의 문제인데, 저는 상황에 직접적으로 관련되어 있는 인물이 화자로 등장하는 추리 소설을 그리 좋아하지 않는 편이에요.
화자가 사건 당사자인 경우에는, 객관적인 사실이 아닌 화자에 의해 왜곡된 상황을 보고 있는 듯한 기분이 들거든요.
심지어는 화자가 독자를 상대로 거짓말을 할 때도 있죠.
그런 상황에 맞닥뜨리는 경우 저는, 트릭에 감탄할 때가 전혀 없는 건 아니지만, 불공정한 게임 속에 뛰어든 것 같아서 기분이 나쁠 때가 오히려 더 많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등장인물로 추정되는 이의 서술에 의해 이 작품의 프롤로그가 시작되었을 때, 솔직히 약간은 실망했었어요.
그런데 이 작품, 처음의 실망감이 금방 잊혀질 정도로, 시종일관 흥미진진하네요.


이야기의 시작은, 작중에서 주된 화자로 등장하는 여성인 구라타 아즈사가, 병원이라 추정되는 장소에서 입원복 차림으로 깨어나는 장면부터예요.
그녀는 자신이 왜 그런 상황에 처해있는지, 짐작조차 못하죠.
그리고 그 장소에는 그녀와 같은 처지인 사람들이 4명 더 있어요.
쓰키무라 잇세이라는 남성과 고바야카와 겐이치라는 남성은 외과의사,
사쿠라바 가즈코라는 여성은 파견사원,
나나미 가오루라는 여성은 마취과 의사예요.
아즈사는 수술부 간호사구요.
물론, 서로가 서로를 모르는 상황인지라, 그 모두가 본인들의 주장일 뿐이지만요.

모여있는 인물들은 대부분 의료계 종사자이고, 그들이 모여있는 곳은 외부와 철저하게 격리되어 있는 폐쇄된 병원.
그리고, 알고 보니 그들 사이에는, 과거에 있었던 특정 사건과 관련되어 있다는 공통점이 있네요.
정황으로 보아, 현재 그들은 시한 내에 주어진 문제의 답을 알아내지 못하면 죽을 수 밖에 없는 게임에 초대된 상황이구요.
즉, 살아남기 위해 과거 사건의 진상을 밝혀내야 하는 거죠.
서로가 내보이는 것이 진실인지 거짓인지조차 알 수 없는 상황 속에서도, 결국 그들은 서로 협력할 수 밖에 없어요.
그들이 병동 안을 오가며 탈출을 위한 단서를 찾아가는 동안, 시간은 정해진 시한을 향해 끊임없이 흘러가구요.


초반부터 몰아치는 상황들이 흥미로워요.
충격적인 상황에 처해 있는 등장인물들, 탈출을 위한 단서들을 찾아가는 과정들, 그와 함께 조금씩 밝혀지는 과거 사건의 진상들이 지루할 틈 없이 펼쳐지거든요.
마침내 해답에 다다랐나 싶은 순간에 새로운 과제가 주어지기도 해요.
극한 상황 속에서 조금씩 드러나는 등장인물들의 민낯과, 그들이 과거의 사건에 대해서 완전히 결백하지만은 않음을 보여주는 치부들은 흥미를 배가시키구요.
게다가 범인(?)에 대한 심증이 어느정도 굳어질 무렵 등장한 나름의 반전은, 조금은 늘어질 수도 있었던 긴장감을 다시 끌어올리기에 모자람이 없죠.
비록 그 반전의 제시 방법이 좀 더 세련되고 정교하게 짜여졌다면 좋았겠다는 아쉬움이 남긴 했지만, 어쨌거나 전체적으로 잘 설계되고 잘 조율되어 있는 작품이었다고 생각해요.
결론적으로, 취향에 따른 선입견이 별 의미가 없을만큼 재미있는 작품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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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소설] 후배님의 로맨스 - 이은교 | 기본 카테고리 2018-05-09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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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대여] 후배님의 로맨스

이은교 저
봄미디어 | 2016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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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막 대리 직급을 단 여주인공 김재경과, 재경보다 몇달 빨리 대리로 승진한 남주인공 강시훈은, 같은 화사 같은 팀의 선후배 사이예요.
나이는 동갑이지만, 시훈이 재경보다 훨씬 늦게 입사했죠.
재경이 계약직 사원으로 일했던 기간까지 합치면, 두 사람의 경력은 비교하기 힘들 정도로 차이가 나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훈이 입사 이후 내내 주목 받으며 고속 승진을 거듭한 반면, 재경은 소외와 무시 속에서 버텨나가고 있어요.
시훈 역시 주변 사람들과 별 다를 바 없이 재경을 대해 왔구요.
그런데, 자신의 승진 축하 회식에서 재경이 만취했던 밤, 시훈이 재경을 데려다 주는 길에 있었던 일을 계기로, 시훈이 재경을 바라보는 시각이 완전히 변해버려요.

그 이후 사귀자는 시훈과 인기남인 시훈과 얽히고 싶지 않은 재경 사이의 밀당이 이어지는데, 뭐, 결국은 두 사람이 서로를 사랑하게 되죠.
하지만, 알고보니 재벌가의 후계자였던 시훈으로 인해, 두 사람 사이에는 다시 시련이 닥쳐와요.
결국엔 난관을 이겨내고 해피엔딩이긴 하지만요.


처음에 제목만 봤을 때는 캠퍼스 커플의 이야기인가 했는데, 알고 보니 직장 선후배간의 이야기였어요.
전체적으로 보자면 무난하게 읽을만한 작품이긴 했지만, 썩 마음에 든다고 할만한 정도까지는 아니었네요.
일단 초반에 보이는 주인공들의 성격이 마음에 들지 않았어요.
자존감이 낮은 재경이나, 이기적이었던 시훈이나, 좀 짜증스러웠거든요.
아무리 사랑하는 사람 옆에 떳떳하게 서고 싶다는 일념으로 노력했다 해도, 10년에 가까운 시간을 있는듯 없는듯 무시 당하며 살아온 재경이 갑작스레 능력을 떨치는 막바지 전개는 너무 억지스럽다 싶었구요.
사랑의 힘이 그만큼 위대하다고 받아들여야 하는 걸까요.
게다가, 재경과 시훈의 관계가 시작된 때가 두 사람이 29살 때인데, 그 이후 재경의 해외 근무 기간 5년에 본사에 돌아와서 인정받기까지 또 3년이나 되는 시간을 흘려보낸다는 건 좀 심하다 싶기도 했어요.
허락을 받자마자 결혼하다고 해도 37살 아닌가요.
오랜 시간 동안 변치 않는 두 사람의 사랑을 보여준다는 면만 생각하면 나쁘지 않지만, 지나친 만혼에 따른 두 사람의 가족 계획을 걱정하게 만드는 설정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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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소설] 운명적인 하룻밤 - 채윤경 | 기본 카테고리 2018-05-08 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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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대여] 운명적인 하룻밤

채윤경 저
루비레드 | 201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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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인공인 정해인은 자신의 연인과 바람을 피운 친구와 대면한 자리에서, 미안해 하기는 커녕 오히려 뻔뻔한 태도를 보이는 친구로 인해 상처받고 모멸감을 느껴요.
마침 그 상황을 목격한 남주인공 차지완이, 해인에게 도움의 손길을 내밀구요.


연인의 배신, 상심한 상태에서 이루어진 낯선 이와의 원나잇, 회사의 상사로 나타난 상대 남자.
너무나 흔하고 뻔한 이야기예요.
비슷한 설정의 작품을 몇 개라도 꼽아볼 수 있을 정도니까요.
하지만, 주인공들이 마음에 들었던 덕에 꽤 재미있게 읽었어요.
특히, 정중하고 배려심 있는 남주가 좋았어요.
첫만남에서부터 나름 여주를 존중하거든요.
다만, 같은 회사의 직원인 해인의 전남친이 만들어내는 질척거림이나, 떨떠름한 상황의 마무리는 좀 짜증스러웠어요.
그리고 중편이라, 해인과 지완의 사이의 관계 변화가 갑작스럽다는 느낌도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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