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1년에 100권읽기도전
http://blog.yes24.com/pjywin80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박공주
1년에 100권 읽기에 도전하면서 리뷰를 담아가는 블로그
파워 문화 블로그

PowerCultureBlog with YES24 Since 2010

15·16·17기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12월 스타지수 : 별503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함
전체보기
스크랩(읽고싶은책/갖고싶은것)
맘에 닿은 구절(with 글그램)
좋은글/관심글/낙서장
일.고.십.생각나눔
서평단선정
일상
파워문화블로그 미션
감사한 애드온
독서습관
이번 주 읽을 책
나의 리뷰
감사히 읽은 책-서평단
아이와 함께 한 책
인연 닿은 책-문학
인연 닿은 책-일.고.십(고전)
인연 닿은 책-글쓰기
인연 닿은 책-사회/과학분야
인연 닿은 책-힐링/자기계발
인연 닿은 책-일어원서
인연 닿은 책-실용서
인연 닿은 책-육아
영화리뷰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수수께끼초등어휘초등말놀이맛있는공부 수수께끼수수께끼동화초등어휘맛있는공부말놀이 일고십1주년 예스인들 예스노예 걱정마잘될거야 일년에고전십이권만 아는것으로부터의자유 10대의뇌 뇌과학서
2019 / 06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월별보기
나의 친구
나의 친구들
최근 댓글
박공주님과 같은 책을.. 
저도 이 책을 읽기 전.. 
당첨 응원합니다. 
당첨 응원합니다. 
당첨 응원합니다. 
새로운 글
오늘 30 | 전체 113314
2007-01-19 개설

2019-06 의 전체보기
마음에 와닿은 구절 | 맘에 닿은 구절(with 글그램) 2019-06-07 20:46
http://blog.yes24.com/document/11369539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내가 생각하는 게 사실여부와 상관없이 영향을 끼친다는 이야기. 자꾸 긍정적으로 생각하려고 해도 요즘 한없이 쳐진다.. 어여 힘내야겠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7)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4        
빨강머리앤/루시모드몽고메니/더모던 | 감사히 읽은 책-서평단 2019-06-05 18:13
http://blog.yes24.com/document/11364488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빨강 머리 앤

루시 모드 몽고메리 저/박혜원 역
더모던 | 2019년 05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사람 사이에만 인연이 있는 것이 아니다. 책도 그러하다. 어린 시절 내겐 채널 주도권이 없어 앤과 같은 만화 영화도 거의 본 기억이 없고, 책도 아빠가 사주는대로 읽다보니 앤을 만날 기회가 없었다. 그래서인지 솔직히 앤에 대한 추억이 없는 편이다. 그런데 올해들어 3번째로 그것도 다른 모습으로 앤을 만났다. 오디오북, 사놓고 꺼내지 않았던 구매한지 1년이 넘어가던 앤. 그리고 <TV애니메이션 원화로 읽는 감성클래식 빨강 머리 앤>을 또 만나게 되었다.

애니로 봤던 기억이 희미했기에 추억이 떠오를까 의심했었다. 그런데 삽입된 애니의 장면들을 보니 신기하게도 어린시절의 나로 돌아가는 기분이다. 어린시절 TV에서 나오던 애니메이션 특유의 색이 있어서였을 것이다. 오랫만에 만난 친구가 너무 그대로라서 나도 그 시절로 돌아가게 된 그런 기분이 들게 한다.

겉표지를 벗겼을 때의 그림도 정말 소녀 감성이 돋게하는 마법이 있다. 속표지를 한참이나 보고 만져보고 했을 정도로 마음에 들었다. 양장본에 애니 그림에 글에 이런 표지 선물이라니. 말그대로 종합선물 세트이다. 들고 다니니 주위에서 다들 한 마디씩한다. 책 너무 예쁘다고. 책에 관심이 없던 사람들도 이 책은 관심의 눈길을 보낸다.

책 내용 얘기는 하지 않고 구성에 대해 얘기한 것은 앤의 내용을 몰라서 이 책을 사기 보단 이 책만의 특징을 알고 싶어하는 분들이 많을 것 같아서였다. 나 역시 그랬고 말이다. 그리고 무엇보다 내용은 정말 두 말할 필요없이 좋다. 마흔이 되어 만나는 앤은 나보다 나이는 어리지만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하는 메시지를 던져준다. 복잡하게 살아가는 요즘. 진정 내가 추구하고 가치를 둘 것이 무엇인가에 대해 묻는 듯하다. 또 다른 책으로 만났을 때 인상적이었던 글과 지금이 또 달라 흥미로웠다.

p.77

아주머니, 있잖아요. 저는 이 길을 즐겁게 달리기로 마음 먹었어요. 경험상 그래야겠다고 마음만 굳게 먹으면 즐겁지 않은 일이 별로 없는 거 같아요. 물론 마음을 정말 단단히 다잡아야 하지만요.

p.136

하지만 그래도...아저씨를 위해서라면 뭐든 할게요. 정말로 제가 그러길 바라신다면...

p.180

하지만 이제 알았으니까 다음부터는 절대 안 그럴게요. 그게 제 장점 중 하나거든요. 전 같은 잘못은 두 번 다시 저지르지 않아요.

p.190

앤, 넌 정말 사람을 놀라게 하는구나. 하지만 내가 잘못했다. 이제 알겠어. 넌 한 번도 거짓말을 하지 않았는데 내가 널 믿지 못했구나.

p.197

단풍나무는 정말 다정한 나무야. 언제나 바스락거리고 소곤대며 말을 건네잖아.

p.262

음, 아무튼 제가 어른이 되면 여자아이들을 늘 어른처럼 대할거예요.아이들이 과장되게 말해도 절대 웃지 않을 거고요. 제가 슬픈 일을 겪어 보니 그게 얼마나 상처가 되는지 알겠더라고요.

읽는 내내 눈도 마음도 즐거웠던 올해 세 번째로 만났던 빨강머리 앤이었다. 다음 번엔 어떻게 만나질지 기대가 된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1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4        
행복한 여자는 글을 쓰지 않는다/최연지/레드박스 | 감사히 읽은 책-서평단 2019-06-05 08:25
http://blog.yes24.com/document/11363126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행복한 여자는 글을 쓰지 않는다

최연지 저
레드박스 | 2019년 06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호불호가 있을 책이지만, 결혼 10년차 정도에 읽으면 공감 백배인 책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거북했다. 반박하고 싶었다. 자꾸 반발심이 들었다. 하지만, 틀린 말이 아니었다. 결혼생활을 10년 정도 해 본 이라면 작가의 말들에 난 아니라고 버럭할 자신이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싶었다. 우리 엄마보다 1살 어리신 최연지 작가의 말들은 거침이 없었다. 산전수전 다 겪어보았기에 내뱉을 수 있는 말들이었다. 힘들 때 다독거려주는 스타일이 아니라 거침없이 "야 이*아. 내가 그랬지? ㅣ버앟엉ㅎㅇㅎㄹ'이렇게 욕해 주는 스타일이라고나 할까. 그렇게 뭐라하다가 '그래도 살아, 사는 거 별거냐'라고 쿨하고 무심하게 위로해 주는 큰 이모같은 느낌이다. 그래서 평생 말빨 글빨로 돈 벌며 살아온 센 언니의 39금 사랑 에쎄이라는 부제목이 와닿는다.

 

1. <질투><연인><애인> 작가 최연지

 

<질투>하면 떠올릴 수 밖에 없는 사람. 고 최진실이다. 너무 예쁘고 똑소리나던 모습이 여전히 내 기억에도 남아있다. 망자를 이렇게 공개적으로 글에 쓴다는 것은 쉽지 않을 것 같다. 하지만 최연지 작가는 거침없다.

 

p.98

 

혼자서도 두 아이를 잘 기를 수 있는 충분한 애정과 재력을 갖추고 있겠다, 중견 연지자로서 CF모델로서 일하고 돈벌고 취미생활도 즐기고 새로운 연애에도 몰입했다면 얼마나 행복했을까.

최진실이 오해했듯 아버지가 있다고 해서 아이가 행복한 건 아니다. 아버지가 없다고 아이가 불행해지는 것도 아니다. 중요한 건 '어떤 아버지인가, 아이를 존중하고 한없이 신뢰하고 칭찬하고 격려하는 좋은 아버지인가'이다.

 

행복한 아버지만 아이를 행복하게 한다. 꼭생부여야만 하는 것도 아니다. 아이를 존중하지 않고 훈육이라며 자기 기분 따라 야단치고 사랑의 매라는 이름으로 폭행하여 아이를 망가뜨리는 그런 아버지. 그런 아버지는 차라리 없는게 훨~낫다.

 

 

질책하는 말투로 보이지만, 잘 보면 곳곳에 그녀를 얼마나 아꼈는지, 안타까워하는지 느껴진다. 독자에게 최신실씨의 이야기를 통해서 자신이 얼마나 빛나는 사람인지 제대로 알아보라고, 떠난 인연에 미련두지 말고 즐기라는 메시지를 전해 준다.

 

이처럼 결혼 생활에 대해, 가족이라는 존재, 일에 대해 꾸밈없이 솔직하게 작가의 생각을 들려준다.

 

2. 사랑, 결혼, 육아, 효도

 

 

p. 36 

 

사랑이 변하면 안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계절이 지나가면 안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다.

p. 60 

결혼은 아무나 하지만

이혼은 아무나 하는 게 아니다.

아무나 이혼을 잘할 수는 없다.

 

p. 105

 

견딜 때까지 견디다가 정 안 되면 끝낸다는 건

후자에 속한다.

그런 상태론 담담할 수도 현명할 수도 없다.

본인도 고통스럽고 배우자와 자식들도 불행해진다.

정 안 되면 끝낸다는 건 허약한 자신을 속이는 말이다.

끝내기 전에 자기가 끝난다.

울화병 혹은 암으로....


p.109

멀쩡한 사람 하나 노새 만들어 놓고

안 노새인 사람끼리 편안하고 화목한 게 가정인가.

 

p.122


빚 갚으러 나온 자식이 효자고

빚 받으러 나온 자식이 불효자다.

(생략)

그러니 자식이 효도를 하거든 감사히 받고

불효를 하면 '아, 내가 채무가 있었구나~'하고

미안해하며 그 자식에게 더더욱 잘~해야 한다는 것이다.

친절하고 공손하게 대해야지,

자식 복 드럽게 없다고 한탄하거나 효도 타령을 해서는 안 된다.

 

 

위의 글들 외에도 날카로운 말들이 많이 있다. 작가의 엄마는 작가를 임식했을 때 사법고시를 준비하던 중이라서 아이가 방해가 되어 중절 수술을 하러 갔었다고 한다. 다시는 임신할 수 없을지도 모른다고 해서 참고 돌아갔다가, 입덧때문에 못견뎌 다시 수술을 하러 가기도 했단다. 자신이 살해 당할 뻔 했다고 작가는 그 일을 이야기한다. 성장 과정에서도 아버지가 하도 때려서 아버지가 죽기를 바랬던 일도 털어놓는다. 그러면서 절대 폭력은 용인할 수 없다고 강조하기도 한다. 그래서 그녀의 글을 읽는 동안 나의 성장과정, 연애, 결혼, 육아. 그리고 딸로서의 나에 대해서도 돌아보게 된다.

 

3. 행복이란?

서두에 거북하다라고 표현한 이유는 너무나도 단호히 불행한 여자가 글을 쓰다고 해서였다. 또한, 여자에게는 예쁘다고 해야한다던지 하는 표현들도 불편했다. 하지만...연륜있는 분들의 이야기는 슬프게도 틀린 적이 없다.

 

p.19

이거, 내가 만난 모든 여자 작가들이 급동의하는 말이다.

여기서 이야기하는 글은 A4지 한 장 이상의 긴 글이다.

특히 팔기 위해서 쓰는.

 

행복한 여자는 첫째, 글을 쓸 시간이 없다.

또 글을 쓰겠다는 욕구도, 써야 할 이유도 없다.

 

글을 한 장 쓰는 건

한 마지기의 밭을 매는 것과 비슷한 강도의 노동이다.

것도 반드시 혼자 해야 하는.....

누구와도 더불어 함께할 수 없는 노동집약적 작업이 집필이다.

 

행복한 여자는 불러주는 곳이 많고

가야 할 데도 많다.
(생략)

반면, 불행한 여자를 오라고

적극적으로 부르는 데는 별로 없다.

(생략)

그래서 불행한 여자는 돈 안드는 곡괭이를 들고

땅을 파는 거다.

병신 삽질.

 

P.24

 

그런데 딱 자살만 안 하고 버티면

이 모든 것이 그대로 기막힌 재산이 되는

유일한 직업이 작가다.

P. 26

 

충분히 불행한 쥐만 고양이를 문다.

충분히 불행한 추락에만 날개가 펼쳐진다.

충분히 불행한 여자만 글을 쓴다.

 

같은 상황이라도 어찌보느냐에 따라 행복이 되기도 불행이 되기도 한다. 작가 입장에서 눈 앞에 펼쳐진 죽을 것 같은 상황이 재산이 된다. 작가에 국한되는 것만은 아닌게 성공한 이들에게도 위기는 있었고 그 위기를 기회로 바꿔낸 이들만이 성공의 열매를 가져갈 수 있었다. 그리 생각하는 처음에는 거슬렸던 작가의 행복과 불행에 대한 이야기가 조금은 이해가 되었다. 딱, 그 느낌. 드라마 같은데서 '이그 살아가 뭐하노 니 그케 봤자다, 뻘 짓 해서 힘 빼지 마라' 하다가 '그래서 니 밥은 묵었나' 하며 밥 비벼주는 그런 캐릭터에게 위로 받는 기분이었다.

 

확실히 호불호가 있을 책이다. 또한 39금 사랑 에쎄이라는 말처럼 어린 세대에게는 다소 이해가 안 될지도 모르겠다. 이 이야기들이 와닿았다면 그 독자 역시 어느 정도 살만큼 살아 봐서 인생의 쓴 맛도 아는 사람이 아닐까 한다.

책 마지막에 에필로그에 "써놓고 다시 보니 글이 아니다. 말이다."라고 얘기했듯, 인생 선배의 이야기를 듣는 기분으로 읽으면 좋은 책일 것 같다.

 

출판사의 책을 제공받아 읽고 남기는 서평입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6)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4        
[스크랩] [서평단 모집]『365 집밥』 | 스크랩(읽고싶은책/갖고싶은것) 2019-06-05 08:01
http://blog.yes24.com/document/11363104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리뷰어클럽

365 집밥

서지안 저
니들북 | 2019년 05월


신청 기간 : 613 24:00

서평단 모집 인원 : 5

발표 : 614

신청 방법 : 댓글로 신청해주세요!

* 페이스북을 사용하신다면 포스트를 페이스북에 공유하신 뒤 댓글로 알려주세요!!

(포스트 상단 우측 페이스북 아이콘 클릭/모바일은 하단 우측)



 

---

 

서평단 여러분께

1. 수령일로부터 2주 이내 리뷰 작성 부탁 드립니다(★책을 다 읽고 리뷰를 쓰기 어려우실 경우!)

2. 도서를 받아 보실 기본주소를 꼭 확인해주세요! (http://blog.yes24.com/document/4597770)

 3. 해당 서평단 모집 포스트를 본인 블로그로 스크랩 해주세요^^!

 페이스북을 사용하신다면 포스트를 페이스북에 공유하신 뒤 댓글로 알려주세요!

 4. 리뷰에 아래 문구를 꼭 넣어주세요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5. 리뷰를 쓰신 뒤 함께 쓰는 블로그 ‘리뷰 썼어요! 게시판에 글을 남겨주세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2)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1        
[스크랩] [서평단 모집]★북극곰★『빨강 책 & 다시 빨강 책』 | 스크랩(읽고싶은책/갖고싶은것) 2019-06-05 07:50
http://blog.yes24.com/document/11363097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리뷰어클럽

빨강 책

바바라 리만 글그림
북극곰 | 2019년 05월


다시 빨강 책

바바라 리만 글그림
북극곰 | 2019년 05월


신청 기간 : 612 24:00

서평단 모집 인원 : 10(각 5명, 10명 서평단 모집합니다. 희망하시는 도서를 댓글로 알려주세요!)

발표 : 613

신청 방법 : 댓글로 신청해주세요!

* 페이스북을 사용하신다면 포스트를 페이스북에 공유하신 뒤 댓글로 알려주세요!!

(포스트 상단 우측 페이스북 아이콘 클릭/모바일은 하단 우측)






---

 

서평단 여러분께

1. 수령일로부터 2주 이내 리뷰 작성 부탁 드립니다(★책을 다 읽고 리뷰를 쓰기 어려우실 경우!)

2. 도서를 받아 보실 기본주소를 꼭 확인해주세요! (http://blog.yes24.com/document/4597770)

 3. 해당 서평단 모집 포스트를 본인 블로그로 스크랩 해주세요^^!

 페이스북을 사용하신다면 포스트를 페이스북에 공유하신 뒤 댓글로 알려주세요!

 4. 리뷰에 아래 문구를 꼭 넣어주세요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5. 리뷰를 쓰신 뒤 함께 쓰는 블로그 ‘리뷰 썼어요! 게시판에 글을 남겨주세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2)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1 2 3 4 5 6 7 8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