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sophia7903님의 블로그
http://blog.yes24.com/sophia7903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밤비
영화, 책, 음악, 그 밖에 호기심과 내 안의 광기를 채워줄 그 모든 것들을 다 좋아합니다. 뭔가에 미치지 않고는 내 자신을 주체 못하는 사람인 셈이죠.
파워 문화 블로그

PowerCultureBlog with YES24 Since 2010

2기 책

1·3기 영화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10월 스타지수 : 별1,626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내가 읽은 책
영화 속의 삶
나의 여행 이야기
내가 사는 곳 이야기
내 생각
음악 이야기
우리 아이들 이야기
미술관 옆 음악감상실
뉴스 엮인 글
스크랩 글들
이런저런 정보
제주 이야기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이 한 권의 책
영화 속 인생
공연 이야기
음악이야기
여행이야기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몬트리올할로윈장식 BoisFranc 캐나다가을 몽트랑블랑주립공원 몬트리올근교 캐나다몬트리올근교공원 라발자연공원 CentredelanaturedeLaval 인공호수 웹소설쓰기
2009 / 04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월별보기
나의 친구
나의 친구들
최근 댓글
잘 보고 갑니다 
김순권 저자신가요? .. 
밤비님, 좋은 글 감.. 
영화도 으레 현실을 .. 
잘보고갑니다. 
새로운 글
오늘 6 | 전체 1304471
2007-01-19 개설

2009-04 의 전체보기
왜 어떤 여성들은 먹는 욕망을 제어할 수 없는 걸까? | 뉴스 엮인 글 2009-04-23 11:06
http://blog.yes24.com/document/1348661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저로 말할 것 같으면 아직까지는 인간의 가장 기본(?)적인 도락 중에 "먹는 락"이 최고라고 생각하는 사람인데요.  뭐 그리 못 먹고 산 것도 아닌데, 아직도 그저 맛난 음식 앞에서는 한 없이 성급해지고 그지없이 작아지는 느낌이 들지 뭐겠습니까?

 

그런데 오늘 먹는 욕망에 대한 글을 읽어보니 이건 그저 단순한 욕망일 수도 있겠지만 어찌 보면 미리미리 앞날에 대처하려는 의지의 소산일 수도 있다는 결론에까지 확대해석이 가능할 듯 보이더군요.  다시 말해 여성으로 태어나 자식을 챙기려는 모성애의 깊은 뿌리가 바로 뇌에 깊숙이 전달 되어 기회 있을 때 에너지를 비축해 놓는 것이다 이거지요.  그러니 저의 이 왕성한 식욕도 어찌 보면 바로 이러한 준비성의 일환이 아닐까 싶어 자그마한 위안을 삼게 되었다 이 말씀입니다.

 

하지만 아무래도 먹는 것 앞에 약한 모습을 계속 보이다 보면 감당 못할 상태(?)에까지 이를 수도 있음이니 이쯤에서 제 뇌를 훈련해야겠다는 결심을 하게 되었고, 그런 의미에서 요즘 하고 있는 정규적인 운동이 도움이 되니 참 잘한 결정이었다는 생각을 또 해 보게 되었답니다.  그리고 운동뿐 아니라 식이요법까지 병행하여 이 참에 제대로 된 다이어트를 실행해야지 또 결심하게 되었고 말입니다.

 

그래서 저 뿐만 아니라 체중과의 전쟁을 하고 계시는 제 이웃들과 정보를 공유하는 의미에서가 읽었던 글을 번역해 올리니 필요하신 분들은 많은 도움 받으시기 바랍니다.^^*

 

 

zapr10110759_150x150.jpg  zapr10110759_150x150.jpg  zapr10110759_150x150.jpg  zapr10110759_150x150.jpg

 

 

새로운 의학연구에 의하면 몇몇의 여성들은 배가 고플 때 도저히 참을 수가 없다는 걸 발견

했다는데 도대체 어떤 과학 근거로 인해 여성과 남성 간 그들의 식욕을 누르는 능력에 차이

가 생기는 걸까?

 

당신은 당신의 배고픔을 조절할 수 있는가?  만약 당신이 여성이라면, 아마도 그러지 못할

거라고 최근의 한 연구는 밝혀냈다.

 

연구진에 의하면 테스트를 하는 사람들에게 그들이 좋아하는 음식을 앞에 놓았을 때 남성

들은 그들의 식욕을 억제할 수 있지만 여성들은 그럴 수 없는 걸로 뇌 정밀검사에서 밝혀졌

다고 한다.  이 발견은 성의 차이로 인한 비만과 떠들썩하게 먹는 것에 대한 걸 설명해주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우리가 접근하고자 하는 큰 그림은 왜 우리 사회에 그렇게나 비만한 사람들이 많은지 이해

하기 위한 노력이라고 볼 수 있지요.”라고 뉴욕 업톤에 있는 브룩해븐 국립 실험실의 Gene-

Jack Wang박사는 설명하며 과식은 도파민 시스템과 연결되어 있는데, 그것은 바로 우리

의 동기 부여, 습관화, 특별히 보상과 관계가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성 차이(도파민 수

치에 영향을 주는)는 기대하지 않았지요.”

 

뇌로부터 음식을 제거하는 것

 

음식과 배고픔에 대한 뇌 반응을 테스트 하기 위해 왕박사와 그의 팀은 10명의 남성과 13

의 여성들의 지원자들에게 뇌 정밀검사를 실시했다.  참가자들은 그들이 좋아하는 음식들

의 순위를 0에서부터 10까지 매기는 질문을 작성하고 20시간 동안 절식하라는 요청을 받았다.

 

다음 날, 지원자들은 그들이 가장 선호하는 음식들 앞에 놓였고, 그 음식들을 냄새 맡도록

요구 되었고 음식에 대해 이야기 하고 음식을 맛 보게 했지만 삼키게는 하지 않았는데 이런

자극을 주었던 이유는 도파민이 생성되는 걸 관찰하기 위해서였다.  그 결과 감성과 조건반

사 그리고 동기 부여와 연관 있는 뇌의 영역이 검사 동안 훤해진 것으로 밝혀졌다.

 

또 다른 날의 테스트에서 지원자들은 같은 음식들이 제시된 상황에서 그들의 배고픔을 억제

하라는 요청을 받았다.  이때 남성이나 여성 양쪽 다 배고픔을 덜 느꼈다고 응답했지만 음식

과 연관된 영역에서 남성들의 뇌 활동이 저하된 것과 다르게 여성들의 뇌 촬영에서는

여전히 그 영역이 밝아졌다고 한다.

 

연구자들은 왜 성적인 차이가 발생했는지 딱 집어 설명할 수는 없었지만 몇몇의 이론은 유추

할 수 있었는데 왕박사에 의하면 그것은 호르몬의 차이일 수도 있고, 진화적인 요인일 수

있다고 한다.

 

여성들은 자신들과 아기들을 돌봐야 할 중요한 임무를 가지고 있으니 환경적인 변화에 대처

하기 위해 더 많이 먹을 필요가 있었고, 우리의 조상들은 그들이 다음 번 먹을 것을 발견하기

전 굶주림으로 죽지 않기 위해 더 먹을 필요가 있었지요.  지금은 그런 문제가 없고, 그래서

많이 먹는 것은 우리를 불편하게 하는 요소가 되었고요.  연구는 판도라의 상자를 연 것입니

.  앞으로 더 조사할 필요가 있는 뭔가가 분명합니다.”라고 왕박사는 설명한다.

 

비만 정복

 

“Proceedings of the National Academy of Sciences” 1월호에 발표된 연구 결과는 배고픔을

억제하는 여성들의 불능은 비만의 높은 비율과 여성들 사이에 떠들썩하게 먹는 것과

먹거리 소동과 직접적인 연관이 있을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그것은 왜

성들이 을 빼는 데 더 어려움을 겪는지 설명하는 것이기도 하다.

 

그렇다면 여성들은 건강한 몸무게를 성취하기 위해 어떤 일을 할 수 있을까?  왕 박사는 이

런 방법을 제안한다.

 

우리는 우리의 조상들로부터 배울 수 있습니다.  오늘날 쌀이나 빵 같은 가장 기본적인 음식

들조차 더 맛나게 하기 위해 가공되니 당신은 그걸 더 많이 먹게 되지요.  지방이 많은 드레싱

대신 잡곡이나 올리브유를 첨가한 샐러드로 배를 채우는 게 바로 몸무게를 줄일 수 있는 열쇠

지요.  그리고 운동을 하면 당신의 뇌 활동을 활성화하는 것을 도와 비만에서 탈출할 수

있고.

 

그래서 그렇게 되면 인식 기능(배우고 기억하는 능력의 당신의 뇌)이 도파민 체계와 당

신의 뇌의 보상 센터에 바로 연결되어 생각하면서 음식을 섭취하게 된다는 것이다. 

러니 당신의 식탁에 건강 스넥을 준비해서 너무 달거나 짜거나 지방이 많은 음식에 대한 생각

이 나기 전에 그것들을 대신할 수 있도록 만들라.

 

출처: 심파티코/엠에스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1 2 3 4 5 6 7 8 9 10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