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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의 시나리오 | 기본 카테고리 2021-01-23 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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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돈의 시나리오

김종봉,제갈현열 공저
다산북스 | 2021년 0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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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가 되는 돈의 시나리오 한 편을 써보도록 하자. 부자란 무엇일까? 얼마나 많은 돈이 사람들을 부자로 만들어주는 것일까? 수많은 의문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진다. 이제부터 그 시나리오를 써 본다.

 

지식이 많다고 무조건 부자가 되는 것은 아니다. 부자를 만들어 주는 지식은 따로 있다. 투자자는 시간을 사는 사람이다. 나쁜 상품에는 아무리 공을 들여도 꾸준한 수익을 올릴 수 없고 좋은 상품이라도 시기를 잘못 짚으면 수익을 올리지 못한다. 그래서 좋은 투자는 좋은 상품을 최적의 타이밍에 사고팔 때 비로소 완성된다.

 

 

모르고 얻는 수익은 전부 독이다. 잘 모르는 채로 돈을 벌었고, 그 기억으로 투자를 한다는 점이다. 모르고 번 돈이 많으면 많을수록 더 큰 손해가 반드시 찾아온다. 중요한 건 주식이 올라가든 내려가든 그것은 우리의 영역이 아니라는 사실이다. 그러므로 할 수 있는 일에 집중해야 한다. 앞으로 경제가 어떻게 흘러가든 어떤 상황에서도 돈을 벌 수 있는 자기만의 방법을 찾아야 한다.

 

우연히 돈을 번 경험을 발판으로 공부를 이어간다면 꾸준한 수익으로 이어질 수 있다. 더 많은 돈을 벌기 위해 수익이 나는 원인을 분석하고 근거를 탐구하며 계획을 수립하면 어느 순간 돈을 스스 만들 수 있는 능력이 생기기 때문이다. 스스로 세운 계획으로 버는 돈은 영원한 돈이다. 영원한 돈은 시대가 아닌 스스로가 만든 돈이다. 투자는 돈이 아닌 시간을 쏟는 행위이며 투자자는 자신을 위해 시간을 쏟는 사람이다.

 

 

돈의 시나리오는 절대 추상화가 아니다. 머릿속에 하나의 영감으로 붓 한 번을 휙 긋고 만들어지는 무언가가 아니다. 수천 번의 붓질과 수정을 거친 후에야 완성되는 정밀화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 3분할 매매기법은 30% 수익이 나면 보유한 것의 30% 매도, 50% 수익이 나면 나머지 30% 매도, 70% 수익이 나면 마지막 40%를 매도한다. , 30% 수익이 난 것이 하락해 매수가를 이탈하면 전량 매도 후 다음 하락을 기다린다.

 

결국 돈을 버는 사람들은 모두 욕망을 갖고 사려고 할 때, 팔 수 있는 미덕이 있는 사람. 모두 두려움을 갖고 팔려고 할 때, 살 수 있는 용기 있는 사람이 돈을 벌 수 있는 것이다. 거리에 피가 낭자할 때 주식시장에 뛰어들어야 한다. 그리고 그런 사람은 전체 인구의 3퍼센트 밖에 없다. 가령 2200포인트가 직전 고점이라면 1100포인트 떨어지는 순간이 저점이며 위기인 것이다. 최저점을 기록한 지수는 시간이 지나 다시 직전 고점 이상으로 회복되는 것이 일반적인 지수의 사이클이었다. 나는 사람의 공포가 최고치를 지나는 순간이 이때임을 확신하고 이 순간을 활용해 공격적인 투자를 하겠노라고 결심하였다. 한국 시장은 지금까지 위기 이후 최소한 50퍼센트의 지수 상승이 나왔고 몇 년이 지나면 100퍼센트 이상 상승했다. 이 패턴은 한 번도 어긋난 적이 없었다. 위기는 곧 기회라는 투자 격언이 지수에서 그대로 적용되고 있다.

 

 

 

 

돈의 시나리오(김종봉, 제갈현열 저)에서 일부분 발췌하여 필사하면서 초서 독서법으로 공부한 내용에 개인적인 의견을 덧붙인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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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돈 공부는 처음이라 | 기본 카테고리 2021-01-22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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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공부는 처음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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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공부는 처음이라 | 기본 카테고리 2021-01-22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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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돈 공부는 처음이라

김종봉,제갈현열 공저
다산북스 | 2019년 0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지금은 비록 가난한 투자자이지만 5년 후에는 억 소리 나는 부자 투자자로 남기 위한 자기계발 연구에 모든 것을 걸었다. 정말로 진지하게 돈 공부를 미치도록 후회 없이 해 보련다. 모든 것을 버리고 산속에 혼자 사는 게 아니라면, 종교에 귀의해서 평생 봉사하는 삶을 사는 게 아니라면 당신이 희망하는 거의 대부분은 결국 돈이 있어야 이루어진다. 돈을 모른다는 것은, 당신에게 가장 중요한 당신의 삶을 모른다는 말과 같다.

 

 

돈을 알면 돈에 현혹되지 않는다. 돈을 알면 돈의 목적을 깨닫는다. 돈을 알면 오직 자신을 위해 일해야 함을 알게 된다. 돈이 돈을 모은다는 사실이 착각임을 알게 된다. 큰돈을 벌기 위해서 큰돈이 필요하다는 건 큰 착각이다. 돈이 저절로 돈을 모으는 일은 없다. 자신의 자산에 걸맞은 행동을 하는 데 시간을 투여했을 때 해야 할 행동은 다르다. 100만 원을 모으기까지의 행동을 하지 않고서는 1억 원을 모을 수 없고 1억 원을 모은 후에 적합한 행동을 하지 않으면 5억 원을 모을 수 없다. , 자산 상황에 따라 해야 하는 일을 정확하게 아는 것. 바로 이것이 돈을 아는 것이다.

 

우리가 앞으로 살아갈 시대는 불경기의 시대다. 장기 저금리 저성장의 시대다. 하지만 우리는 아무런 준비가 되어 있지 않다. 지금의 금리로는 아무리 저축해도 회사원이 부자가 될 수 있는 기회는 이제 없다. 버는 것보다 쓰는 것이 많은 시대. 사람들이 절약하지 않고 지출하는 이유는 그렇게 해서 모아봐야 미래가 보이지 않기 때문이다.

 

 

주가 지수가 반 토막 이상 떨어졌을 때 사면 된다. 이 법칙을 만들기 위해서 120개 국가의 모든 주요 지수를 봤다. OECD에 가입된 국가는 이 법칙에서 단 한 번도 어긋난 적이 없었다. 돈은 97%의 대중에서 3%의 부자들에게 이동한다. 주식 투자를 잘 하는 방법은 '97%의 사람들이 살 때는 팔고, 팔 때는 사는 것'이다. 위기 이후에 수익을 길게 봐야 한다. 최소한 50% 올라왔을 때 팔아야 한다. 주식 투자를 할 때 업종은 선택하지 마라. 대한민국에서 가장 매출액이 높은 다섯 종목을 찾아서 한 업종에 두 개씩, 제일 큰 회사 2개를 선택하면 된다.

 

자신만의 기준을 만들어 틀리더라도 미래를 예측해 보아야 한다. 이자가 적더라도 무조건 적금을 부어 1000만 원을 만들라. 가장 자신 있는 단 하나의 투자 방법만을 남기고 슬럼프에 담대해져라. 생산수단에 사용하는 시간의 방향은 온전히 자신을 향해서 향해야 한다. 투자와 도박은 내가 투여하는 자금에 어울리는 시간과 정성을 쏟았는지, 쏟지 않았는 지로 나뉜다. 당신은 그저, 당신이면 된다. 당신 힘으로 도저히 어찌할 수 없는 변수에 일희일비하지 않고 평정심을 가지고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가면 된다. 수많은 훌륭한 책을 보고도 훌륭한 투자자가 되지 못하는 이유는 시간과 정성의 중요성을 모른 채 책을 읽기 때문이다. 돈은 가치교환이 아닌 기회비용이다. 투자는 단기간이 아니라 장기간으로 보라. 시간과 정성이 없는 투자는 도박이다. 버는 금액도 중요하지만 잉여 금액이 더 중요하다.

 

 

노력 없이 얻은 정보로는 수익을 볼 수 없다고 생각한다면, 시장에서는 노력한 만큼 수익이 난다고 생각한다면 우리가 쓸데없는 욕심을 부리는 경우는 없을 것이다. 하루라도 빨리 시간을 들여 노력하며 미래를 준비하고, 분할로 매수하고 분할로 매도하라. 즉 분산투자는 대원칙이다. 직접 돈을 다루어보고 실패하면서 경험을 쌓고 돈의 법칙을 깨닫고 마침내 수익을 낼 수 있는 당신만의 방법을 만들면 비로소 돈에 끌려다니지 않을 수 있다. 그리고 자기만의 생산수단을 가져야 한다. 돈을 위해 시간을 쓰고 노력하라. 그만큼 시간과 정성을 들여 공부하라는 말이다. 훌륭한 투자자는 하루아침에 완성되지 않는다. 투자의 모든 근원은 결국 시간과 정성이다.

 

 

소득의 개념은 새롭게 잡고, 잉여 자금을 확보하여 돈을 마련한다. 그 돈을 기회의 대상으로 인식하여 새로운 수익 형성을 위한 발판으로 삼는다. 결국 새로운 소득이 나올 수 있는 것은 나중을 위한 현재의 배움의 재투자가 아닐까 싶다. 돈을 기회의 대상으로 보는 사람은 돈을 얼마나 버는지에 초점을 맞추는 사람이 아닌 돈을 가지고 어떤 삶을 살아갈 수 있는지 탐구하는 사람, 돈을 가지고 어떤 기회를 얻을 수 있는지 공부하는 사람, 이런 종류의 사람을 저자는 '투자가'라고 부른다. 새로운 소득을 만드는 거의 유일한 방법은 투자가가 되어 투자를 하는 것이다.

 

주식을 잘 하는 방법은 남들이 모두 팔려고 할 때 살 수 있는 용기와 남들이 모두 사려고 할 때 팔 수 있는 절제이다. 대중과 반대로 걸어가야 한다. , 생각의 전환이 필요하다. 3퍼센트의 사람들이 하는 생각과 행동은 97퍼센트의 사람들이 하지 않는 생각과 행동이다.

 

3퍼센트의 사람들은 쉽게 돈을 버는 것을 늘 경계했고 노력 없이 돈을 버는 건 의미 없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었다. 그들은 자신의 투자 분야 이외에는 관심을 두지 않는다. 오히려 경계한다. 그러나 97퍼센트의 사람들은 이왕이면 쉽게 돈을 벌기를 바라고 노력 없이 버는 돈이 가장 가치 있는 돈이라 생각하며 주식시장이든 부동산 시장이든 돈이 된다는 얘기만 들으면 바로 투자하곤 한다.

 

 

 

 

돈 공부는 처음이라(김종봉, 제갈현열 저)에서 일부분 발췌하여 필사하면서 초서 독서법으로 공부한 내용에 개인적 의견을 덧붙인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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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통장에 돈이 쌓이는 초저금리 재테크 | 한줄평 2021-01-22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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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장에 돈이 쌓이는 초저금리 재테크를 알게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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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장에 돈이 쌓이는 초저금리 재테크 | 기본 카테고리 2021-01-22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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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통장에 돈이 쌓이는 초저금리 재테크

조재영 저
중앙북스(books) |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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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주의 시장에서 돈을 움직이는 것이 바로 '금리'이다. 금리를 알아야 자본이 어디에서 어디로 이동하는지 돈의 흐름을 읽고, 언제 어디에 투자해야 하는지 투자처와 타이밍을 알 수 있다. 금리는 왜 오르고 왜 내리는 것일까? 금리는 돈을 빌리거나 빌려줄 때 책정되는 이자의 비율이다. 돈을 일종의 재화로 보고, 금리는 돈의 수요와 공급에 의해서 결정된다고 생각하면 이해하기 쉬울 것이다.

 

 

2008년 금융위기 이후에 나타난 세계 경제의 특징들을 뉴노멀New Normal)'이라고 표현하곤 한다. 가장 대표적인 트렌드로는 고령화, 저성장, 저금리 등이 있다. 우리나라 국민연금 기금은 약 700조 원에 달하며 앞으로 20~30년간 지속적으로 규모가 커질 것으로 보인다. 그런데 이 국민연금 기금의 45%가량은 국내 채권에 투자된다. 이렇게 매년 채권에 투자되는 자금이 계속 유입되면 수요·공급의 법칙에 의거하여 채권 가격은 상승 압력을 받게 된다. 채권 가격이 오른다는 것은 금리 하락을 뜻하기 때문에 저금리가 지속될 수밖에 없는 중요한 원인이 된다.

 

 

지금 북유럽의 많은 은행에서는 이미 이자 지급 대신 보관 수수료를 받고 있다. 한국에서도 씨티은행에서는 일정 수준(월말 잔고 1천만 원)의 잔고를 유지하지 못하는 고객에게 이자 지급 없이 계좌 유지 수수료를 부과하고 있다. 저금리로 은행의 예대마진 폭도 급감했기 때문에, 은행에서도 이자를 지급한 여력이 없어졌다.

 

당분간 금리는 더 하락할 것으로 보인다. 가장 큰 이유는 글로벌 저성장 기조의 고착화다. 낮은 성장률에 필연적으로 따라오는 것이 바로 저금리이다. 이미 일본, 독일, 스위스, 프랑스, 스웨덴, 네덜란드, 벨기에 등의 국가들은 (국채 10년물 기준) 마이너스 금리 시대로 접어들었다. 현재 우리나라의 금리는 과거와 비교해보면 엄청나게 낮은 저금리지만, 다른 나라와 비교해 보면 우리나라의 현재 금리는 그리 낮은 수준은 아니라고 볼 수 있다. 이제 우리도 0%대 금리를 준비해야 할 시점이라고 할 수 있다.

 

 

투자할 때 꼭 염두에 두어야 하는 것은 분산투자의 3원칙을 꼭 지켜야 한다. 첫째 '투자 대상의 분산'. 둘째 '투자 지역의 분산' 셋째 '투자 시점의 분산'이다. 3원칙만 지키면 분명히 만족스러운 투자 성과를 이룰 수 있을 것이다.

 

저금리에 빨리 적응하는 사람이 살아남는다. 이제는 떨어지는 금리를 탓하지만 말고 '아는 것이 힘'이 아닌 '아는 것이 돈'이 되는 초저금리 사회에 적응해야 한다. 초고령화 사회는 생산인구의 감소로 저성장 경제를 불러온다. 이는 결과적으로 돈의 흐름을 저해해 초저금리 시대와도 이어진다.

 

여러 가지 정황을 살펴보건대 한국의 경제 구조상 초저금리 기조가 이어질 확률이 높다. 더 이상 은행에 돈을 맡겨서 이자소득을 기대하기보다는 적극적으로 자본소득을 올리기 위한 투자 상품을 발굴하면서 자산을 적극적으로 운용하여 돈이 돈을 벌게 하는 시스템을 구축해야 한다.

 

 

 

 

통장에 돈이 쌓이는 초저금리 재테크(조재영 저)에서 일부분 발췌하여 필사하면서 초서 독서법으로 공부한 내용에 개인적인 의견을 덧붙인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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