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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번째 주인공 -'seyoh'님 | 지목! 릴레이 인터뷰 2017-06-13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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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예스블로그 입니다. 


예스24 대표 블로거를 소개하는 '릴레이 인터뷰' 44번째 주인공은 'seyoh(seyoh)'입니다.


 seyoh 블로그 바로 가기


 인터뷰에 응해주신 'seyoh'님께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Q. 안녕하세요 seyoh님. 릴레이 인터뷰의 44번째 주인공이 되신 것 먼저 축하드립니다.




먼저 저를 이런 인터뷰 자리에 서게 해주신 예스 24와 목연님께 감사드립니다.

목연님은 인생의 선배, 또한 블로그의 선배로서 존경하는 분인데, 뜻밖에 저를 지목하여 주셔서, 이런 기회를 만들어 주시니 정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닉네임을 ‘seyoh’라고 짓게 된 계기가 무엇인가요?


seyoh 라는 닉네임은 이름 오세용(吳世容)을 영어로 옮겨 놓은 것입니다.

seyongoh, 그런데 그대로 옮겨 놓으니, 너무 긴 것 같아서 줄였습니다.

이름에서 sey를 가져다가 성인 oh를 합하여 seyoh 라고 한 것입니다,

짧아서 쓰기도 쉽고, 부르기도 좋은 것 같아서, 특히 남들이 부를 때 편하다고 생각하고 지었습니다,


그런데 거기 하나 숨은 뜻이 있습니다.

바로 sey (한국 발음 ‘세이’)에 소부 허유의 고사, 귀를 씻었다는 말에서 나온 ‘세이(洗耳)’를  연결시켰습니다. 그래서 ‘영천세이(潁川洗耳)’와 ‘세이공청(洗耳恭聽)’의 의미를 담아놓았는데, 책을 읽으면서 저자가 하고자 하는 말을 공손한 마음자세로 듣고 싶은 마음이 닉네임 속에 들어 있습니다.


* 영천세이(潁川洗耳) 영천에서 귀를 씻다.

* 세이공청(洗耳恭聽) 남의 말을 공경하는 마음으로 귀담아 듣다.



Q. 예스블로그를 시작하게 된 계기도 궁금해요.


미국에서 목회를 하고 있을 때에 한국에서 갑자기 ‘영적 리더십’ 붐이 일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대학교와 (목회 전에 다니던) 회사에서 ‘리더십’ 과목을 행정학과 경영학 차원에서 배운 적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단박에 한국 교회에서 도입한 ‘영적 리더십’이 속세의 리더십을 기독교계에서 차용하는 것임을 알았고, 그것이 잘못 되었다는 의견을 인터넷상에 올리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니 ‘영적 리더십’이 한국 교회에서 한창 유행일 때, 저는 그 반대편 입장에 선 것입니다.


그래서 교계 주류에서는 저의 주장에 관심을 기울이지 않는다 생각하고 있었는데 뜻밖에도  원고청탁이 들어왔습니다. 기독교계에서 알아주는 잡지인 <월간 목회>의 주간님께서 우연히 제 글을 보고 그 잡지에 연재를 하자고 하신 것입니다. 그 뒤 귀국한 후 <월간 목회>에 6개월간 연재를 하고, 여기 저기 연재했던 <영적 리더십>관련 글들을 모아 책으로 엮어냈습니다. 그게 저의 첫 번째 책, <사람에게 영적 리더십은 없다>입니다. 그 때 책을 출판해주신 <드림북>의 민상기 사장님이 아무 것도 아닌, 이름도 없는 – 지금까지도 무명인 - 저의 책을 내주신다고 하셔서, 정말 감동이었습니다. 덕분에 영적 리더십에 목을 매고 있는 한국 기독교계에 작은 소리로나마 경종을 울릴 수 있었습니다. 


그때까지 그냥 별 의미 없이, 책을 읽고 독후감 수준의 글을 올리거나, 업무- 목회 - 를 위한 자료를 갈무리하는 용도로 운영하던 예스 24 블로그를 본격적으로 ‘책쓰기 모드’로 변경 운영하기 시작했습니다.


하여 블로그 체제를 개편하고 나름대로 ‘책쓰기 모드’에 적합하도록, 책쓰기 카테고리와 자료 관련 카테고리로 분류하여, 각종 자료를 수집, 정리하는 식으로 운영해 오고 있습니다.


그 뒤로 관심 주제가 ‘인문학 전반’으로 확대되어 분야가 넓어졌습니다. 그리고 인문학 책들을 읽다가 책을 쓰기 위한 소재가 눈에 뜨이면, 카테고리를 새로 만들고 거기에 관련 자료를 모아두는 곳으로 활용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저의 블로그는 카테고리가 한도치까지 꽉 차 있습니다.


물론 그런 자료들을 문서 파일로 만들어 나름 정리하고는 있지만, 사진이나 영상 자료는 보관하기 어려워 이 곳 블로그에 올려 놓는 것으로 하고 있습니다.



Q.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좋았던 점을 말씀해주세요.


위에서 이야기했지만, 인문학 등 글 쓰는데 필요한 각종 자료를 모아 갈무리하는데 일단 좋았습니다,


그 뒤로도 블로그 활동을 하면서 성경에 문제의식을 가지고 글을 쓰고, 또 그 글들은 책으로 출판되었는데, 그게 두 번째 책인 <각주없이 성경읽기>시리즈 1권으로 나온 <아담은 공처가였을까>입니다. 원래 이 시리즈로 계속하여 책을 출판할 계획이었으나, 계획은 계획일뿐, 그 다음 권인 <삭개오의 크리스마스>는 원고가 출판사 창고에 들어가 있어 나올 것 같지 않습니다. 기독교계 출판시장의 여건이 좋지 않다는 증거지요.   


또하나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좋았던 점은 블로그에서 좋은 친구님들을 알게 된 것입니다. 그분들의 글을 읽으면서 저를 객관화해 보는 기회도 가질 수 있었고,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인식의 영역도 확대할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런 말이 저절로 나옵니다. “강호에 고수들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Q. 좋아하는 장소는 어디인가요?


요즈음에는 도서관 순례를 자주 하게 됩니다.

글 쓰는데 필요한 책- 자료 –들을 일일이 구입할 수 없으니, 도서관의 힘을 빌릴 수밖에 없는데, 요즈음 도서관은 그런 자료 찾고, 정리하기에 참 좋습니다.


이곳 전주에는 시립 도서관이 열 몇 군데가 있고, 기타 도서관도 상당수 있습니다. 먼저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찾는 도서를 검색한 다음, 소장하고 있는 도서관으로 출발하는 그 시간, 설레는 마음을 안고 출발하는 시점, 매순간 설레는 마음이 좋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러 가는 마음이라고 할까요.


그런 도서관 가는 길, 역시 좋아하는 장소가 되겠네요.


또한 요즘에는 외부 강의도 가끔씩 나가는데, 해당 학교나 기관에 가서 강의실에 들어서는 순간, 역시 설렙니다. 그런 강의실 역시 좋아하는 장소가 되겠습니다.



Q. 최근 새롭게 생긴 관심 분야가 있다면?


우연한 기회에 인근 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 <셰익스피어 인문학> 강의를 하게 되었습니다.  강의에서 나름대로 셰익스피어와 인문학을 정리해 보고 있습니다. 특히 주안점을 두고 있는 것은 셰익스피어 하면 영국, 또는 유럽에 한정시켜 생각하는데 저는 <셰익스피어 인문학>에서 동서양의 고전을 모두 소화해보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를테면 맹자나 공자의 시각으로 셰익스피어의 인물들을 읽어본다면 어떨까 하는 식이지요. 지금까지 읽어오던 인문학 지식을 총망라해서 녹여내는 기회를 삼자는 생각입니다. 



Q. 시간을 3년 전으로 돌릴 수 있다면 하고 싶은 일이 있으신가요?


지금 셰익스피어 강의가 2년째이고, 강의를 준비하면서 본격적으로 연구하기 시작한 게 삼년 전 쯤 되니, 그때 더 열심히, 아니 더 일찍 시작했더라면 하는 생각입니다. 물론 그때까지 파고 들었던 인문학이 어느 경지에 이르렀으니 그제야 셰익스피어의 진가를 알아보게 된 것이라는 생각도 듭니다. 어느 정도 인문학 내공(?)이 쌓였으니 셰익스피어의 진면목을 보게 된 것이겠지요. (* ‘경지’와 ‘내공’이란 용어는 그저 중립적인 의미로 사용한 것입니다. 제가 어떤 경지에 올랐다는 그런 뜻은 아니니, 오해 마시기를 )


 

Q. 최근 본 책이나 좋아하시는 책 중에서 추천하고 싶으신 것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박신영 작가(껌정드레스님) :

<백마 탄 왕자들은 왜 그렇게 떠돌아다닐까>,

<삐딱해도 괜찮아>,

<이 언니를 보라>


주경철 교수 :

<그해, 역사가 바뀌다>,

<크리스토퍼 콜럼버스>,

<문학으로 역사 읽기, 역사로 문학 읽기>


셰익스피어 작품들이 많이 번역되어 나오고 있지만 아직 마땅하게 추천할만한 번역본이 보이지 않습니다. 이게 넘치면 저게 부족하고, 하는 책들이라서요. 그중에서도 한 권 추천한다면 창비에서 출판한 <햄릿>이 있는데, 설준규 교수가 번역한 책입니다.


셰익스피어 작품과 관련하여 작품 외에 추천하고 싶은 책은, 우리가 역사를 어떻게 다루어야 하는가를 추리기법으로 녹여낸 <시간의 딸>이라는 소설입니다. 조지핀 데이가 썼고, 엘릭시르에서 출판했습니다.



Q. 좋아하는 작가가 있다면 누구인가요?  그리고 좋아하시게 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세 명의 작가가 있는데, 박신영 작가, 주경철 교수, 그리고 셰익스피어입니다.


박신영 작가(껌정드레스님)는 예스 24 블로그 운영자이시기도 하면서 책을 세 권 펴낸 작가입니다.

맨 처음 그분의 책, <백마 탄 왕자들은 왜 그렇게 떠돌아다닐까>를 읽고 한마디로 흠뻑 빠졌습니다. 해박한 지식은 물론이고, 문헌을 다루는 탁월한 분석능력, 그리고 그것들을 엮어내는 글 솜씨하며 모든 것에 있어 글쓰기의 멘토가 될만한 분입니다. 그 분의 책은 모두 다 찾아 읽었고, 또 그분의 블로그에 가서 즐겨 그분의 글을 읽고 있습니다. 


지금도 그분의 글을, 책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분의 책을 읽으면 방대한 지식의 물결에 휩쓸리는 듯하면서도 편안한 ‘지적 여행’을 하는 기분이 듭니다. 그 분의 책은 읽고 있는 책의 페이지가 자꾸 늘어나기를 바라면서 읽게 되는 매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 한 분은 주경철 교수님입니다,

우연히 도서 이벤트로 그분의 책, <그해, 역사가 바뀌다>를 읽고 나서, 저의 책 읽기가 바뀌었습니다. 그 뒤로 그분의 책, <크리스토퍼 콜럼버스>와 <문학으로 역사 읽기, 역사로 문학 읽기>를 저절로 찾아 읽게 되었습니다. 그런 책들은 지나간 역사를 살펴보면서 미래를 바라볼 수 있도록 해주는, ‘역사 읽기’를 제대로 하게 만들어 줍니다. 그분의 책을 읽으면 세계사를 바라보는 우리의 시점을 교정해보는 기회도 가질 수 있을 것입니다.


문학과 역사의 만남, 그라고 철학의 교차점을 찾는 게 저의 독서 목표이므로, 위의 두 분은 그런 저의 취향에 딱 맞는 멘토가 되는 분들입니다. 


또 한명의 작가는 셰익스피어입니다. 셰익스피어에 대하여는 설명이 필요하지 않지만, 이것 하나만은 말하고 싶습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셰익스피어는 빙산의 일각이라는 것.’

셰익스피어 작품 중 어느 하나라도, 그저 스토리 중심으로 읽지 말고 그 안으로 제대로 들어가 등장인물들을 만나본다면, 그 말을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Q. 슬슬 마무리를 해야겠네요. 앞으로 예스블로그를 어떻게 가꿔 나가실지 알려주세요.


예스 24는 종교와 무관한 곳이므로, 저의 블로그에서 신앙부분은 그저 책 소개를 하는데 그칠 뿐입니다. 그래서 기독교 색채는 더 줄이도록 하고, 인문학 위주로 운영하려고 합니다.


요즘, <셰익스피어 인문학>으로 외부 강의를 가끔 나가는데, 이곳 전주를 비롯해서 강의 대상을 더 넓혀 볼까 구상중입니다. (* 강의 문의는 010-6567-4556) 그래서 조금더 넓고 깊게 셰익스피어를 소개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해 보려고 합니다.

더하여 큐레이션 방법을 본격적으로 시도해 볼까 합니다. 제 블로그를 인문학 전문 블로그, 특히 셰익스피어에 관해서는 남부럽지 않을 정도로 만들어보려고 합니다.

 


Q. (“목연”님 추가 질문) seyoh님께 다음 질문도 드립니다.


 블로그 이웃 중에서 교단의 동료들도 많이 떠오르지만, seyoh 님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현직 목사이시면서 『아담은 공처가였을까』 등 여러 권의 저서를 펴낸 작가 블로거이시지요. 또한 다양한 포스팅과 함께 끊임없는 독서를 통해 리뷰를 발표하시는 왕성한 리뷰어이시고요.  어쩌면 예스24의 작가 블로거 중에서 현재 시점에서는 가장 많은 포스팅을 하는 블로거이신지도 모르겠습니다.


  목회자이자 리뷰어시니 이런 질문을 드리고 싶네요. seyoh 님에게 신앙과 독서의 관계는 무엇인지요? 신앙 때문에 어떤 분야를 더 많이 읽거나, 읽기가 조심스러운 분야가 있었는지, 그밖에 신앙이 독서에, 반대로 독서가 신앙에 미친 영향이 무엇인지 등이 궁금합니다.


신앙이 저로 하여금 독서에 매진(?)하게 만들었다 생각합니다.


제가 목회자가 되면서 결심한 것들이 몇 가지 있는데, ‘꽉 막힌 목사’는 되지 않는다,  

비논리적인 것, 이치에 맞지 않은 것들을 신앙이라는 이름하에 강요하지 않는다, 

성경의 문자적 해석에 얽매이지 않는다, 기독교‘만’ 아는 목사는 되지 않는다. 등등입니다,  


그래서 설교에서 인문학의 정신을 살리기로 작정하고 인문학의 시각으로 성경을 보기 시작하니까, 강요받는 신앙에서 납득할 수 있는 신앙으로 변화되는, 즉 성도들이 설교를 들으면서 ‘아하, 하는 동의의 과정’이 생기게 되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런 설교가 저의 책 <각주없이 성경읽기>로 엮어지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글과 말에서, 한 마디, 한 글자를 하고 쓰더라도 이치에 맞는 말, 논리에 맞는 말을 하려고 합니다. 또 하나만 아는, 즉 기독교만 알고 그 안에서만 노는 목사가 되지 않도록 폭넓고 깊은 독서를 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동쪽으로 가야 한다고 주장하는 책을 읽으면 반드시 그 반대되는 주장을 펼치는 책도 읽고 있습니다. 또 기독교 계통의 책만 읽지 않고 다양한 책들을 읽어서 독서에 편식을 하지 않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느 특정분야를 배제한다거나 선호하지 않고, 가급적 다양한 분야의 책을 읽어 생각에 균형을 잡으려고 노력중입니다.


따라서 신앙은 나로 하여금 독서에 매진하게 만들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그게 목회자의 올바른 자세라고 생각합니다. 그게 기독교를 객관적으로 보는 방법이기도 한데. 목회자는 기독교를 객관적으로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Q. 마지막으로 다음 릴레이 인터뷰를 이어갈 블로거를 지목해주시고, 그 블로거에게 궁금한 점도 말씀해 주세요.


서유당 (kimlwd) 님을 다음 차례로 모시면 좋겠습니다.

  블로그에 진솔한 글을 올리시면서, 아이와 소통하고 아이의 고통을 공감하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예스 24에서 사춘기 아이를 가진 부모들이 많이 계실 것인데, 특히 그런 아이와 부모간의 관계에 대하여 듣고 싶습니다. 




[ seyoh님의 모습 ]



[ 천안 나사렛 대학 강의 ]


농촌 진흥청 강의 ]


[모임에서 색소폰 연주 ]





인터뷰에 응해주신 'seyoh'님께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다음 인터뷰이로 지목되신 '서유당'님께서는 

참여 여부를 쪽지로 알려주시면 자세한 안내 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그리고 댓글 부탁드립니다^0^

감사합니다. 


* 인터뷰를 읽고 6월 26일까지 댓글을 남겨 주신 분 중 추첨하여 10명에게 포인트 1,000원을 드립니다.

* 추천도서 읽기 이벤트에도 많은 참여 바랍니다.    바로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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