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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읽은 책 


STICK 스틱!

칩 히스,댄 히스 공저/안진환,박슬라 공역
엘도라도 | 2009년 08월



"몇 년 전 우리 칩과 댄 형제는 지난 10년 동안 두 사람이 모두 '스티커 메시지'를 만드는 방법에 관해 연구해왔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우리는 전혀 다른 분야에서 일하고 있지만 결국 모든 것은 단 하나의 질문으로 귀결되었다. 어째서 어떤 메시지들은 성공하는 반면, 다른 것들은 실패하는가?" - 17P


2. 독서 시간과 읽은 페이지 : 8:00~ 8:40, ~33p 


3. 읽은 책에 대한 감상 


- 업무를 하는 데 있어 참고할 만한 서적, 아니 서적이라기 보다 그런 좋은 책을 꾸준히 써오고 있는 신뢰할 만한 저자들의 책을 늘 읽고자 했다. 히스 형제의 책이, 아침에 틈틈이 읽기에 좋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히스 형제의 명성을 만든 발판이 된 첫 저서 <스틱>을 읽도록 하자. 


- 조금씩 읽는다. 아침에 머리가 맑은 시간에 읽는다. 그 자체로 큰 도움이 된다. 의사소통, 글쓰기 등에 참고할 만한 인사이트가 많이 들어있다. 


- 호기심, 궁금증을 가지고 그에 대해 깊이 연구하는 태도가 마음에 든다. 분석적인 사고는 의식적으로 노력하여 어떤 분야에서 좋은 성취를 이루기 위해 필요한 일이다. 그 일에 도움을 주는 저자의 책이다. 


- 아침에 읽은 부분만으로도 내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들과 사람들을 둘러보게 된다. 그 일들이 전하는 메시지, 사람들이 말없이 전하는 메시지에 주목하게 되고, 그 메시지들 중 유독 '착 달라붙는' 스티커 메시지가 되는 것을 발견하게 된다. 그리고 그 메시지에 담긴 요소들을 히스 형제처럼 따져보게 된다. 


4. 하고 싶은 말 (자유롭게 떠오르는 것을 쓰는 일) 

- 책을 읽으며 <백종원의 골목식당>이 떠올랐다. 백종원은 알려지지 않은 좋은 맛집, 혹은 개선이 많이 필요한 음식점에 솔루션을 제공한다. 미디어의 효과도 있겠지만 백종원이 가르쳐주는 지식과 지혜의 힘 덕분에 음식점들은 보다 나아진다.  

- 백종원은 분석하고 있는지? 오랜 경험을 통해 얻은 지식을 지혜로 심화시키기 위해 끊임없이 의식적으로 노력한다. 사업을 계속 해 나간다. 끊임없이 공부하고 삶에 적용하는 태도이다.

- 그 원동력에는 본질적인 것이 있다. 맛에 대한 사랑, 맛있는 음식에 대한 '덕후' 기질이다. 
내가 '덕후'의 기질을 가지고 있는 분야가 있을까? 자의에 의해서든, 혹은 어떤 운명적인 사건이나 끌림에 의해서든. 

- 백종원은 우선 음식을 사랑했다. 그리고 그런 음식을 자신도 만들고 싶었다. 간절한 마음이다. 하지만 간절한 마음만으로는 맛있는 음식을 만들수 없다. 그 마음은 가장 기본이 되는 필수적인 것이지만, 그 마음이 올바른 방향으로 향해야 한다. 그렇게 향할 수 있도록 해주는 스승들, 멘토들의 가르침이 있어야 한다. 

- 많은 시행착오를 겪은 백종원이 차근차근 자신의 노하우를 가르쳐주듯, 히스 형제 역시, 의사소통, 커뮤니케이션, 광고, 경영, 조직에서의 활동에 필요한 노하우를 차근차근 가르쳐 준다. 

- 메시지를 전하고 싶은 마음은 누구나 있다. 그러면 그 마음의 에너지를 어떻게 써야 할까? 그것을 히스 형제가 가르쳐준다. 체하지 않도록 천천히 읽어나가자. 


*'예스블로그 독서습관 캠페인' 참여하며 작성한 포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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