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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김용택 시인과 함께 하는 백일장 | 마음으로 드리는 예배 2012-05-07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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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택의 어머니

김용택 저/황헌만 사진
문학동네 | 201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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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YES블로그 위클리 추천 레터 1호_20120421 | my saviour God to THEE 2012-05-04 0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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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04. 21.
혈액형별 성격분류의 유래는?
일본에서 탄생한 '혈액형 성격론'
새로운 가족이 생겼습니다
입양을 결심한 깜찍한 고양이
한국 애니메이션의 가능성
KAFA 작품 중 눈에 띄는 '은실이'
 
 
창문이 넓은 집을 좋아했던 해월 스님, 창문이 허공인줄 알고 날아가다가 창에 부딪혀 죽은 참새들의 주검이 해당화의 거름으로 쓰이는 모습을 통해 윤회의 한 자락을 보았다고 털어 놓는다. 영진 스님, 한낱 농담으로 던진 말을 철썩 같이 믿고 기도하는 불자의 모습에서 마음이 도달하는 곳에 진정한 행복의 길이 있음을 발견한다.
by 칠면초
 
공포 이야기에서 결말은 매우 중요합니다. 이야기 속 갈등이 모두 다 해결되고 속편에 대한 기대감도 느껴지지 않는 말끔한 공포라면 그것은 더이상 공포가 아닐 것입니다. 뚜렷한 형체는 알 수 없지만 분명히 어딘가에 존재하고 있다는 확신이 생길 찝찝한 여운같은 것이 있어야 합니다. 그런 면에서 이 소설이 주는 찝찝함은 정말로 대단합니다.
by ionsupply
 
첫 자식도 아니고 아들도 아닌 딸로 못생긴 죄인으로 태어난 그녀는 태어난지 3주만에 자신의 이름을 갖습니다. 그녀의 이름은 '문희' 입니다. 영화배우 문희처럼 예쁜 사람의 이름을 따오면 이뻐질지 모른다는 어미의 마음이 담겨있습니다. 탄생부터 환영받지 못한 문희는 어둠과 빛을 자극적으로 다가가게 하기위한 초석인지는 모르겠으나, 독자로 하여금 어둠을 느끼게 만들기에는 충분한듯 합니다.
by 해피파스
 
생명이 보장되지 않는 삶을 살아가고 있는 현장을 누비며 작가는 고백한다. 그들이 얼마나 순박하고 자신에게 따뜻한 마음을 보내는지. 자신의 안전을 걱정해 주는 그들이 처한 분쟁의 진실속에서 헤어나오는 길은 따뜻한 마음으로 포기하지 말고 온 인류가 온정을 모아주어야 한다고 말한다. 오늘 내 조국 대한민국에 보장된 안전에 새삼 감사를 했다.
by ghkfrlcks
 
『만화 원미동 사람들』은 그런 부분에서 참 괜찮은 작품이다. 쓸데없는 개그컷이 없고 어설프게 웃기려고 필요 없는 컷을 추가하지도 않았다. 아마 작가가 원작을 읽으면서 많이 생각하고 충분히 계산을 했던 모양인지 한 컷 한 컷 절제되어 있고 불필요한 장면이 보이지 않는다.
by 집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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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살, 첫사랑, 기억의 습작, 그리고 [ 건축학 개론 ] '상영작 리뷰' | 영화가 왔네 2012-05-02 0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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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건축학개론(디지털)

이용주
한국 | 2012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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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버틸수 없다고... 나에게 말해봐~ 너의 마음 속으로 들어가 볼 수만 있다면, 철없던 나의 모습이 얼만큼 의미가 될수 있는지'

 

 

 

 이승민 (이제훈)은 어리바리하지만 그야말로 프레쉬한 94학번 건축학도 이다. 건축학 개론에 들어갔다가 어느날 지각하며 빼꼼히 들어오는 청순발랄한 여학생 서연(배수지)에게 한 눈에 반한다. 하늘은 그의 편이었다. 첫사랑이 바로 자기가 사는 동네 '정릉'에 살았던 것이다. 건축학 개론 교수님은 과목 수강 학생들에게 숙제를 내 준다. 1. 자기가 사는 곳을 잘 살펴 알아라. 2. 먼 곳으로 떠나 보라. 그래서 서연과 승민은 정릉 주변을 돌아다니며 같이 숙제를 하게 된다. 승민에게는 그야 말로 과제도 하고 그녀와의 데이트도 하게 되는 일. 어느날 정릉 한 건물 옥상에서 이런 저런 대화를 나눈다. "엄마는 안 계셔. 어렸을 적 돌아가셨어." (서연) "어, 미안." (승민) "뭐가 미안해. 왜 꼭 친구들은 그러더라. 네가 무슨 잘못이라도 했다구." "그치? 나도 아빠가 어렸을 때 돌아가셨는데 친구들이 꼭 그러더라." 그리고 CD 플레이어를 듣던 서연이 이어폰 한 쪽을 승민에게 건넨다. 같이 듣자. 전람회의 기억의 습작 이었다.

 

 

어떻게보면, 남자들이 첫사랑에 대해 갖는 온갖 아름답고 환상적인 것들을 영화화한 작품이라고 치부해 버릴수도 있을지 모르겠다. 하지만 과거가 철저히 수지의 승리였다면 현재는 승민의 승리를 한번 안겨준다. 서연/한가인이 넥타이까지 사 들고 까페에서 만나지만 갑자기 듣게 되는 소식은 나이 어린 여자와 한달 후면 결혼하게 된다는 소식. 한가인은 이혼녀의 상황이었는데 이미 엄태웅이 그걸 알고 있었음에서 오는 '쪽팔림' 등. 

 

그러나 '사랑'은 '감정'은 누가 이기고 지냐,는 역시 아닌 것 같다. 35세 승민이 처음에 서연을 사무소에서 만난후 집을 지어달라자 굳이 회피하고 다른 사람을 소개시켜 주겠다고 하는 것은, 자신의 마음이 흔들릴까봐 미리 걱정했던게 아니었을까 싶다.  

서연도 처음에는, 강남 부자사모님이라며 냉소적으로 말을 내뱉는 승민에게 기분이 상했지만, 제주도에 내려가고 서로 집을 지어가면서, 스무살 철없고 풋풋했던 때에는 미처 몰랐던 승민의 매력과 세월이 안겨주는 정을 느껴가고 있었다.

 

과거의 장면들만을 보면, 나는 일단, 나만 '기억의 습작' 히스토리가 있는 줄 알았는데, 정말 어쩌면 이리도 비슷한 추억들이 남()에게도 있었구나 라는 데에서 처음엔 거의 패닉에 빠졌다. ㅎㅎ 이런 이야기로도 투자를 받고, 캐스팅이 되고, 게다가 흥행까지 되다니... 너무도 놀라웠다. 물론 걸그룹의 요정 수지가 나오고, 라이징 스타 훈남 이제훈이 명연기를 펼친데다가, 한가인이 해품으로 브라운관에서 인기를 끌어오고 탄탄한 연기력으로 놀라움을 안겨줬고, 엄태웅은 엄포스로서의 역할에 충실했다. 어느 정도 감동있고, 어느 정도 흥행할줄은 알았지만... 나의, '우리'의 이야기가, 어린 관객들, 4,50대 관객들에게도 통하다니, 조금은 신기하고 기분이 묘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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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문화블로그 5월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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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리뷰 이벤트] 우물 파는 아이들 | 본질 카테고리 2012-05-01 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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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물 파는 아이들

린다 수 박 저
개암나무 | 2012년 04월

 

<책 소 개>

 

2008년 현재, 수단 어느 마을의 소녀 니아는 가족이 마실 물을 긷기 위해 연못까지 하루에 여덟 시간을 걷습니다. 그러나 그렇게 길어 오는 물도 형편없이 적은 데다 더러운 흙탕물이라 니아의 어린 동생은 배앓이를 하기 일쑤입니다. 비가 오지 않는 건기가 되면 가족은 집을 떠나 마른 호수 바닥에 자리 잡고는 물이 솟을 때까지 진흙을 파서 그 물을 마시곤 합니다. 이런 상황이니, 니아와 니아네 형제들이 학교를 다니는 것은 꿈꾸기조차 힘듭니다.

그러던 어느 날 니아의 마을에 낯선 사람들이 나타나 우물을 파 주겠다고 합니다. 우물을 파는 비용은 머나먼 나라의 어느 초등학교 어린이들이 돈을 걷어 보내 준 것이라고. 우물이 생기면 물을 길러 오랜 시간 걸어갈 필요가 없고, 그러면 아이들이 학교에 갈 수 있다고합니다. 학교에 나가고 읽고 쓰는 법을 배울 수 있다니, 니아는 생각만 해도 설레입니다. 그렇지만 땅을 판다고 깨끗한 물이 나올까요? 그리고 우물 작업의 책임자는 니아의 마을 부족과 적대 관계인 딩카 족 사람이라는데 그 부족 사람이 왜 우리를 도울까요? 걱정 반, 기대 반인 니아의 눈앞에서 커다란 기계가 땅을 파기 시작하고 마침내 땅속에서 물이 쏟아져 나옵니다. 니아와 온 마을 사람은 환호성을 지릅니다. 그리고 니아는 우물 작업의 책임자인 딩카 부족 아저씨와 수줍게 인사를 합니다. 그의 이름은 살바입니다.  

실화를 바탕으로 하였기에 더더욱 사실적으로 다가오는 이 이야기는 책장을 덮을 무렵에는 마음을 울리는 진한 감동을 전합니다. 오랜 세월 불화하던 두 부족이 우물을 통해 화해의 손길을 마주 잡는 마지막 장면에서는 미래의 희망도 엿볼 수 있습니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고통 받는 수단의 현실과 그 너머 희망까지 함께 볼 수 있습니다.

 

 

<리뷰 이벤트>

* 댓글을 달아주신 분들 중 좋은 사연을 써주신 10분을 추첨하여

<우물 파는 아이들>을 보내 드립니다.

<참여 방법>

1. 이벤트를 스크랩 해 주세요.

2. 흔히 제 3세계라고 불리는(이 표현은 가급적 사용을 삼가야 합니다만) 나라의 어린이들은 오늘도 고통스러운 하루를 견뎌내고 있습니다. 내전 속에 방치되기도, 말라리아에 노출되기도, 기아에 허덕이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노동을 착취당하는 어린이도 있지요. 이 책 속 주인공은 생명에 필수적은 물을 구하기도 너무나 어렵습니다. 이런 세계 속의 어린이들을 위해 먼곳에 있는 우리는 무엇을 해 줄 수 있을까요? 여러분의 생각을 댓글로 남겨주세요.


* 공정성을 위해 다른 분의 글을 복사/도용하여 응모해 주신 분들은

본 이벤트 뿐 아니라 향후 진행되는 리뷰 이벤트에도 당첨 기회를 드리지 않습니다.

당첨자 선정 시 올려주신 글을 모두 읽어보는 점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이벤트 기간 : 2012년 4월 25일 ~ 2012년 5월 1일

* 당첨자 발표 : 2012년 5월 2일

* 당첨되신 분들은 도서 수령 후, 10일 이내에 YES24에 도서 리뷰를 올려주세요.

* 당첨되신 분께는 '마이페이지'에 저장되어있는 연락처 및 배송지를 기준으로 발송되므로

'마이페이지' 정보를 다시 한 번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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