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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높이 높이 더 높이 건물을 지어요! | my saviour God to THEE 2017-12-05 0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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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삶, 더불어 책 현암사 블로그

높이 높이 더 높이 건물을 지어요!

 

 

높은 건물은 어떻게 지을까요?

공사장 안을 구석구석 둘러보며

건물 짓는 과정을 알아봐요.

 

 

건축 공사 현장은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곳이지만, 아이들이 쉽게 가 볼 수 없는 곳이기도 합니다. 커다란 중장비들이 쉴 새 없이 오가고 크고 무거운 자재들이 이곳저곳에 쌓여 있어 위험한 요소가 많으니까요. 높이 높이 더 높이 건물을 지어요!는 이처럼 궁금하지만 찾아가 볼 수 없는 건축 공사 현장을 눈앞에서 보는 것처럼 생생하게 보여주며 건물 짓는 과정을 차례차례 설명해주는 친절한 그림책입니다.

 

건물이 지어지는 과정을 순서대로 차근차근 살펴봅니다. 직접 현장에 찾아가 듣는 것 같은 자세한 안내와 함께 이 작업이 왜 꼭 필요한지 알려주는 설명을 더했습니다. 한 과정 한 과정마다 지금 하는 일이 어느 순서에 해당하는 일인지 간결한 그림으로 확인할 수 있어 책을 읽으며 건물이 어느 정도 완성되었는지 가늠할 수 있습니다. 또한 굴착기, 콘크리트 혼합기, 항타기 등 중장비들과 철근, 기둥, , 가새 등 건물을 이루는 자재들까지 그림마다 각각 이름을 표시하여 어떤 일을 하는 중장비인지 어디에 어떻게 쓰이는 자재인지 익히기 좋습니다. 마지막 페이지는 위로 펼쳐지는 페이지로 구성하여 완성된 높은 건물을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터를 파는 일부터 지붕을 올리는 일까지 건물을 짓는 모든 과정을 한 권으로 살펴보는 그림책입니다.

 

 

 

 

 

 

이벤트 도서 : 높이 높이 더 높이 건물을 지어요!

이벤트 기간 : ~ 12월 05일 / 당첨자 발표 : 12월 06일 / * 모집인원 : 10명

참여방법

이벤트 페이지를 스크랩하기 + 읽고 싶은 이유와 주소를 댓글로 남기기

당첨 되신 분은 도서 수령 후 10일 내에 'YES 24'에 도서 리뷰를 꼭 남겨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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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은 간다 | 샤론의 꽃 영화 이야기 2017-12-04 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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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계절, 강원도를 떠올리면
연상이 되는 멜로 영화.

사랑은 몰라도 봄은 꼭 다시 오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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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메이징 캐스팅 | 샤론의 꽃 영화 이야기 2017-12-04 0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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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캐스팅 실화임 ?!!

제작을 시작한 한국영화 <국가 부도의 날>
에 이 배우들이 캐스팅되었다고 한다.
후덜덜 ㅎㅎ

김혜수, 유아인, 허준호, 조우진
그리고 뱅상 카셀..!!
엄마야 ㅠ

요즘 한국영화들의 해외 배우 캐스팅 클라스가 장난 아니다.
리암 니슨을 캐스팅하고 토마스 크레취만을 기용하더니
한때 심쿵했던 뱅상 카셀 까지.

그만큼 외국 영화인들도 이제 우리영화를
수준 높게 판단하고 있다는 반증 아닐까.

암튼 영화 완전 기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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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메이징 스파이더맨 | 영화가 왔네 2017-12-03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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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어메이징 스파이더맨

마크 웹
미국 | 2012년 06월

영화     구매하기


한번 마음을 주는게 이렇게 무섭다.
나는 토비 맥과이어의 스파이더맨의 열혈팬이었다.
1편 2편 3편을 보면서 감명 받았다.

그러다가 2012년에 새로운 스파이더맨이 발표되었다. 주인공은 앤드류 가필드라는 새로운 배우였다. 그래서일까 나는 쉽사리 받아들일 수 없었다. 몰입이 전혀 안되었고 팬심 고집도 있어서 굳이 거부하며 보지 않았던 것 같다.

그러다보니 벌써 5년이나 흘렀고 그 사이 시리즈가 두 편이나 나왔다.
며칠 전에 케이블에서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이 하길래 심심풀이로 보기 시작했다.
그러다가 빠져들었고 제법 좋았다.

비록 아직 나에게 피터 파커는 영원히 토비 맥과이어이지만.

앤드류 가필드가 맡은 피터 파커도 원작 코믹스 캐릭터에 충실하다. 지극히 평범한 고등학생이자 과학 영재.

그는 부모님이 불의의 사고로 돌아가신 후에 삼촌과 숙모와 함께 살고 있다. 어느날 어떤 계기로 초능력을 얻어서 스파이더맨이 되었다.

처음에는 그저 깜짝 놀라고 받아들이지 못하기도 한다.
그래서 학교에서 친구를 괴롭히는 아이들 응징하는 일 정도만 했다. 그러다가 점점 주변에 이웃을 돕는 일에 나서게 된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그 과정에서 피터로 말미암아 삼촌이 강도에게 총을 맞아 돌아가시는 일이 발생한다.

피터는 방황하다가 자신의 능력에 대한 사명감을 발견하고 명실상부한 스파이더맨으로 거듭난다는 이야기다.

토비 맥과이어가 섬세하고 고뇌하는 그런 모습이었다면.
앤드류 가필드는 보다 평범하면서 자신의 가족과 부모님에게 충실한 캐릭터이다.

엠마 스톤이 연기한 그웬 스테이시와 연인으로 발전하면서 케미컬도 자연스러웠다.

이제 늦게나마 새 시리즈 적응도 했으니,
차차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2도 봐야겠다.

Asl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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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소녀시대 | 영화가 왔네 2017-12-03 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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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VD]나의 소녀시대 : 초회한정판

프랭키 첸 / 왕대륙 (쉬타이위 역), 송운화 (린전신 역), 이옥새 (오우양 역), 간정예 (타오민민 역)
아이브엔터테인먼트 | 2017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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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는 성인인 린전신 이 현재의 신세를 푸념하며 과거를 회상하면서 시작한다.
그저 그런 일을 하고, 그저 그런 연애를 하고, 그냥 저냥 사는 어른이 되어있을 줄은 몰랐다면서.

열여덟 그 녀석 과의 운명적인 만남을 떠올린다.

영화는 플래시 백해서 고등학교 시절을 불러 온다.

여느 평범한 학원만화처럼 발랄하게 이야기가 나온다.
그러다 쉬타이위 (왕대륙)의 숨은 사연이 나오면서 영화는 급 반전한다.

새로 온 학생주임은 3학년 17반 문제 학급을 예의 주시하고 학교의 짱인 쉬타이위도 감시한다.
쉬타이위는 소문난 문제학생에 꼴통이었지만 어떤 일을 계기로 모범생으로 거듭났다.
그런데 학주는 그것마저 컨닝을 했을 거라며 몰아친다.

이후부터는 나도 울컥하며 주인공들에게 동화되며 보게 되었다.

그저 아해들 로맨스 얘기 겠거니, 쉽게 생각했는데
아이들은 예상을 훨씬 뛰어 넘는다.

학교 개교 기념일의 에피소드에서는 눈물이 핑 돌았다.

린전신은 열여덟때부터 현재까지 쭉 유덕화 덕후이다.

고3때 남친인듯 남친 아니었던 쉬타이위는 어느날 린전신에게 말했다.
'유덕화더러 너한테 노래 불러 주라고 할께.'

허풍인 줄 알면서도 얄밉지 않던 쉬타이위의 살인 미소에
린전신과 함께 나도 왠지 설레였다.

설마설마 했는데
유덕화 님이 카메오 출연도 해 주시고 (꺅)
막판에 극적으로 조우한 주인공들.

린전신에게 쉬타이위는 정말로 '유덕화더러 노래 불러 주라고' 했다.

<그 시절 우리가 사랑한 소녀>의 엔딩이 현실적이었다면
<나의 소녀 시대>는 좀 더 판타지다.

<나의 소녀 시대>가 전작의 작품성과 즐거움을 훌쩍 뛰어 넘었다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한편의 순정만화를 스크린으로 옮겨놓은 대만 영화.

배우들의 매력이 물씬 풍기는
또 하나의 첫 사랑 영화의 탄생이다.

Aslan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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