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jochoco님의 블로그
http://blog.yes24.com/choco072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choco072
님의 블로그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12월 스타지수 : 별580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스크랩
리뷰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내용이 없습니다.
2020 / 04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월별보기
나의 친구
나의 친구들
최근 댓글
자격증 공부하시나봐.. 
잘 보고 갑니다 
wkf qhrh rkqlsjke 
새로운 글
오늘 32 | 전체 5583
2018-01-27 개설

2020-04-06 의 전체보기
야밤 독서 습관 이벤트!! | 기본 카테고리 2020-04-06 22:51
http://blog.yes24.com/document/12317882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독서습관 캠페인 참여

1)상품검색


역사의 역사

유시민 저
돌베개 | 2018년 06월

 

2)독서 시간과 읽은 페이지

22:20~22:50

82페이지~99페이지


3)읽은 책에 대한 감상

사실과 상상력

헤로도토스와 투키디데스는 닮은 면도 있지만 사실을 다루는 태도와 방법에서 큰 차이를 보입니다.역사 서술 작업의 최대 난제는 사실을 수집해 진위를 검증한고 가치를 평가하는 작업이라고 합니다. 사실을 충실하게 기록하는 일은 큰 가치가 있습니다.헤로도토스는 오로지 사실만 적은 것이 아니라 모든 이야기를 사실로 뒷받침하려고 최선을 다했습니다. 투키디데스 또한 정보의 진위와 가치를 검증하는데 정성을 들였지만 통일된 기준 시점을 설정하지 않아 사건의 발생 시점을 단번에 알아보기 어렵고여러 전언을 분석하고 종합해 재창조 했습니다. 역사가는 때로 사료의 공백을 상상력으로 극복해야 합니다. 기록이 없고 목격자도 불확실하며 전해지는 정보마저 과장, 왜곡, 각색 되었을 경우 역사가는 이런 방법을 쓰게 됩니다. 


4)하고 싶은말

역사가는 사실을 후대에 남기는 일을 합니다. 하지만 사건에 대해 재창조가 일어나기도 합니다. 고대의 역사가들이 문자를 통해 세월이 흐른 후에도 사람들이 역사를 배우고 알게하는데 업적을 평가하는데는 무리가 있습니다.


5)'예스 블로그 독서 습관 캠페인' 참여하며 작성한 포스트 입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새벽 아침 독서 습관 이벤트!! | 기본 카테고리 2020-04-06 08:43
http://blog.yes24.com/document/12314582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독서습관 캠페인 참여

1)상품검색


역사의 역사

유시민 저
돌베개 | 2018년 06월


2)독서 시간과 읽은 페이지

8:10~8:40

60페이지 ~82페이지


3)읽은 책에 대한 감상

펠로폰네소스 전쟁과 그리스 세계의 몰락

펠로폰네소스 전쟁은 페르시아 전쟁이 끝난 뒤 그리스 세계의 패권을 둘러싸고 도시국사들이 무리를 지어 충돌한 문명의 내전입니다.이 전쟁은 30년 가까운 세월 동안 반전에 반전을 거듭한 끝에 스파르타의 승리로 막을 내렸지만 끝내 그리스 세계 전체의 몰라과 헤체를 가져오게 됩니다. 투키디데스는 펠로폰네소스 전쟁사에서 전쟁 중에 발생한 전염병에 대해 기록을 남겼는데 병의 진행 양상, 도시를 뒤덮었던 절망감, 절망이 부른 무정부 상태에 관해 자세한 내용이었습니다. 투키디데스는 그리스 세계의 몰락을 부은 내전의 원인과 경과를 연대순으로 꼼꼼하게 기록했습니다.

세계사와 민족사의 동시 탄생

어떤 사건이 중요한지를 판단하는 기준은 경험의 영향을 받습니다. 직접 체험한 전쟁이 더 의미있게 다가오는 것은 그 이유에서 입니다. 세계대전의 역사를 쓴 그리스사람 헤로도토스는 그리스와 페르시아를 종정하게 대했고 내전의 역사를 쓴 아테네 시민 투키디데스는 델로스동맹과 펠로폰네소스동맹을 공정하게 다루었습니다.


4)하고 싶은 말

두 역사가가 어느 한쪽을 감정적으로 편들었다면 사실을 편향하게 기록하고 해석했을 것을이고 역사과 펠로폰네소스 전쟁사는 인류의 문화 자산이 되지 못했을 것입니다. 역사가는 직접 체험한 사건을 기록하고 서술해야하고 세상을 보는 관점이나 철학의 차이를 그 속에 녹이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5)'예스 블로그 독서 습관 캠페인' 참여하며 작성한 포스트 입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1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