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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나무에 기대었다 | 도서 한줄평 2018-03-19 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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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에 상처받은 이들을 위한 치유의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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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에 기대었다 | 도서 리뷰 2018-03-19 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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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나무에 기대었다

김서연 저
스칼렛 | 2017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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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에 상처받은 이들을 위한 치유의 책이었다.^^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읽고 있으니 힐링이 되는 느낌이다.^^

나무를 심는 일을 하고 있으며, 실제로도 언제든 기대어 위로도 받을 수 있고 휴식도 취할 수 있는 남자 고태훈. 이상한 사이코 였으며 끝까지 무책임했던 사람으로 인해 삶의 생기를 잃어버린 여자 송이 만나 아픔을 치유해나가는 과정이 참 훈훈했다. 더불어 쏟아질 것 같던 함양의 밤하늘도, 일일이 다 열거하기 힘들 정도로 묘사되었던 아름다운 시골의 풍경도 한 편의 동화같은 느낌이었다.^^

송이 가지고 있는 일말의 죄책감이 언급될 때마다 안타까우면서도 불편한 느낌을 지울 수 없다. 신뢰를 깨뜨리고 외도를 한 것도 모자라 그걸 실수라고 가볍게 넘기려는 뻔뻔한 태도 + 집착에 이은 폭행까지... 그것도 도를 더해가는 반복적 폭행!!ㅡㅡ^ 그에 지친 송이 힐난하는 말을 꺼냈다고 해서, 그 말이 그 몹쓸 남자가 생의 마지막에 들었던 말이라고 해서 왜 송이 죄책감을 가져야 하는지 모르겠다. 남자의 부모가 술기운을 빙자해 송의 집에 찾아와 내 아들이 잘못은 했지만 그래도 너무한 거 아니냐고 악다구니를 떠는 어처구니 없는 꼴이라니... 그 아들은 부모가 망쳐놓은 게 분명하다. 흥!!ㅡㅡ

아름다운 동화같은 이야기에 나쁜 놈 이야기를 너무 길게 썼네...ㅋㅋ

만나서 얼마나 오래 신뢰와 애정을 쌓는가는 중요하지 않은 것 같다. 일주일이 채 안되는 시간을 함께 했지만 누구보다 단단한 감정을 쌓은 송과 태훈의 경우처럼...^^

사랑에 상처받은 이들을 위한 치유의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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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경계를 넘다 | 도서 한줄평 2018-03-19 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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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를 넘어!! 얼른 좀 넘으라고!! 한 백번은 말한 것 같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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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를 넘다 | 도서 리뷰 2018-03-19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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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경계를 넘다

우지혜 저
청어람 | 2014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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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를 넘어!! 얼른 좀 넘으라고!! 한 백번은 말한 것 같다.ㅋㅋ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하진이 너무나도 부러워졌다. 세상에! 저렇게 다정다감한 남자사람친구라니...

함께한 시간이 오래된 만큼 서로에 대한 애정도 쌓여 굳건한 성을 이루었건만... 개인적인 트라우마로 인해 하진에게 늘 어느 정도 떨어져 있을 수 밖에 없는 정이 안타까웠다. 친구라는 경계를 넘어 연인이 되었다가 문제가 생겨 헤어지면 정은 살 수 없기에... 정의 기억에 존재하는 행복했던 순간에는 언제나 하진이 있었다. 풋풋한 고등학생 때나, 잘 나가는 탑 연예인인 지금이나 마찬가지.

역시 정과 마찬가지의 마음인 하진도 그걸 알고 있다. 그래서 10념 넘게 지금까지 기다려왔다. 정이 더이상 마음을 숨기지 못하고 빗 속에서 고백했을 때 하진이 그래서 그렇게 말했을 것이다. 1년만 더 기다리다 그래도 아니면 다른 사람 만났을 거라고...

근데 아니라고 본다. 정보다 더 좋은 사람을 어디서 찾는단 말인가!ㅋㅋ 눈에 불을 켜고 '이 사람은 이래서 안 돼, 저 사람은 저래서 안 돼.' 라고 방해할 정의 모습이 눈앞에 보이는 거 같다.ㅋㅋ

워낙 매력이 넘치는 커플이라 서로의 틈을 노려 옆자리를 차지하려는 늑대들과 여우들이 판치겠지만, 걱정할 필요는 전혀 없을 것 같다. 오로지 서로만 보이는, 어떤 것보다 확고한 믿음이 있으니...^^

경계를 넘어!! 얼른 좀 넘으라고!! 한 백번은 말한 것 같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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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타임 트래블러 2부 3-2 (완결) | 도서 한줄평 2018-03-13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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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부... 당장 읽어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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