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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t wab 리뷰 | 기본 카테고리 2016-01-23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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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Fast Web Service Build Up

이재근,김명준,손열호,김우중 공저
디지털북스 | 2013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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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웹 서비스의 프론트엔드부터 백엔드까지 모두 다루고 있다.

바로 이 부분이 이 책의 장점이자 단점이 되는데

일단 책 한권으로 웹 서비스를 만드는 과정을 두루 볼 수 있는 점은 장점이나

각각의 파트에 깊이가 굉장히 떨어진다는 단점이 있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서버 프로그램으로 파이썬 장고를 쓰는데 버전이 옛날 버젼이라 

그대로 따라하면 안되는 부분이 많다. 참고하길...

솔직히 32000원의 가격이 아니라면 별하나는 더 줬을 거 같은데 고액인거에 비해서 

얻을 건 많이 없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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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썬 완벽 가이드 | 기본 카테고리 2016-01-06 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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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파이썬 완벽 가이드

데이비드 M. 비즐리 저/송인철,송현제 공역
인사이트(insight) | 2012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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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파이썬 중, 고급자를 위한 책입니다.


흔한 파이썬 책에 있는 파이썬 다운받아 까는 부분은 완전히 생략되어 있고 거기다 기본문법, 예를 들어 반복문이라던지 데이터형 쓰는 부분은 정말 간략하게 다루고 갑니다. 그리고 코드도 정말 짧게 짧게 나옵니다.


하지만 프로그램에 어느정도 경험이 있거나 파이썬 초급정도를 뛴 사람이 보기에는 쉽게 간과한 부분을 제대로 짚어주고 어려운 부분들에 포커스하여 설명해주는 고마운 책입니다.


비유하자면 C++ 에서 effective 시리즈 정도의 용도로 생각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아쉬웠던 점은 연습문제가 아예 없다는 점 정도인거 같습니다.


파이썬 초급을 띄고 중 고급 실력자로 점프하거나 기본 책에서 다루지 않은 부분을 공부하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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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막요 | 기본 카테고리 2016-01-01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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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대막요 세트

동화 저/전정은 역
파란썸 (파란미디어) | 201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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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오랜만에 소설도 읽고 싶었고, 내 독서 리스트가 너무 비문학 위주라는 생각에 이 책을 짚게 되었다. 막연히 소설은 읽어야 겠고 중국에서 큰 히트를 치고 드라마로까지 만들어 진 책이라 중국문화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있었다. 읽고난 전체적인 소감은 적어도 시간은 안 아까운 책이었다. 어떻게 보면 전형적인 로맨스 환타지를 중국의 실제 역사와 잘 버무려 재밌게 꾸민 거 같다. 


2. 전체적인 줄거리는 스포가 될테고 역사적 배경을 설명하자면, 중국 한나라의 7대 황제 유철의 시대에 야심만만한 황제 유철은 그 전의 중국의 황제와는 달리 흉노에 대해 적극적인 공세를 펼치고 때마침 나타난 곽거병이라는 시대의 영웅의 도움으로 결국 흉노를 토벌하고 멀리 쫓아 버리게 된다.(이때 피신한 흉노족이 게르만족을 압박하게 되고, 이 게르만 족은 다시 로마를 압박하여 멸망시키게 된다.) 개인적으로 곽거병이라는 이름이 상당히 익숙했는데 어디서 들어봤나 했더니 코에이의 삼국지 11에서 한 번 천하통일하면 보너스 캐릭터로 중국사의 명장들을 등장시켜 주는데 거기서 봤던 것이었다. 젊은 나이에 흉노 토벌에 큰 공을 세우고 아쉽게 26살의 나이로 요절하였는데 작가는 이 역사적 인물을 중심으로 상상력을 발휘하여 이 소설을 쓰게 되었다.


3. 개인적으로 여러 인물들을 설정하고 서로 얽히고 섥히게 하는 과정인 1권은 조금 지루햇지만 인물간의 갈등이 고조되고 역사적 사실과 얽키고 설키는 2권은 정말 재밌어서 빠르게 읽은 거 같다. 개인적으로 대막요가 인기를 얻은 요인은 뻔하지만 언제나 재미를 보장하는 남녀관의 삼각관계와 함께 역사적 사실을 기반으로한 정치적 갈등을 균형있게 잘 엮어가서가 아닌가 싶다. 


4. 결론적으로 재밌는 소설도 읽고 싶고, 중국 역사도 간접적으로 얇게나마 체험해보고 싶은 분께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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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세계사 1 | 기본 카테고리 2016-01-01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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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세계사 1

래리 고닉 글,그림/이희재 역
궁리출판 | 2006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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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유명한 래리 고닉 아저씨의 세계사 만화이다. 1권을 읽고 느낀 점은 무엇보다 도대체 수학과 박사 하던 아저씨가 무슨 역사에 대한 지식이 이렇게 넓고 깊으냐는 거다. 이 아저씨의 대단함은 맨 뒤에 있는 레퍼런스 코너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이 만화를 그리기 위해 참고한 수많은 전문서적들이 실려 있는데 친절하게도 한 줄씩 짧은 설명을 더 붙여 주셨다. 더불어 세계에 흩어져 있는 각각의 역사를 균형감 있게 물 흐르듯이 이쪽, 저쪽 넘어가며 다루고 있는 것도 이 책의 장점이라고 할 수 있겠다. 1권은 지구의 탄생과 인류 문명의 발전부터 수메르, 이집트 고대 문명 > 이스라엘 고대 문명(구약시대) > 그리스 고대 문명 > 알렉산드로 대왕의 등장까지 다루고 있다. 수메르 시대부터 하나씩 정리를 해보자.


1. 기원전 4500년을 전후로 하여 티그리스 강과 유프라테스 강 사이의 수메르라고 불렸던 남부 평야에 사람들이 모여 살기 시작하였다. 이 비옥한 들판에서 어마어마한 양의 곡물이 생산되었고 점점 번성하여 신전을 중심으로 우르, 우르크, 움마 같은 커다란 도시들이 발달하기 시작한다(아마도 도시국가의 형성인 듯). 한동안 이 도시국가들 사이에서 정복 전쟁이 있었고 지배자는 계속 바뀌었지만 수메르는 문명을 꽃피웠다. 하지만 마르투라라는 사막의 유목민의 침입으로 수도 우르가 함락되고 수메르의 주인은 수메르인에서 마르투 인으로 바뀌고 정국은 어수선하게 되었다. 이 혼란 속에서 그 유명한 바빌론의 함무라비는 새로운 제국을 건설하고 부흥을 이루어냈다. 이때부터 유프라테스와 티그리스 사이를 바빌로니아라고 부르게 된다. 한편 무너진 전 수도 우르에 살던 시민 한 명은 신에게 계시를 받았다고 부족을 이끌고 가나안 부근의 벌판으로 이주를 하는데 그가 아브라함이다. 이제 이집트로 넘어가자.


2. 이집트는 나일 강 유역을 따라 비옥한 땅 위에 사람들이 살게 되었고 세력 다툼 끝에 상이집트의 메네스 왕이 하이집트를 정복하면서 통일왕조 시대가 열리게 된다. 이때를 고왕국 시대라고 하는데 물자가 풍부한 이집트는 너무 풍요롭게 잘 살았지만 피라미드를 만드는 과정에서 파라오의 노동력 동원에 화가 난 지방 태수들이 혁명을 일으켜 왕을 몰아내고 봉건제 비슷한(왕과 봉건 영주들이 영토와 권력을 분할하는) 중왕국 시대가 열리게 된다. 그러다 힉소스 등 외부세력의 침입으로 이집트는 다시 중앙 결집하고 외부로는 정복전쟁을 활발히 벌이며 전성기를 맞이한다. 하지만 기원전 1200년쯤 되어 이집트의 파라오들은 국제 무대에서 등을 돌리고 환락에 몰입하더니 300년도 못 가 외세에 무릅을 끓었다. 이때 그 유명한 모세의 출애굽이 시작된다.


3. 모세 이야기를 하기 전에 히브리인의 이야기를 해보자면 앞에서 말한 우르인 아브라함이 자기 부족을 이끌고 가나안 주변 평야로 이주한 것부터 이야기할 수 있다. 이때 그의 자손 중 요셉이 이집트로 가 고위 공직자가 되면서 부족을 이집트로 이주시켰고 고셴이라는 기름진 땅에서 잘 살았지만 요셉이 죽고 난 후 노예 신분들이 되고 만다. 다시 모세 시대로 돌아와, 모세는 성경에 나온 것보다 더 모호한 사람이라 할 수 있었다. 아마도 반은 이집트인이고 반은 외부인(히브리인?)의 피가 흐르는 그는 이집트 왕실 내에서 홍길동과 같이 자신의 모호한 위치 때문에 소외감과 분노감 등을 느꼈을 것이라고 추측된다. 이러한 분노감의 표출은 그가 청년 시절 노예 감독관을 때려죽인 데에서 볼 수 있다. 이후 그는 시나이 반도로 도망가 있으면서 이 동네의(히브리인들의) 종교와 정치, 역사를 알게 되고 자신의 정체성을 이곳에 두게 된 것이 아닐까. 이후 아시다시피 모세는 이집트의 히브리인 노예들을 규합하여 이집트를 떠나 가나안 땅으로 간다. 가나안에 있던 민족을 정복하고 이스라엘이라는 왕국을 세운 이들은 수메르, 이집트에서 그랬던 거처럼 내부의 권력 투쟁과 함께 외부의 세력들과 역시 경쟁했고 몇 번의 전성기를 맞이하지만 결국 예루살렘을 근거지로 한 유다와 사마리아를 중심으로 한 이스라엘로 나누어진다. 결국 이스라엘은 아시리아인에 의해 정복당하고 이스라엘인은 아시리아에 의해 강제로 이주를 당했는데 이때 이주당한 이들이 이스라엘의 10지파라고 한다. 유다 역시 이후에 바빌로니아에 점령당하여 바빌론으로 포로로 잡혀간다. 참 기구한 민족이 아닐 수 없다. 


4. 이제는 마지막으로 지중해의 그리스와 페르시아의 이야기다. 초반의 신화시대도 이 책에서는 잘 다루고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뒤에 나오는 페르시아 왕국과의 이야기가 재밌고 다르 세계와의 상호작용도 많으므로 그 부분을 짚어 보자. 지중해에서 여러 도시 국가가 발생할 동안 동쪽에서는 페르시아가 주변국들을 정복하며 성장하고 있었다. 페르시아에 정복당한 국가 중 바빌론도 있었는데 이때 페르시아는 모든 포로에게 세금만 낸다면 종교의 자유와 고향으로 돌아가 살아도 좋다고 허락하였다. 이때 그냥 바빌론에 눌러산 유대인은 이라크의 유대인이 되었고, 이스라엘로 돌아간 이들은 낯선 이들을 발견하는데 이것이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갈등의 시작이라 할 수도 있겠다. 아무튼 동쪽에 주인이 된 페르시아는 결국 지중해 연안으로 눈을 돌리고 아테네와 스파르타를 위시한 지중해 동맹은 페르시아의 침공은 막아내지만 쑥대밭 되고 만다. 하지만 이후 아테네는 크게 부흥하게 되어 우리가 아는 철학자들의 시대를 거쳐 플라톤과 아리스토텔레스를 배출하고, 아리스토텔레스는 마케도니아로 가 알렉산드로스 대왕의 가정교사가 된다. 


 여기까지가 1권의 내용인데 이렇게 정리하니 참 많은 내용을 유기적으로 다루고 있음을 다시 한 번 확인하게 되었다. 재밌는 점은 이 시대는 어느 지역, 어느 민족이건 간에 피와 정복의 역사를 공유하고 있다는 것이다. 깊이 있게 수메르, 이집트, 이스라엘, 그리스의 모든 상고사를 이해한 것은 아니지만 큰 그림을 그릴 수 있는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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