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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블록체인 | 기본 카테고리 2018-04-14 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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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비즈니스 블록체인

윌리엄 무가야 저/박지훈,류희원 공역
한빛미디어 | 2017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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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개인 블로그에도 올린 글 입니다.

https://blog.naver.com/jk4vip/221189023383



일단 이 책의 특징은 저자가 인터넷 초창기부터 기업의 자문을 맡으며 인터넷 관련 활동을 많이 하신 분이라 그런지 블록체인 기술을 인터넷 발전의 연속으로 보면서 웹 초창기와 블록체인의 현재를 많이 비교하며 미래를 예측하는 데 있다. 특히 첫 장에서 블록체인이 무엇인지 말하면서 인터넷의 5가지 속성과 사람들이 인터넷을 받아들이는 방식에 따라 다양한 산업이 발달한 것과 같이 블록체인은 더 강력하고 다양한 속성에(작가는 10개의 속성을 나열했다.)따라 여러 플레이어의 스타일에 따라 다양한 모습으로 발전 되 나갈것이라 한 점이 흥미로웠다. 


일단 첫 장은 블록체인이 무엇인지 이야기 한다. 그 유명한 사토시의 창세기 논문을 인용하며 시작하는데 작가가 기술자라기 보다는 기술 컨설턴트라 그런지 기술적인 엄밀한 정의 보다는 여러가지 성질을 나열하면서 이런 성질을 가진 것이 블록체인이라고 설명한다. 사실 그래서 어떤 개념이 확 머리에 꽃히거나 그려지는 책은 아닌거 같다. 이 장 뿐만 아니라 이 책 전체가 좀 그러한 성향을 지닌다. 예를 들어 블록체인을 구현하는 주체에 따라 블록체인은 다음과 같은 정의가 가능하다. 

기술 - 공개적으로 열람 가능한 분산 원장

비지니스 - 중개자 없는 교환 네트워크

법 - 신뢰보증 대체 수단

또 기존의 학문적 수단에 비추어 보면 게임이론, 암호확,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이 합쳐진 기술이 블록체인이라 할 수 있다. 성질에 따라서 소프트웨어 개발 플랫폼, 거래 플랫폼, 탈중앙형 데이터 베이스 등 여러 이름으로 부를 수 있다.


이 부분에서 좀 아쉬운게 저자가 좀 더 인사이트가 있었다면 이렇게 지저분하게 나열하는 것 보다는 이를 확 꿰는 한 가지 개념이나 정의, 혹은 주요 요소를 제시해 줬을 거 같은데 이 책은 이런식의 나열이 주를 이룬다. 따라서 먼가 명확한 이해를 얻기는 이 책을 통해 힘들 거 같다. 


이어서 나오는 장은 블록체인의 합의 , 신뢰 프로세스에 관한 장인데 사실 이 장도 관련 사실이나 몇 가지 주장을 나열한 것에 지나지 않아 왜 블록체인이 신뢰의 프로세스인지 껍데기는 알겠지만 아하!하고 느껴지지는 않는다. 블록체인이 신뢰의 네트워크라 불리는 이유는 그 인증방식에 있다. 기존에 인증이란 중앙 관리자가 인증하는 방식이었지만 이제 인증 방법이 참여한 모든 네트워크에 양도되고 이러한 인증의 유효성은 알고리즘이 보장을 하게 된다. 이 책에 나오지 않지만 개인적으로 이 부분에서 참 블록체인이 재밌다고 느껴지는 것은 유효성을 증명하는 알고리즘(프로세스가)이 각 노드의 선의에 의한게 아니라 참여한 모든 노드가 개별적으로는 자신의 이익을 최대화 하기 위해 움직이지만 이게 종합적으로 전체 네트워크에 이익이 되는 결과(신뢰성있는 인증 도출)로 이어진다는 것이다.


뒤의 장들은 블록체인이 도입과정에서 어려움과 활용방안 등에 대해서 말을 하는데 한 번 읽어봄직은 하지만 이렇게 기록은 하거나 특별히 기억해야 할 부분은 없는거 같다. 앞에서도 이야기 했듯이 웹의 초창기와 비교해서 블록체인의 도입과정이 앞으로 2~3년간 어떻게 될 것이고 이를 위해 각 조직들은 어떻게 준비해야 할 것인지 말한 것은 눈여겨 볼만 한 것 같다. 다만 그리 깊게 쓰여있지 않아 작가의 말을 토대로 조금 더 깊숙이 리서피를 해 봐야 할 거 같다.


개인적으로는 조금 아쉬운 책이지만 웹을 처음부터 겪었던 사람이 블록체인을 어떻게 보고 있는지 알 수 있었단 점에서 그래도 읽을 만 했던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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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쉬운 베이즈통계학 입문 | 기본 카테고리 2018-04-14 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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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세상에서 가장 쉬운 베이즈통계학 입문

고지마 히로유키 저/장은정 역
지상사 | 2017년 03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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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가 워낙 통계/확률 쪽에 좋은 책을 많이 써서 이 책도 기대하고 샀지만 솔직히 실망이다. 작가가 베이지언 철학에 대해 제대로 이해했는지 의문이다. 


주관적인 확률과 빈도주의 확률, 그리고 이에서 파생된 베이지안과 빈도주의 통계학에 대해 전혀 비교하지 못하고 있고 베이지안과 클래식 통계가 그냥 뭉뜨그려진 느낌이다. 


개인적인 결론으로는 이 책은 베이지안을 익히기 위해 입문용으로도 사지 말아야 할 책이다. 솔직히 이 책을 읽느니 인터넷에서 블로그글을 찾아 읽느게 나을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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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쉬운 통계학 입문 | 기본 카테고리 2018-04-14 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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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세상에서 가장 쉬운 통계학 입문

고지마 히로유키 저/박주영 역
지상사 | 2009년 1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개인적인 결론은 아주 깔끔하게 정리된 통계 입문책.


무엇보다 깔금하다는 느낌이 강하게 드는 책이다. 각 종 통계 이론을 깔끔하게 잘 정리하고 잘 안던 것이라 생각되는 개념도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해주고 다시 한 번 더 정리할 수 있게 해준다. 그리고 분량도 많지 않고 내용도 쉬워서 부담이 없다.


단점은? 개인적으로 가장 아쉬운 점은 대단한 직관이나 작가만의 설명이 없다는 점이다. 물론 이 책도 좋긴 하지만 통계학 쪽은 워낙 책이 많기 때문에 이 책 만큼 좋은 책도 많다고 생각한다. 이제는 솔직히 구글링 해도 다 찾을 수 있는 설명을 그저 깔끔하게 정리했다는 생각도 든다.


개인적으로 통계 전공자나 관련 분야에 있는 분이 사면 돈 아까울 거 같고 비 전공자가 통계 입문으로 부담없는 교양서라 생각하고 사면 딱  좋을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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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래머를 위한 선형대수 | 기본 카테고리 2018-04-14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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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프로그래머를 위한 선형대수

히라오카 카즈유키,호리 겐 공저/이창신 역
길벗 | 2017년 03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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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프로그래머를 위한'이라는 제목 때문에 쓸데 없이 기본 이론에 코드 몇 줄 들어간 수학책이라 걱정 할 수 있는데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선형대수 각 파트에 핵심을 콕콕 찝고 있고, 무엇보다 작가가 각 파트의 핵심을 최대한 쉽고 직관적으로 전달하려고한 노력이 보이는 책 입니다. 각 파트에서 작가가 생각하는 직관적 해석이 무엇인지 보는 것만으로도 이 책 가격은 한다고 생각합니다.


아쉬운 점은? 솔직히 없네요. 머 더 어려운 파트를 깊숙이 다루지 않은 점이 분명 존재하지만 그것은 이 책의 범위(목적)이 아니니까요.


결론적으로 선대를 빠르게 복습하거나 익히고 싶으신 분들이 직관적으로 빠르게 익히기 좋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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