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ksjice님의 블로그
http://blog.yes24.com/ksjice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ksjice
ksjice님의 블로그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1월 스타지수 : 별17,414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내용이 없습니다.
2020 / 08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월별보기
나의 친구
최근 댓글
잘 읽었습니다. 운동 .. 
리뷰 읽으며 메자닌을.. 
서평 감사합니다~~ .. 
독자님, 안녕하세요? .. 
리뷰 잘 봤습니다. 
새로운 글
오늘 37 | 전체 9871
2019-05-15 개설

2020-08 의 전체보기
건강 | 기본 카테고리 2020-08-07 15:29
http://blog.yes24.com/document/12834981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어떤 몸으로 나이 들 것인가

제임스 디니콜란토니오,제이슨 펑 공저/이문영 역
라이팅하우스 | 2020년 07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저자는 노년에 접어들었다고 해서 신체 활동이 줄거나, 장애가 발생하거나, 고통과 질병이 찾아오는 것을 어쩔 수 없는 것으로 받아들일 이유는 없다고 말한다.

왜 어떤 사람은 나이보다 젊어 보이고 더 활력 넘치는 삶을 사는가?

단순히 오래 사는 것이 아니라 아프지 않고 존엄을 지키며 건강하게 늙는 비결은 무엇일까?

이 책은 100세 시대를 맞이한 현대인들의 이런 절박한 물음에 장수학의 최신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답한다.

건강을 잃으면 모든 것을 잃는다는 말이 생각이 난다. 친구중에는 사고 혹은 협심증,고혈압, 당뇨, 암 같은 것이 와서 저 세상으로 간 친구도 있다.

요즘 나이가 들어갈수록 소화도 잘 안되고 온 몸에 기력이 없다.

20~30대만 해도 돌을 씹어 먹어도 소화기 된 것 같은데 늙어가는 것은 어쩔 수 없는 것 같다.

하지만 나이 탓만 할 수 없지 않은가 .. 그래서 관심있게 읽어본 책이다.

이 책은 죽을 때까지 건강과 활력을 누리며 장수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즉 간헐적 단식과 적절한 식습관 같은 고대부터 내려온 간단한 건강법을 바탕으로 최신의 과학 연구에 근거하여, 노화 과정을 늦추고, 염증을 줄이며, 전반적인 건강을 개선하는 완벽한 5단계 솔루션을 제공해 준다.

우리를 아프게 만들고, 비만과 심장병, 암, 조기 노화의 발병률을 높이는 건강 신화와 불필요한 보충제를 비롯한 잘못된 식단 조언의 가면을 벗긴다.

이 책이 제공하는 간단한 장수 솔루션을 활용하면 누구나 현재의 건강 상태를 극적으로 개선하고 노년에도 건강한 신체 기능을 유지할 수 있다.

더 길고, 더 충만하며, 더 건강한 삶을 위한 살고 싶은 중년에게 이 책을 권하고 싶다.

?? 책속으로:


라파마이신을 장기 사용하면 인슐린 저항성이 생기고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 수치가 높아진다. 하지만 라파마이신을 간헐적으로 사용하면 부작용 발생률이 낮아질 수 있어 약의 잠재력이 완전히 발휘될 수도 있다.

단기 간헐적 치료는 수명을 연장하고 질병을 줄일 수 있다. 5일마다 한 번씩 라파마이신을 투여하자 포도당 내성에 영향을 미치지 않고 T세포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쳤다.

연속적이 아니라 간헐적으로 엠토르를 차단하는 방식이 매우 중요한 이유는, 포식과 단식을 일정 기간 오락가락하는 것이 인체에 자연스럽기 때문이다.

인슐린과 엠토르는 지속해서 높거나 낮게 유지되지 않고 높거나 낮은 수준이 주기적으로 순환해야 한다. 최적의 건강은 성장과 장수의 균형에 있다.

#건강 #추천책 #어떤몸으로나이들것인가 #리이팅하우스 #노년 #의학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특허권 | 기본 카테고리 2020-08-07 15:20
http://blog.yes24.com/document/12834936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특허등록을 받았는데 왜 특허권 행사를 못 하나요?

이영수 저
지식과감성# | 2020년 07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법학을 공부 한 사람들은 이 말을 알 것이다. “법의 무지는 용서되지 않는다”라는 말.

이는 누군가 “나는 이 행위가 불법인지 몰랐다.” 라고 주장하더라도 책임을 면피할 수 없다는 뜻이다.

내가 항상 사람들에게 강조하는 말이 있다. 문학책을 읽는것은 좋으나 기본은 하고 읽으라고...

우리가 살아가면서 현실적으로 중요한 것이 법,경,기 (법학,경제학,기술 ) 이다.

그 중에서 법을 모르면 타인에게 당하기 쉽고 호구 된다.

예전 사법고시 공부할 때 민법 교수가 한 말이 생각난다. ‘권리위에 잠자는 자는 보호받지 못한다’

이 말은 누군가에게 어떤 권리가 있다면 그 권리를 절차에 따라 적극적으로 주장하지 않으면 권리보호를 받을 수 없다는 뜻이다. (가만히 있으면 가마니 된다.)

즉 나에게 권리가 생겼는데 이것을 주장하지 않고 가만히 있으면 그 권리로 인한 혜택이 부여되지 않는다는 의미이다.

이 책에 나온 특허권도 하나의 법률이다. 특허권을 몰라서 특허권자가 보호받지 못하는 것에 대해 이 책은 자세히 설명한다.

책의 분량이 작지만 알토랑 같은 지식들이 담겨 있는 이 책은 특허를 출원하는 사람들이 내용을 숙지하고 억울한 상황에 처하지 않기 위해 일독 하기를 권하고 싶다.

?? 책속으로:

특허출원을 대리했던 변리사, 우리나라 특허제도 등에도 책임이 있지만, 가장 큰 책임은 특허권자에게 있다고 생각한다.

특허권자로서 당연히 알고 있어야 할 사항을 모르고 있었기 때문에 이런 억울한 상황에 처하게 된 것이다.


#특허등록을받았는데왜특허권행사를못하나요 #이영수 #지식과감성 #특허권 #법학 #추천책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부모의 말 | 기본 카테고리 2020-08-05 18:36
http://blog.yes24.com/document/12826991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아이의 자존감을 높이는 부모의 말

김효정 저
한국경제신문i | 2020년 06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 아이는 부모말을 먹고 자란다.

급변하고 있는 4차 산업혁명시대. 자존감 높은 아이가 미래사회를 주도하는 리더가 될 수 있다.

자존감 높은 아이는 자신의 생각을 잘 표현할 줄 안다. 새로운 도전이 주어져도 해낼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는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주어진 도전을 적극적으로 해결하려 하며, 그 과정에서 실수나 실패가 있더라도 다시 일어설 힘이 있다.

자존감은 나 자신에 대한 스스로의 자기 평가다. 평가하는 사람도, 평가 대상도 바로 나 자신이다. ‘난 무엇이든 할 수 있어!’ ‘비록 이번에는 실패했지만, 나는 괜찮아. 난 소중한 존재야’라는 자기 존재감이 자존감을 결정한다. 자존감은 실패와 성공 모두를 통해 단단해진다.

모든 문제의 원인은 자존감 부족으로 인해 생긴 것으로 인식하기도 한다. 또한 자존감이 사람을 행복하게 만드는 원인이라고도 인식하고 있다.

따라서 우리의 아이들이 행복한 삶을 살기 위해서는 자존감이 높은 아이로 성장시키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게 인식하고 있다.

사람은 태어나면서 부모와 가정이라는 작은 사회의 울타리 안에서 서로 상호작용하며 발생하는 모든 것들을 경험하고 습득하면서 성장하게 된다.

그리고 자신의 주위 환경, 타인들과 더불어 교류하는 사회화 과정에서 일어나는 많은 일들을 경험하게 되면서 자신의 가치를 알아간다.

그러나 요즈음 아이들은 빠르게 변해가는 현 사회에 맞추어 바쁘게 살아가다보니 자연스럽게 부모와의 상호작용 부족으로 인해 자존감이 낮아지기도 한다.

아이는 성장과정에서 부모의 사랑으로 자신에 대한 주관적 자아인식의 긍정적 평가로 자아개념을 형성하고 자신에 대한 자부심으로 높은 자존감을 갖게 된다.

자존감은 자신의 능력과 가치를 인정하는 것으로 외부로부터 받는 자신의 자아에 대한 긍정적 반응은 자존감을 형성하는데 지대한 영향을 끼친다.

따라서 아동기의 긍정적 자아개념과 자존감 형성은 아이에게 자신감을 심어주어 또래친구들이나 타인들과의 사회적 관계 속에서 발생하는 일들을 올바른 사고와 판단으로 바르게 성장하게 하고, 행복한 인생을 살게 해 준다.

- 이해인 수녀, 「나를 키우는 말」- 중에 이런말이 있다.

“행복하다고 말하는 동안은 나도 정말 행복한 사람이 되어 마음에 맑은 샘이 흐르고


고맙다고 말하는 동안은 고마운 마음 새로이 솟아올라 내 마음도 더욱 순해지고

아름답다고 말하는 동안은 나도 잠시 아름다운 사람이 되어 마음 한 자락 환해지고

좋은 말이 나를 키우는 걸 나는 말하면서 다시 알지”


자식은 부모의 거울 이라 했다. 거친말을 쓰는 부모 밑에서 자란 아이는 거친말을 배운다. 어떤 말을 듣고 자라느냐에 따라 아이의 삶의 방향이 바뀔 수 도 있다.

화가나서 무심코 던진 부모 말이 아이의 평생 상처가 되고 아이가 상처받은 줄도 모르고 아무렇지도 않은 듯 우리는 대하고 있지는 않는가.

부모의 대화는 평생 아이와 함께하는 것이다. 부모의 대화법도 연습을 통해 더 좋아진다. 첫술에 배부른 것은 없다.

연습 자체가 삶이다. 완벽한 부모도 없다. 노력하는 자체가 아름다움이다. 아이의 미래는 부모와의 대화로 결정된다. 부모의 대화법이 아이 미래의 답이다.

?? 책속으로:

아이의 부정적 감정을 받아주는 주는 것도 아이의 마음을 진심으로 알아주는 것이다. 자신의 마음을 진심으로 알아주는 누군가가 있을 때, 아이는 마음을 열게 된다.

아이가 부모에 대한 믿음이 생기고 마음이 열렸을 때, 진정한 대화가 시작되는 것이다.

#아이의자존감을높이는부모의말 #김효정 #교육학박사 #책 #글 #육아 #교육 #한국경제신문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뉴노멀 | 기본 카테고리 2020-08-05 18:10
http://blog.yes24.com/document/12826944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퇴근길 인문학 수업 : 뉴노멀

백상경제연구원 편저
한빛비즈 | 2020년 06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 깊이 꾀하고 멀리 생각하라.

지금까지 #한빛비즈 에서 출간한 #퇴근길인문학수업 시리즈는 다 읽어 본 것 같다.

작년에는 《퇴근길 인문학 수업》 저자들이 강연을 해서 퇴근 후 홍대 근처에 있는 한빛비즈 출판사에 가서 강연도 들었다. 이번 시리즈는 뉴노멀( 새로운 표준 ) 이다.

코로나 19이후 전례 없는 혼란 속에 혐오나 사재기 같은 사회 문제가 대두되었고, 얼마 지나지 않아 기록적인 실업률이 장기간 이어질 후유증을 예고했다. 의료 위기가 정치, 경제 위기로 확산되었다.

사람들은 지금껏 인류가 밟아온 발전의 경로를 의심할 수밖에 없었다. ‘뉴 노멀’이라는 말이 회자되었고, 코로나19 이후 도래할 새로운 질서에 대한 궁금증과 바람이 커져갔다.

미래학의 대부 짐 데이터(Jim Dator)와 역사학자 유발 하라리(Yuval Harari) 등 세계적 석학들은 ‘코로나19로 인해 인류 사회가 완전히 달라질 것’이라는 데 의견을 모으고 있다.

“세상은 B.C.(Before Corona)와 A.C.(After Corona)로 나뉜다”는 농담도 들려온다.

이 어렵고 두려운 시기에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 ?

애플의 창업자 스티브 잡스는 “소크라테스와 한나절을 보낼 수 있다면 애플이 가진 모든 기술을 주겠다” 라고 했다.

아직 까지 인문학은 인간의 내면을 들여다 볼 수 있기 때문에 중요하다고 생각하다. 이 책 안에 혜안이 있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해서 정독 했다.

이 책의 장점은 ‘짧은 호흡으로 이뤄진 단단한 커리큘럼’이다. 한 개의 주제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다섯 번의 강의로 나눴다.

하루 30분씩 5일이면 하나의 인문학 강의를 완독할 수 있다. 잘 짜인 커리큘럼이 제공되지만, 사실 순서는 상관없다. 틈날 때 마음에 드는 주제를 골라 읽으면 그만이다. 부담 없이 시작하고 멈출 수 있다.

적당한 분량에 쉬운 설명. 그런데 책장을 넘기다 보면 멈추게 되는 지점들이 있다.

뒤통수를 맞은 듯 세상과 나를 돌아보게 만드는 생각의 지점들이다. 고개를 들어 멍하니 세상을 바라보게 만드는 매력. 《퇴근길 인문학 수업》은 그동안 속도를 중시해온 사람들에게 ‘생각하는 책 읽기’를 유도한다.

지금 인간과 기술의 관계는 어디로 나아가고 있는지, 이러한 성찰이 얼마나 다른 미래를 만들어갈 수 있는지에 대해 알고 싶다면 이 책을 추천해 주고 싶다.

#퇴근길인문학수업 #뉴노멀 #백상경제연구원 #책 #추천책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1        
[한줄평]영단기 700+ 토익 기술 기적의 필기노트 | 기본 카테고리 2020-08-05 17:14
http://blog.yes24.com/document/12826638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평점

깔끔하게 정리되서 너무 편하고 좋네요. 최고에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1 2 3 4 5 6 7 8 9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