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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장난 | 기본 카테고리 2019-12-12 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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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세트] 나쁜 장난 (총2권/완결)

김묘양 저
미드나잇 | 201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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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음제때문에 둘의 관계가 재정립되고, 이를 계기로 숨겨왔던 마음이 드러나며 몸의 관계를 이어나가다가 마지막에야 솔직해진 스토리인데요. 뭐 시작이야 그럴수있다고 쳐도 남주가 정말 여주를 아껴주고 사랑했다면 다음날 바로 솔직하게 고백을 하고, 본인 마음도 고백을 하고 같이 범인을 찾는 방법이 올바른판단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그랬으면 스토리가 전혀 다르게 진행이 되었을 테니 그 부분은 넘어가더라도, 일단 한번 잤다고해도 기억도 안난다면서 여주가 남주에게 너무 발정나듯이 묘사되서 좀 그랬어요.
중간중간에 최음제범인으로 남주 형을 의심하는 장면들이나와서 그럴줄알았는데 황제라니... 너무 충격이었네요. 아무리 남주가 여자들이랑 어울리지않았더라도, 그 부분을 확인한다는 명목으로 자기 아들에게 어떻게 최음제를 먹을 생각을하죠? 제가 황제가 되본적이 없어서 이해가 안돼는건지...음....좀 그랬네요. 그 부분을 황제가 여주부모님한테 고백하는데 여주 부모님태도도 그랬어요...아무리 서로가 호감있는 모습이 눈에 보였다하더라도 그 부분을 용납하면 안됐다는 생각이 드네요. 제가 너무꽉막힌건지. 차라리 남주 형이 범인이었다면 이렇게까지 생각이 안들수도 있겠습니다. 아무튼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책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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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자님과 나 | 기본 카테고리 2019-12-12 0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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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왕자님과 나

홍이연 저
가하 디엘 |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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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쪽은 그닥 선호하지 않는데, 왕자님의 처음을 가졌다는 소재가 너무 끌려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ㅎ
자칫 잘못하면 복잡할수있는 세계관을 이런저런 일들로 간단히 설명이 되어서 읽기에 부담이 없었습니다.
열정적이면서도 시니컬하다 해야할지 담백하다 해야할지 담담한듯한 모습의 여주의 태도가 신선했네요. 그런 여주가 순진한 남주를 홀라당 잡아먹고 감정이 생긴것같자 화끈하게 정리하는 모습도 신선했어요. 개인적으로 몸정에서 맘정이 생긴다는 스토리를 별로 좋아하는 편은 아니라, 무난하게는 읽었지만 막 재밌게 읽은 느낌은 안드네요. 끝부분이 좀 열린결말느낌이라 그 부분도 좀 아쉽긴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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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판소 주인공의 아내로 살아남기 | 기본 카테고리 2019-12-08 0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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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연재하실때 읽어봤던 작품이어서 고민없이 구매할수 있었습니다ㅎ
당시에 개인적인 사정으로 완결을 몇편남기고 접게되어서 마음에 남았었는데 이북으로 출간됨을 알고 얼른 구매했네요ㅎ
전체적으로 다들 귀여워요!!
가볍게 큰 생각없이 읽기 좋은 글이었어요.
은근한 착각계에 남주의 삽질이 좀 보기도 부끄럽긴하지만 수줍고 순진한게 귀여웠네요.
근데 개인적으로 대화할때 딱 목적이 분명하게 말하는걸 좋아하는 편인데, 요 작품 내에서 남주와 여주가 그런부분이 뚜렷하지 않은점들은 뭐 로맨스적으로는 필수요소겠지만, 조금 답답함을 느끼며 읽었네요. 스토리적으로는 솔직히 악독한 악역들이 많이 등장하는 소설들속에 비해 비교적 순하고 착했네요. 별로 크게 느껴지는 사건들이 많은편이 아니었고 대부분이 여주 시점의 일상들이 많았어서 4권이라는 분량에 비해 금방 읽었고, 코믹한 부분들과 동화같은 부분들이 있는 스토리에 비해 의외로 매끄럽고 개연성도 있는편이라 크게 불편함을 못느끼고 읽었습니다. 뭐 왠만한 소설들이 다 그렇듯이 여주의 빙의? 환생? 의 이유는 등장하지는 않았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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