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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서] 시공디스커버리 총서 베스트 2. 세계의 문화(10권) | 기본 카테고리 2016-08-25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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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세트] 시공디스커버리 총서 베스트 2. 세계의 문화 (10권)

피에르마르크 드 비아지 외 저
시공사 | 2014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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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식으로 여러 권이 임의로 엮인 세트 도서의 경우, 제 취향에 맞는 도서들로만 엮인 세트를 만나기가 쉽지는 않은 편이에요.

 

그런 면에서 이 세트는 상당히 만족스러워요.

제가 좋아하거나 관심 있는 분야의 책들이 여러권 포함되어 있고, 제가 싫어하는 분야의 책은 안 들어 있거든요.

 

각각의 도서에는 사진이나 그림 자료가 상당히 많이 포함된 편이라 서술 정보의 양이 많은 건 아니에요.

하지만 이런 류의 책에서 전문 서적 수준의 정보를 원하는 건 아니니까요.

가볍고 흥미롭게 읽을 수 있다는 점이 오히려 일반적인 호기심을 충족시키기에는 좋은 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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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소설] 낯익은 남자와의 낯선 연애(외전) - 정이준 | 기본 카테고리 2016-08-25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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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낯익은 남자와의 낯선 연애 (외전)

정이준 저
다향 | 2014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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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전에는 두 편의 에피소드가 들어있는데, 기쁘게도 두 편 모두 센과 도준의 이야기네요.

 

외전에서의 두 사람도 본편에서의 분위기를 유지하고 있어서, 위화감 없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어요.

 

사실 본편 쪽도 에필로그가 넉넉히 들어있어서, 별도의 외전이 많이 아쉽다거나 할 정도는 아니에요.

(이북 기준입니다.  종이책 쪽은 안 읽어봐서 어떤지 모르겠네요.)

 

하지만 로맨스 소설 주인공들의 행복한 후일담이라는 건 몇편을 읽어도 좋은 거니까요.

 

게다가 본편 에필로그의 3번째 에피소드에 언급된 센과 도준의 섬 휴가가 어떻게 시작된 건지를 알 수 있어서 재미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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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소설] 낯익은 남자와의 낯선 연애 - 정이준 | 기본 카테고리 2016-08-25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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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낯익은 남자와의 낯선 연애

정이준 저
다향 | 2014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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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난 데다가 완전 능력있는 남자인 신도준과,

알고보면 상당히 능력있는 여자인 이센의 이야기입니다.

 

대학동기이자 입사동기인 두 사람은, 10년이 넘는 세월동안 알아왔음에도 항상 데면데면한 관계였지요.

 

그런데 어느 한 순간의 일탈을 계기로 쭉 평행선이었던 두 사람의 관계에 변화가 생깁니다.

 

센에게 교제신청을 던진 도준이, 계속 센의 주위를 맴돌며 자기 어필을 해요.

 

센은 심하게 둔한 사람이고 도준은 심하게 계산적인 사람이라,

센이 도준에게 휘말리는 경우가 많아요.

 

제가 이렇게 남주가 여주를 휘두르는 상황을 싫어해서 도준이 얄밉기도 했는데,

그래도 이런저런 상황을 종합해서 보면 허용 가능한 범위를 넘어서지는 않았어요.

 

도준이 정말로 센을 좋아하기 때문에 그런 행동을 하고 있다는 게 금방 나타나고 도준 역시 자기 감정을 숨김없이 표현하거든요.

 

도준이 센을 상대로 끊임없이 하는 질투와 집착도, 애정을 바탕으로 한다는 게 느껴지고 너무 심하지는 않아서 좋았구요.

 

사실 도준이 센을 좋아하게 되는 게 갑작스럽고 뜬금없다는 생각이 들기는 해요.

이야기의 뒤에 가서 그렇게 갑작스럽게 감정이 발현할 수 있었던 이유가 짧게 언급이 되기는 하지만, 구색 맞추기 정도의 느낌이구요.

 

하지만 저는 연애의 계기보다는 과정 쪽에 더 치중해서 로맨스 소설을 읽는 편이라 꽤 만족스럽게 읽을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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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소설] 기담 사미인 - 문은숙 | 기본 카테고리 2016-08-24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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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기담 사미인 (소책자 포함)

문은숙 저
조은세상 | 2015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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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대여점에서 빌린 책으로 이 소설을 처음 접했어요.
사실 저는 사람 형태가 아닌 본체를 가진 이들이 주인공인 로설을 썩 좋아하는 편이 아니고,
특히나 뱀은 굉장히 싫어하는 동물이에요.
그런 제게 이 소설이 그다지 흔쾌하지는 않았지요.

하지만 이미 웬만한 로맨스 소설은 대부분 읽은 상태이고 평도 좋으니 한번 읽어보자 싶었어요.

지금은 그때 이 소설을 외면하지 않은 저를 칭찬해 주고픈 마음입니다.
그만큼 이 소설이 마음에 들었고, 재미있게 읽었어요.

여주인공인 반희는 살짝 어리바리하면서도 사랑스러워서 좋았고,
남주인공인 명은 반희를 애지중지 하면서 집착하는 모습이 좋았어요.
첫 등장 때만 해도 명이 그런 모습을 보일 거라곤 예상 못했는데 말이지요.

소설의 공간적 배경이나 분위기도 맘에 들고,
주인공들 외의 등장인물들도 재미를 더해주고 있어요.
물론 등장인물들 중에 굉장히 마음에 안 드는 인물들도 있지만요.
그러고 보면, 남주의 집착과 도움 안 되는 형제가 기담시리즈의 공통점인 셈인가요.

종이책 출간 시에 한정배포했던 외전이 포함된 이북이어서 굉장히 좋았어요.
그 존재를 나중에 알고서 정말로 읽고 싶어 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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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소설] 내 심장에 너 - 아카이 | 기본 카테고리 2016-08-24 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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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내 심장에 너

아카이 저
러브스토리 | 2016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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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인공은 이혼의 마무리 단계에서, 상처받은 채 친구가 있는 제주도를 찾아가요.

 

그런데 예기치 않은 상황으로 자릴 비운 친구 대신, 오래 전 잠깐 마주쳤던 친구의 사촌오빠와 함께 지내게 되지요.

 

여주인공은 제주도에 있는 동안 친구의 사촌오빠를 보며 위로를 받고 앞으로 한 발짝 나아갈 힘을 얻게 되고 좋아하는 마음을 품게 되지요.

 

결국 용기 내서 이혼을 마무리 지은 후 여주가 남주를 찾아가는데,

제주도를 떠나서 서울로 돌아 온 남주, 제주도에서와 태도가 완전 다릅니다.

 

남주의 행동에 모멸감을 느끼다시피 한 여주는 상처받고 떠나요.

그나마 다행스러운 건 상처에 꺽이지 않고 자신의 길을 찾아 떠난다는 거지요.

 

사실 알고보니 남주는 유전적으로 물려받은 치명적인 병이 있습니다.

그래서 여주를 떨쳐낸 거죠.

 

그렇지만 남주는 여주를 잊지 못해 찾아가게 되고,

거부하는 여주에게 계속 부딪혀서 결국엔 해피엔딩이에요.

 

병을 생각하면 남주의 행동을 아주 이해를 못할 건 아닌데,

그래도 표현이라던가 대처 등이 좀 심했다 싶어요.

 

결국엔 자기 편할대로 여주를 휘두른 거 아닌가 싶고요.

 

그래서 남주가 좀 마음에 안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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