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비공개
http://blog.yes24.com/mahiru74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비공개
님의 블로그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12월 스타지수 : 별0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내용이 없습니다.
2017 / 11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월별보기
나의 친구
나의 친구들
최근 댓글
내용이 없습니다.
새로운 글
오늘 12 | 전체 34052
2007-01-19 개설

2017-11-12 의 전체보기
[할리퀸만화] 가시 돋친 장미 - 베티 닐스/카츠라기 시즈쿠 | 기본 카테고리 2017-11-12 23:38
http://blog.yes24.com/document/9981283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eBook][고화질세트] [할리퀸] 가시 돋친 장미 (총3화/완결)

베티 닐스, 카츠라기 시즈쿠 저
미스터블루 | 2017년 11월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여주인공인 사라 플레처는 런던의 병원에서 근무하는 사무직 직원이고,
남주인공인 라돌프 나우타는 사라가 담당하는, 부유한 네덜란드인 의사예요.
평소 라돌프에 대해 호감을 갖고 있던 사라는, 라돌프의 우리한 부탁을 받아들이고, 그로 인해 병원에서 해고를 당해요.
뒤늦게야 그 사실을 알게 된 라돌프는 사라에 대해 죄책감을 느끼게 되구요.
그리고 보상을 하기 위해 사라를 찾던 끝에, 이전과 같은 종류의 일자리를 찾지 못한 채 메이드로 일하고 있는 사라와 마주치죠.
사라와 함께 하는 시간이 쌓여가면서 라돌프 역시 사라에 대한 호감을 쌓아가게 되고, 사라의 자격지심과 두 사람 사이의 오해로 인한 갈등 끝에 해피엔딩이에요.


시종일관, 심지어는 갈등상황까지 잔잔하게만 느껴지는 작품이었어요.
좋게 말하자면 조용하고 편안한 분위기이고, 나쁘게 말하면 심심하고 밋밋해요.
일단 내용 자체가 특별한 감정의 고조나 전환점 없이, 두 사람이 계속 서로를 접하면서 상대에 대한 감정을 쌓아나가는 평탄한 이야기예요.
등장인물들의 얼굴에서 표정이 크게 드러나지 않는 작화나, 일어나는 모든 상황들을 강약 없이 죽 늘어놓는 식의 각색 역시 작품의 분위기를 형성하는데 한 몫 하고 있어요.
자연스럽고 평탄한 내용 전개 덕에 편하게 읽을 수는 있지만, 크게 내세울만한 매력이 느껴지지도 않는 작품이었어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1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