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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판타지소설] 속박의 초커 - 이수련 | 기본 카테고리 2017-12-21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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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속박의 초커

이수련 저
미드나잇 | 201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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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의 한국인이 판타지 세계로 흘러가버리는 차원이동물이에요.

여주인공인 지아는 크루즈 항해 중에, 악의를 품은 사촌에게 떠밀려 바다에 빠지고, 해적들에게 건져져서 며칠간을 해적선에 갇혀있게 돼요.
그 후에는 해적선을 공격한 해군에게로 신병이 인수되구요.

남주인공인 세르지오 이안 드 라 리오하는 유서 깊은 가문 출신의 강력한 영주이자 해군 제독이에요.
'저주받은 눈'이라 불릴 정도로 특이한 능력을 가진 눈으로 인해 두려움의 대상이기도 한 세르지오는, 해적선에서 발견한, 저주받은 눈에 영향을 받지 않는 정체 불명의 여자에게 관심을 갖게 돼요.


지아가 해적선에 갇혔다가 세르지오를 만나기까지의 도입부만 해도 꽤 흥미롭게 느껴지는 작품이었어요.
그런데, 단편이라는 걸 감안하더라도, 그 이후로 이어지는 내용들에 설득력이 떨어지는 편이에요.
각각의 인물들이 이야기의 진행을 이어가기 위해 이런저런 행동들을 하는데, 그 행동들이 제대로 조율되어 있지 않아요.
그럴만한 이유가 없는 행동을 한다거나, 정황상 불가능한 행동이라던가 하는 식으로요.

무엇보다도, 세르지오에게 마음을 주게 되는 것까지 포함해서, 지아의 행동들이 이해하기 힘들었어요.
나름 그럴만한 사정이 있기는 하지만, 지아의 상황에 대해서는 너무 나중에, 너무 간략하게 나와 있거든요.

작품의 설정 자체는 나쁘지 않았다고 생각되는데, 그 설정을 매끄럽게 풀어나가진 못했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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