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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소설] 거칠고 뜨겁게- 한야하 | 기본 카테고리 2017-05-08 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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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대여] 거칠고 뜨겁게

한야하 저
블라썸S | 2016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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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꿉친구를 향한 오랜 짝사랑의 종말을 맞이한 여자 진시연과,

시연이 실연한 그날, 마침 그녀의 앞에 나타난 남자 한제건의 이야기예요.

쏟아지는 빗속에 서 있던 시연은, 자포자기하기도 하고, 비에 젖어 곤란하기도 했기 때문에 제건을 따라가죠.

그리고 그와 함께 밤을 보내구요.


그런데 알고보니, 비록 처음엔 알아보지 못했지만, 시연과 제건은 동창이었고

제건은 시연의 짝사랑 상대인 차강민과 친구였죠.

게다가 시연은 제건의 첫사랑이기도 했구요.

마침 기회라고 생각한 제건은 시연에게 매달리고, 시연은 마지못해 하면서도 제건과의 관계를 이어가요.

그리고 시간이 흐르면서, 처음에는 두 사람의 관계에 시큰둥했던 시연도 점점 제건에게 마음이 기울어가구요.



주인공들의 첫만남에서부터, 제 취향과는 동떨어진 방향으로 진행되는 이야기였어요.

일단 등장할 때부터 양아치 같은 모습을 보여주는 제건이 마음에 안들었어요.

제건에게 대응하는 시연의 모습 역시 도진개진이었구요.

게다가 시연의 경우는, 그 전의 장면에서, 조용하고 차분한 사람인 듯이 보였기 때문에 더욱 황당했죠.

앞에서 보여줬던 모습이 내숭이었던 건가 싶기도 했구요.


차강민의 결혼상대인, 시연의 또다른 소꿉친구도 어이가 없었어요.

마치 '내건 당연히 내거고, 네 것도 내거다' 하는 식의 태도가 너무나 얄밉던지요.

그 친구의 진실을 알고나서도 그냥저냥 넘어가는 시연도 이해하기 힘들었구요.

사실 시연과 제건의 정사장면에 할당된 분량이 많아서, 그 외의 이야기들은 좀 허술하기도 했구요.

그리고, 등장인물들 모두가 32살이라고 설정되어 있는데, 다들 나잇값을 못하는 듯한 느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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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소설] 바리스타 - RIYA | 기본 카테고리 2017-05-08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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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대여] [세트] 바리스타 (전2권)

RIYA 저
그래출판 | 201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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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커피에는 별 관심이 없었던 여주인공 조윤영은, 친구 손에 끌려갔던 핸드드립 카페에서, 커피보다는 커피를 내려주는 남자에게  반하게 돼요.

그리고는 커피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모르면서도, 용감하게 부딪혀서 아르바이트 자리를 얻어내죠.


카페를 실질적으로 책임지는 매니저인 남주인공 김승준은, 이름만 사장인 형이 무턱대고 뽑아놓은 초짜 아르바이트 생을 떠맡게 되구요.


그 후로는 카페에서 함께 일하며 나눠가는 일상의 이야기들이 이어져요.

커피에 관한 이야기가 많이 나오고,

대부분의 일들이 카페에서 이루어지기 때문에,

두 사람 사이에서 거창할 정도의 애정 표현들이 오간다거나 하는 일은 거의 없죠.

하지만 흐뭇하게 웃으며 볼 수 있는 따뜻한 이야기예요.


덤으로, 작품 속에서 자주 등장하는, 윤영이 해 주는 연애 상담들도 좋았어요.

아직 나이도 어리고 실질적인 경험은 거의 없는 윤영이, 주변 사람들에게는 적절한 조언을 해 준다는 게 신기했구요.

윤영이 다른 사람에게 해주는 연애 조언들을 주워 듣고는, 들은대로 윤영에게 해주는 승준이나,

열심히 다른 사람에게 조언을 해 놓고는, 정작 승준이 자신에게 해 오는 행동들에 대해서는 제대로 인지하지 못하는 윤영도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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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소설] 달콤한 손님 - 고여운 | 기본 카테고리 2017-05-08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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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대여] 달콤한 손님 (외전증보판)

고여운 저
블라썸 | 201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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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인공인 이채연은 빵집 주인이고, 남주인공인 최건호는 그 빵집의 단골 손님이에요.

몇달간을 가게 주인과 손님으로만 지나쳤던 두 사람은,

건호가 빵집에 지갑을 두고 갔던 일을 계기로 서로를 인식하게 되죠.


그 후로도 오고가며 의도치 않은 마주침이 이어지면서, 서로에 대한 감정이 조금씩 싹터가구요.

그리고는 자연스럽게 연인 사이로 발전하게 돼요.



기본적으로는 달달한 이야기였어요.

채연과 건호가 조금씩 조심스럽게 발전시켜 나가는 관계가 슬쩍 미소짓게 하는데다가,

채연이 만들어내는 케이크나 파이 같은 것들이 많이 등장하기도 하거든요.


재력가인 건호의 집안에서, 고아인 채연을 반대하기는 커녕 환영하는 모습도 보기 좋았구요.

건호의 할아버지와 채연과의 인연도, 좀 작위적이기는 했지만, 흐뭇하게 느껴지는 인연이었죠.


다만, 작품의 전반적인 분위기를 생각해볼 때, 후반에 등장하는 정사 장면의 분량이 너무 많다는 생각이 들긴 했어요.


채연의 고모와 사촌이 수시로 등장해서 짜증을 유발하는 점이 눈살을 찌푸리게도 하구요.

고모와 사촌을 볼 때마다, 어린 채연이 고모와 함께 살면서 얼마나 힘들었을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죠.

그나마 고모부가 좋은 분인 게 얼마나 다행스러운 일인지요.

채연을 따뜻하게 대해주는 시댁 식구들도 그렇고,

정말이지 때로는, 혈육보다 남이 오히려 낫구나 싶을 때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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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소설] 어젯밤, 우리는 - 은혜서 | 기본 카테고리 2017-05-08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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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대여] 어젯밤, 우리는

은혜서 저
러브스토리 | 201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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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인공 고은성과 남주인공 서윤기는, 집안끼리의 친분으로 인해 어린시절부터 알고 지낸 친구 사이예요.

또 한 명의 친구인 미혜 역시, 같은 친분으로 연결되어 있구요.

미혜는 자신보다 더 나은 배경을 가진 은성을 시기하는 한편, 윤기를 짝사랑하고 있죠.

은성은 모르는 일이지만, 윤기는 오랫동안 은성만을 마음에 담고 있었구요.


어느날 자신의 남자친구와 미혜와의 외도 장면을 목격한 은성은, 술김에 윤기를 불러내고 함께 밤을 보내죠.

사실 윤기와의 일은, 그저 미혜를 골탕먹이기 위해서만은 아니었어요.

미혜 때문에 자신의 마음을 드러내지 못했을 뿐, 은성에게도 윤기를 짝사랑했던 기억이 있거든요.

그 밤의 일 이후, 윤기는 은성의 회사로 옮기기까지 하고, 사귀자는 제안을 해요.

하지만 전 남자친구의 일로 상처받은 은성은, 그 제안을 쉽게 받아들이기 힘들구요.



기본적으로는 친구 사이에서 연인으로 발전하는 이야기예요.

술을 매개로 한 하룻밤의 일탈이 변화의 계기가 되구요.

그런데 이 작품은 단순히 두 사람만의 이야기라고 느껴지지는 않았어요.

은성의 전 남자친구는 차치하더라도, 잊을만하면 나타나서 딴지를 거는 미혜가 있으니까요.


재미가 없었던 건 아닌데, 3명 또는 4명의 뒤얽힌 관계 때문인지, 그리 산뜻하게 다가오는 작품은 아니었어요.

뭔가 질척거리는 느낌이랄까요.


하지만 평범한 사내연애의 에피소드로 마무리되는 결말은 좋았어요.

적반하장 격으로 행동하는 전 남자친구나 미혜에 대해서, 유야무야 넘어가지 않고 확실하게 대응해 준 것도 좋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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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소설] 시간을 멈추고 - 박샛별 | 기본 카테고리 2017-05-08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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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시간을 멈추고 (외전증보판)

박샛별 저
동아 | 2012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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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게 살아가고 있는 여주인공 정수현과,
잘나가는 자신의 사업체와 막강한 배경을 가진 남주인공 강잎새는,
고등학교 동창이에요.

그 시절에 서로를 마음에 담고 있었지만, 상대의 마음을 모른채, 자신의 마음을 표현해 보지도 못하고 떨어져야 했죠.
수현이 갑자기 학교를 떠나버렸거든요.

그리고 10년 후, 수현은 대리운전 아르바이트 기사로, 잎새는 손님으로 재회해요.
그들의 감정은 다시 시작되구요.

잎새의 과거를 두고 이루어지는 협박과, 몸이 약한 수현을 반대하는 잎새의 아버지로 인해 어려움을 겪기도 하지만, 그래도 넘칠 정도의 해피엔딩이에요.


일단, 재회물이에요. 재회물의 경우 흔히 있는 약점도 딸려 있죠.
잎새에게는 충분한 힘이 있는데, 수현을 만나자마자 그렇게 타오를만한 감정이었다면, 어째서 진작 찾아내서 울타리가 되어주지 않았나 하는 의문점요.
그 외에 수현의 병과 관련된 사항들을 지나치게 낙관적으로 풀어놓은 것 같다는 생각도 들구요.
주인공들이 행복한 방향으로 이용되는 장치라서 그럭저럭 넘어가긴 했는데, 조금 신경쓰이긴 하더라구요.

그래도 주인공들인 수현과 잎새는 마음에 들었어요.
힘든 상황에서도 꿋꿋하게 살아가는 수현도 좋았고, 수현만을 애지중지하는 잎새도 좋았어요.
다만 그들의 주변 인물들이, 몇몇을 제외하고는, 총체적인 난국이기는 해요.
어찌 그렇게 상종 못할 사람들로만 모아놓은 걸까요.
그나마 사필귀정, 속시원한 결말이 따라오니 다행이지요.

그런데 잎새의 아버지가 수현에게 한 처사는 이해하기 힘들었어요.
수현을 힘들게 했다는 게 문제가 아니라,
당신 스스로가 평소에 피력해 오던 잎새에 대한 죄책감을 생각한다면, 잎새를 생각해서라도 그리 행동하면 안 되지요.
수현을 힘들게 하는 일이야말로 잎새를 힘들게 하는 일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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