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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퀸만화] 보스는 독신 - 파멜라 잉그램/우라카와 마사루 | 기본 카테고리 2018-01-07 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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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고화질세트] [할리퀸] 보스는 독신 (총3화/완결)

파멜라 잉그램/ 우라카와 마사루 저
미스터블루 | 201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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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인공인 매들린 비어는 이전 직장의 경영 악화로 인해 새로운 직장을 구해야 하는 처지예요.
우여곡절 끝에 다행스럽게도 대기업의 사장 비서 자리를 얻게 되구요.
비록 임시직이기는 해도, 약속된 기간 이후의 고용까지 보장을 받았고, 매들린의 조건으로는 과분하다고 할 수도 있는 자리예요.
사실 매들린이 그 자리를 얻을 수 있었던 데에는, 매들린이 알지 못하는 뒷사정이 있었죠.

남주인공인 필립 앰버크로프트 4세는 자산가 집안에서 태어나 가업을 물려받아 경영하고 있는 냉철한 기업가예요.
착오로 인해 자신의 앞에 나타난 매들린의 이력서를 확인했을 때, 필립의 머릿속에는 매들린을 이용할 방안이 떠오르죠.
그래서 필립은 갑작스런 휴가로 자리를 비운 자신의 비서 자리에 매들린을 고용하기로 결정해요.

그렇게 해서 매들린과 필립은 상사와 비서로 많은 시간을 함께 하게 되는데, 매들린은 자신이 꿈꾸던 동화속의 왕자 같이 느껴지는 필립에게 점점 끌리게 돼요.
필립 역시 소탈하고 밝은 모습을 보여주는 매들린에게 호감을 느끼구요.

그런데 매들린은 상사에게 이용당하고 버려져서 미혼모가 되어버린 과거로 인해, 필립의 구애를 순수하게 받아들이지 못해요.
필립이 매들린을 고용하며 품었던 의도를 알고 상처받기도 하구요.

하지만, 결국에는 필립의 진심이 매들린에게 전해지면서 해피엔딩이에요.


조금 지나치지 않나 싶은 매들린의 행동이 부담스럽게 느껴질 때도 가끔 있긴 했지만, 기본적으로는 매들린과 필립 두 사람 모두 마음에 들었어요.
이야기의 진행도 크게 허술하거나 억지스럽게 느껴지는 부분 없이 무난하게 흘러가는 편이구요.

깔끔하고 예쁜 그림체도 일단은 마음에 들어요.
하지만 그림에 대해서는 살짝 불만스러운 점도 있어요.
매들린과 필립에게 집중했던 초반에는 몰랐는데, 매들린과 필립과 필립의 남동생을 제외한 다른 인물들이 너무 과장되게 그려져 있어서 계속 신경이 쓰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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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소설] 사랑을 가능하게 하는 것들 - 연두부 | 기본 카테고리 2018-01-07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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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사랑을 가능하게 하는 것들

연두부 저
문릿노블 | 201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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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원인 여주인공 이 솔과 작곡가인 남주인공 박하준은 사돈지간이에요.
솔의 언니와 하준의 형이 부부거든요.

부부가 장기간 집을 비울 일이 생겼을 때 마침 솔과 하준에게는 집을 옮겨야 할 각각의 사정이 있었고, 솔과 하준은 부부가 비워둔 집에서 공동 생활을 시작해요.
함께 생활하기에 딱 좋은 생활 양식을 가진 두 사람은 서로에게 익숙해지다가 곧 연인 관계로 발전해 가구요.

사실 솔은 대학 신입생 시절에 사귀었던 첫 남자친구와의 안 좋았던 기억 때문에, 이성과의 관계에 대해서 약간의 거부감을 갖고 있었어요.
그런데 다행히도 하준은 솔의 그런 마음을 아물게 할 정도로 좋은 사람이었죠.
하준 덕분에 솔은 사랑이라는 걸 있는 그대로 받아들일 수 있게 되고, 하준과 함께 하는 미래를 그려가기 시작해요.


다정하고 배려 깊은 하준, 다른 잣대를 들이대지 않고 기쁘게 솔과 하준의 관계를 받아들이는 솔의 어머니, 솔과 하준이 보여주는 일상 등 마음에 드는 요소들이 꽤 있었어요.
솔과 하준이 서로에게 조금씩 물들어가는 듯한 초반의 분위기도 마음에 들었구요.

다만, 두 사람 사이에 갑자기 불이 붙어 육체적인 관계로 넘어가는 전개가, 제가 보기에는 뜬금없게 느껴졌어요.
그 상황에 대해 좀더 설득력 있는 방향으로 풀어나갈 수는 없었던 걸까 하는 아쉬움이 남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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