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비공개
http://blog.yes24.com/mahiru74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비공개
님의 블로그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11월 스타지수 : 별13,838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내용이 없습니다.
2018 / 02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월별보기
나의 친구
나의 친구들
최근 댓글
내용이 없습니다.
새로운 글
오늘 21 | 전체 33903
2007-01-19 개설

2018-02-20 의 전체보기
[로맨스소설] 하늘연 달 - 아슬로 | 기본 카테고리 2018-02-20 23:56
http://blog.yes24.com/document/10185900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eBook]하늘연 달

아슬로 저
블라썸 | 2018년 02월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여주인공인 은월은 소국인 월하국의 공주이고,
남주인공인 비륜은 대국인 일륜국의 숨겨진 황자예요.
일륜국과 월하국에는 태양신과 달의 여신의 두 아들들이 지상으로 내려와 각각의 나라를 세웠다는 건국 신화가 전해지고 있죠.
그 덕분인지 국력의 차이에도 불구하고 두 나라는 대대로 형제국으로 우호를 다져왔고, 월하국 왕실에서 일륜국의 황후를 배출하는 것이 관례처럼 여겨져 왔어요.

그런데 현재 일륜국 황실의 유일한 후손인 동륜 태자가 아주 망나니예요.
그 때문에 월하국 왕실에서는 공주인 은월을 일륜국 태자에게 보내기를 망설이구요.

그래서 월하국에서는 비밀리에 은월의 시녀인 연지를 공주로 위장해서 일륜국으로 보내죠.
은월은 나중에야 그 사실을 알고 몰래 궁을 빠져나가 일륜국으로 향하는데, 그 와중에 비륜과 마주치고 도움을 받으며 일륜국으로 향하는 길에 동행하게 돼요.
그 여로에서 은월과 비륜 사이에는 사랑이 싹트구요.


여러 인물들에게 이런저런 사정이 있는, 예상보다 복잡한 이야기였어요.
솔직히, 설정이나 진행 방식 등을 보면 식상하다거나 어설프다는 생각이 드는 부분들이 군데군데 있어요.
그런데 비륜과 동륜 태자, 은월과 연지의 대비가 인상적이에요.
결국 핏줄에 따라 사람의 본성이 달라진다는 건가 하는 생각이 들어 씁쓸할 때도 있었지만, 시대물인 이상 그런 면들은 어쩔 수 없겠지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로맨스판타지 소설] 나를 잊지 마 - 백선로드 | 기본 카테고리 2018-02-20 20:45
http://blog.yes24.com/document/10185436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eBook]나를 잊지 마

백선로드 저
동아 | 2018년 02월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여주인공 세오란은 요정이고,
남주인공인 메스로 드 킨더린은 인간 세상의 공작이에요.
요정의 숲에서 바깥에 나와있던 세오란이 위기에 처했을 때 메스로가 나타나서 구해주고, 세오란은 탈진해 쓰러진 메스로를 요정의 숲으로 데려가서 보살펴줘요.
그러다가 두 사람은 사랑에 빠지구요.

하지만 인간인 메스로의 존재가 요정들에게 발각되고, 메스로는 요정의 숲에서 도망쳐나가야 했죠.
그런데 요정의 숲에 들어왔던 인간은, 요정의 숲에서 나가는 순간 숲에서 있었던 일을 잊게 돼요.
그 인간과 사랑을 나누었던 요정은, 인간이 기억을 잃는 순간에 자신의 날개를 잃게 되구요.
즉, 메스로는 요정의 숲을 나가면서 세오란을 포한한 숲에서의 기억을 잃고, 그와 함께 세오란은 날개를 잃게 된 거죠.

그리고 세오란은 천신만고 끝에 메스로를 찾아가는데, 메스로는 세오란을 기억하지 못하는 건 물론이고, 공주와의 약혼을 앞두고 있는 상황이에요.


이래저래, 요정 버전의 인어공주 이야기를 보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다행히 해피 엔딩으로 마무리되긴 하지만요.
그런데, 해피 엔딩이라는 것 외엔 장점이 없는 작품이었어요.

처음부터 끝까지 주구장창 주인공들의 정사씬이 이어지는데, 그렇다보니 허술한 부분이 많은 이야기였어요.
이야기의 방향도 썩 마음에 들지 않았구요.
무엇보다 세오란과 약혼할 공주를 두고 보이는 메스로의 태도가 너무나도 마음에 안 들었어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1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