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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소설] 흥분해도 괜찮아 - 콩켸팥켸 | 기본 카테고리 2018-07-14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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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세트] 흥분해도 괜찮아 (외전 포함) (총3권/완결)

콩켸팥켸 저
로아 | 2018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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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인공인 윤이나는 어릴 때 친어머니를 잃고 새어머니 슬하에서 자란 22살의 대학생이에요.
자기자신이 먼저였던 아버지는 이나에게 관심이 없었고, 이나는 그악스런 새어머니의 눈치를 보며 살아야했죠.

남주인공인 차영희는 어릴 때 친어머니를 잃고 새어머니 슬하에서 자란 32살의 치과의사예요.
바쁜 아버지는 영희에게 그다지 관심을 쏟지 못했지만, 대신에 새어머니가 알뜰살뜰 영희를 보살펴주었죠.

언뜻 비슷한 듯 하지만 사실은 전혀 다른 삶을 살아온 두 사람이에요.
그리고 두 사람 사이에는 또 다른 차이점이 있는데, 이나가 성적인 부분에서 지나치게 민감한 반면, 영희는 무성욕자에 가까울 정도로 무감하다는 거죠.

그런데 영희가, 사촌 여동생의 소개로 진료를 받으러 왔던 이나를 보고, 갑작스레 성욕을 느끼게 돼요.
그 이후로는 일사천리로 이나를 몰아붙여, 이나와 함께 하는 인생 설계에 돌입하구요.


어찌 보면 황당하기까지 할 정도로 흔치 않은 설정이라서, 흥미반 걱정반으로 시작했던 작품이에요.
시작하자마자 새어머니에게 착취당하는 이나를 보고는, 전혀 예상치도 못했던 방향의 폭탄에 뜨악하기도 했구요.
게다가 그 후로도, 이나와 영희의 민망한 첫만남이나, 뜬금없는 영희의 각성, 이나의 의붓 오빠의 등장 등, 껄끄러운 부분들이 꽤 여럿 있었어요.

그렇지만, 마음에 드는 부분들도 있었어요.
남자가 여자를 애지중지하는 나이차 커플 이야기를 좋아하는 제게는, 이나를 어화둥둥 아끼고 사랑하는 영희의 이야기가 구미에 맞았거든요.
좀 지나치다 싶어서 눈쌀이 찌푸려지는 상황들도 있긴 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름 즐겁게 읽을 수 있는 작품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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