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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소설] 네 안으로 - 윤아진 | 기본 카테고리 2018-09-13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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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세트] 네 안으로 (총2권/완결)

윤아진 저
로아 | 2018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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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인공 강채원은 종편 채널의 인기 아나운서이고,
남주인공인 이민현은 언론 재벌가의 막내 아들로, 채원이 소속되어 있는 방송국의 이사예요.
그에 앞서 두 사람은,
고등학생 때 친구의 친구로서 안면을 텄고,
대학 때는 동문 선후배 사이로 같은 동아리에서 활동했고,
사회에 나와서는 2년간 이어져 온 섹스 파트너이기도 해요.

한편, 채원과 민현은 민현의 형과 형수를 상대로는 연인이라는 허울을 내세우고 있어요.
자신의 소꿉친구였던 형수를 짝사랑하고 있던 민현이 채원에게 요청하고, 채원이 받아들임으로써 시작된 관계죠.
민현의 형수는 채원에게도 역시 소중한 친구였거든요.

그런데 채원과의 관계에 만족하고 있는 민현과 달리, 채원은 점점 더 그 관계를 괴로워하게 돼요.
사실 채원은 첫만남의 순간부터 민현에 대한 사랑을 품고 있었거든요.
그리고 채원의 결별 선언으로 인해 민현은 흔들리기 시작하죠.


민현에 대한 분노를 불태우며 시작한 작품인데요, 그래도 후회남 설정을 좋아하는 편이라, 초중반까지는 나름 재미있게 읽었어요.
하지만 끝까지 재미있게 읽기에는 내용 전개가 좀 어설펐어요.
뒤로 갈수록 설득력을 잃어가는 채원의 밀어내기 때문에 이야기가 점점 지루해 지더라구요.
채원을 향한 여러 남자들의 비열한 시선들 역시 지나칠 정도로 많이 언급되는 것 아닌가 싶었어요.
채원에 대한 민현의 집착을 보여주기 위한 설정이라고는 해도, 유쾌하지 않은 내용이 계속 이어지다 보니, 살짝 짜증스러웠어요.
작중에서 몇번이나 언급되었던 민현의 사정이라는 것도, 막상 밝혀지고나니, 참신함은 없으면서도 뜬금없다는 느낌이 들었구요.
민현의 사정 자체만 놓고 보면 안타깝기도 하고 어느 정도 이해가 되기도 하지만, 그 사정을 독자들에게 풀어 놓는 과정이 그리 매끄럽지는 못했던 것 같아요.
게다가, 문장이나 상황의 연결 역시 매끄럽지 못한 편이라, 작품에 집중하기가 쉽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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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소설] 영원한 사랑에 대한 집착 : 보경 이야기 | 기본 카테고리 2018-09-13 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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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영원한 사랑에 대한 집착 : 보경 이야기

박혜정 저
에피루스 | 2014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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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인공인 문보경은 친하게 지내는 동생의 결혼식에 가는 길에 값비싼 외제차를 상대로 접촉사고를 내요.
그런데 그 외제차에서 내린 운전자는, 10년 전 보경의 첫사랑이었던, 남자주인공 강윤호였죠.
가진 것 없던 처지에서 벗어나 금의환향한 윤호는, 과거의 이별에 얽힌 일로 보경에게 앙금을 갖고 있구요.
보경은 윤호의 전 여친이 한 거짓말에 속아 윤호를 떠났었고, 윤호는 보경이 이별의 이유로 내세웠던 핑계를 그대로 믿었거든요.
하지만 옛 감정의 찌꺼기는 재회와 함께 되살아나고, 보경과 윤호는 서로를 오해한 상태로 비틀린 관계를 시작하게 돼요.


같은 작가님의 '영원한 사랑 이야기 : 유민 이야기'와 연작이에요.
보경의 과거에 얽힌 세 남자의 이야기가 유민 이야기에 나와 있었죠.
윤호는 보경의 인샹이 뒤틀려버리는 계기가 되었던, 첫번째 남자구요.

작품 자체의 분량이 적은 탓에 이야기가 매끄럽게 진행되고 있지도 않지만, 이야기 자체도 제 취향과는 거리가 좀 있었어요.
윤호를 시작으로 이어져 온 보경의 연애사가 마음에 안 들기도 했고, 보경에게서도 윤호에게서도 매력을 느끼기가 힘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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