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비공개
http://blog.yes24.com/mahiru74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비공개
님의 블로그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11월 스타지수 : 별13,838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내용이 없습니다.
2019 / 12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월별보기
나의 친구
나의 친구들
최근 댓글
내용이 없습니다.
새로운 글
오늘 5 | 전체 33887
2007-01-19 개설

2019-12-10 의 전체보기
야밤 독서(2019/12/10) | 기본 카테고리 2019-12-10 23:41
http://blog.yes24.com/document/11875958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독서습관 캠페인 참여
*'예스블로그 독서습관 캠페인'에 참여하며 작성한 포스트입니다.*

1.
나는 혼자 여행 중입니다.

2.
21:50~23:20
1~80(/641p)

3.
얼마 전에 읽었던 '사슴을 사랑한 소년'의 전작이에요.
경찰인 미아 크뤼거와 홀거 뭉크가 특수사건을 수사하는, '미아&뭉크 시리즈'의 첫번째 작품이라고 해서 읽어 보았어요.
'사슴~'을 읽을 때 몰입하기가 힘들었는데, 혹시 배경지식이 없는 채로 이야기에 뛰어 든 탓이 아닌가 싶었거든요.
그런데 이 작품 역시 산만하게 느껴지기는 마찬가지네요.
주인공들의 삶은 우중충하고, 죄없고 연약한 어린아이들이 피해자로 등장하는 탓에, 전반적인 분위기가 그리 마음에 드는 편도 아니구요.
그래도 이야기가 어떻게 흘러갈지는 궁금하기 때문에, 계속 읽게 될 것 같아요.


goodsImage

나는 혼자 여행 중입니다

<사무엘 비외르크 저/이은정 역> 저
황소자리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1        
[로맨스소설] 황제의 아기씨 - 심약섬 | 기본 카테고리 2019-12-10 21:34
http://blog.yes24.com/document/11875196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eBook]황제의 아기씨

심약섬 저
문릿노블 | 2019년 07월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묘인인 여주인공 설희는, 족장의 딸로 태어났지만, 마을 전체로부터 미움을 받는 존재예요.
별종인 백토로 태어난데다가, 산고로 인한 어머니의 죽음, 때마침 닥쳐온 폭설 등, 안 좋은 일들이 겹쳐서 일어났기 때문이죠.
그로 인해 설희는, 족장의 딸로서 대우받으며 살아가는 쌍둥이 여동생과는 달리, 산기슭의 토끼굴에 격리된 채 짐승같이 살아야 했어요.
그러다 결국은 여동생의 악의적인 꾐에 빠져, 목숨을 보장받지 받할 공녀로서 수도로 향학 되었구요.
하지만 그 일은, 설희에게는 도리어 전화위복이 되었죠.

용인인 남주인공 적랑은 지상에 내려와 황제로서 만물을 다스리고 있어요.
누구라도 부러워할만한 힘을 갖고 있구요.
하지만 정작 적랑에게는 그 모든 것이 부질없기만 해요.
어서 빨리 정해진 기간 동안의 의무를 끝내고 하늘로 돌아가기만을 바라는 적랑에게는, 지상의 모든 것이 그저 권태로울 뿐이거든요.
어느날 갑자기 그의 앞에 등장한 설희의 존재 역시, 처음엔 보잘것 없기만 했었죠.
그런데, 오로지 자신만을 바라보는 설희를 보면서, 적랑의 마음에도 변화가 생겨요.


선량함 외에는 내세울 것 없는 토끼가 냉혹한 절대자인 용의 사랑을 얻는다는, 무난하게 볼만한 동양풍 판타지예요.
설정들이 그리 꼼꼼한 편은 아니지만, 단편이라는 걸 감안하면, 일단은 그냥저냥 넘어갈만은 했는데요,
더티토크를 포함한, 지나치게 노골적이고 빈번한 성적인 표현들이, 제게는 좀 부담스럽게 느껴졌어요.
그런 부분을 줄이는 대신에 이야기를 좀 더 견고하게 쌓아가는 편이 좋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구요.
뚜렷한 이유도 없이 지나칠 정도의 악의를 발산하는 설희의 쌍둥이 여동생이나, 어처구니 없이 적랑의 분노에 희생되어버린 견인 장군 등, 서사가 부족하다 여겨지는 부분들이 좀 있었거든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1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