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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소설] 저승사자 김도령 - 마뇽 | 기본 카테고리 2019-02-12 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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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저승사자 김도령

마뇽 저
하트퀸 | 2019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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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인공인 이인영은 조선 왕실의 공주로, 파란만장하게 살아온 인물이에요.
난리통에 죽어가는 어머니에게서 태어났고,
새로이 간택된 중전, 말하자면 새어머니뻘인 이의 간계에 아버지와 오라버니들을 차례로 잃었죠.
유일하게 남은 혈육인 어린 조카를 지키고자 혼인을 했는데, 뜻을 이루기도 전에 남편은 죽어버렸구요.
마지막의 마지막까지 몰린 그녀는, 남편의 혼을 가져가는 저승사자를 잡아 죽은 남편을 되살리기로 해요.
다행히 그녀에게는 그럴만한 능력과 수단도 있었구요.

이 작품의 남주인공은 인영의 희생양이 된, 김도령이라 불리는 저승사자 김이수예요.
평소와 같이 죽은 이의 혼을 거두러 왔다가, 인영의 화살에 맞고 모아들인 혼들도 잃어버리죠.
전대미문의 상황에 당황하고 분노하기도 하지만, 어쩐 일인지, 인영을 냉정하게 떨쳐내지 못해요.
어쩌다보니 결국엔 인영에게 협력하는 상황에까지 이르구요.


인간과 저승사자가 주인공인, 그리 흔치는 않은 설정의 작품이에요.
초반에는 인영의 모습이 너무 뻔뻔해 보여서 살짝 거부감이 들기도 했는데, 저승사자나 저승의 상황 등에 대한 소소한 설정들이 흥미로워서 꽤 재미있게 읽었어요.
생각했던 것과는 다른 방향으로의 해피엔딩이 꽤나 마음에 들기도 했구요.
다만, 제대로 다듬어지지 않은 듯 거칠게 느껴지는 부분들이 많아서 좀 아쉬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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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소설] 방그레, 미소 짓다 - 박하나 | 기본 카테고리 2019-02-12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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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대여] 방그레, 미소 짓다 (외전증보판)

박하나 저
도서출판 쉼표 | 2018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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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인공인 방그레는 초등학생 때의 교통사고로 청력을 잃은, 후천성 청각장애인이에요.
사고 후 한동안 힘든 시기를 보내긴 했지만, 가족들의 사랑 속에서 밝고 긍정적인 인물로 자랐죠.
현재는 친구와 동업으로 카페를 운영하면서, 봉사활동을 활발히 하고 있어요.
다만, 그런 그녀로서도 소극적인 태도를 보이는 분야가 있는데, 바로 이성과의 교제예요.
누군가와 함께 가정을 이루고 살아 가기에는, 자신의 장애가 걸림돌이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런데, 어느날부터인가 멋진 의사 선생님이 그녀에게 다가와요.

남주인공인 하강욱은 촉망받는 외과전문의로, 자타가 공인할 정도로 뛰어난 능력의 소유자예요.
아버지는 대학병원 병원장에, 어머니는 재단 이사장이구요.
게다가 외모도 뛰어나죠.
다만, 차고 넘칠 정도인 다른 조건들에 비해, 인성적인 면이 좀 아쉽긴 해요.
일 이외의 것들에는 일말의 여지도 없는 인물이거든요.
이성에 대해서도 내내 차가운 태도를 견지해 왔구요.
그런데, 그레와의 만남을 통해 강욱에게도 변화가 찾아와요.
그레를 좋아하게 되면서, 그레에게 잘 보이고 싶어 하거든요.
그러는 동안에 강욱의 성향에도 근본적인 변화가 생기구요.


가진 것이 많으면서도 비뚤어진 면이 있는 남자가 사랑을 계기로 변화해 가는 이야기를 좋아하기 때문에, 그럭저럭 읽긴 했어요.
다만, 거슬리는 부분도 있었는데, 그레의 오빠 이야기와 강욱의 부모 이야기예요.
어째 그레의 오빠 이야기가 이상한 방향으로 튄다 싶더니, 강욱의 부모까지 엉뚱한 방향으로 이야기를 끌어 가더라구요.
그레와 강욱 두 사람이 보여주는 이야기와 그 나머지 이야기로, 마치 작품이 분리되어 있는 느낌까지 들 정도로요.
알고보니 강욱의 부모들이 굉장히 짜증스러웠는데, 결국 흐지부지 별 일 없었던 것처럼 흘러가는 것도 마음에 안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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