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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28 의 전체보기
[SF소설] 우주복 있음, 출장 가능 - 로버트 A. 하인라인 저/ 출장 가능 | 기본 카테고리 2019-04-28 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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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대여] 우주복 있음, 출장 가능

로버트 A. 하인라인 저/최세진 역
아작 | 2016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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킵이라는 애칭으로 불리는, 대학 진학을 앞두고 고민중인 고등학생 클리퍼드 러셀은, 달 여행에 관한 광고를 보고 나서 달에 가보고 싶다는 열망에 불타요.
하지만 킵은 어렸을 때부터 원하는 것은 스스로 노력해서 얻으라는 가르침을 받으며 자랐고, 달여행 역시 부모님으로부터 원조를 얻기는 힘둘다는 걸 알고 있었죠.
그런데 마침 그 때 한 비누 회사가 달 여행을 경품으로 건 고객 참여 행사를 열고, 킵은 당연히 응모하죠.
비록 얻게 된건, 1등인 달 여행 상품이 아니라, 2등인 우주복이었지만요.
잠시 실망하긴 하지만, 킵은 자신의 손에 들어온 중고 우주복에 이름도 붙여주고 이리저리 손질도 하며 애정을 쏟아요.

하지만 대학이 진학할 자금을 모아야 한다는 현실 앞에서 킵은 우주복을 팔기로 결심하고, 어느 밤 우주복을 입고 마지막 산책에 나서죠.
그 길로 또래의 다른 소녀 한 명과 함께 정체 불명의 우주 비행선에 납치를 당하구요.


가볍고 유쾌하게 시작된 이야기는 여러 만남과 여정을 거쳐, 킵을 인류 전체의 생존 여부가 달린 무거운 심판대 앞에까지 세워놓게 되는데요,
심각하게 치달았던 상황도 결과적으로는 무사히 마무리됐고, 시종일관 크고 작은 위트를 만날 수 있는 작품이라서, 상당히 유쾌하게 읽을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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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소설] 둠즈데이북 - 코니 윌리스 저/최용준 역 | 기본 카테고리 2019-04-28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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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대여] 둠즈데이북 1

코니 윌리스 저/최용준 역
아작 | 2018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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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54년 연말부터 2055년 연초까지의 현재와 14세기 중반의 과거가 동시에 펼쳐지는, 시간 여행을 다룬 이야기예요.
21세기 중반인 현재, 시간 여행은 아주 특별한 일은 아니에요.
일반인이 이용할 수 있을 정도로 대중화되어 있는 건 아니지만, 여러 역사학자들이 자신이 관심을 두고 있는 시대로 연구 관찰 여행을 다녀올 수 있게 되었거든요.
물론, 그 여행에는 여러가지 제약들이 따라붙긴 하지만요.
예를 들어, 중세 시대같은, 위험도가 높은 시대로는 여행할 수 없다던가 하는 규정들이죠.

그런데, 중세 시대를 향한 열정에 불타오르는 역사학도와, 명예욕에 불타오르는 교수와, 크리스마스 휴가로 인한 임시적인 권력 이양 등의 여러 상황이 겹치면서,
규정을 벗어난, 중세 시대로의 여행이 시도돼요.
그리고, 열악한 환경 속에서 살아남기 위한 주인공의 고군분투와 그녀를 다시 데려오기 위해 노력하는 현시대의 인물들의 이야기가 펼쳐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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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소설] 앤 레키 저/신해경 역 | 기본 카테고리 2019-04-28 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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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대여] 사소한 자비

앤 레키 저/신해경 역
아작 | 2018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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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드츠 제국 3부작의 마지막 편으로, 전작인 '사소한 칼'에서 이어지는 내용이에요.
전작에서 브렉은, 아난더 미아나이들의 내전 속에서 라드츠 제국 외곽에 위치하는 아소엑 행성계로 향했고, 그 속에서 여러 존재들과 상황들을 접했었죠.
이번 편에서는 전편에서 벌어졌던 상황들이 대충이나마 봉합되고, 아소엑 행성 주변의 한정된 영역에서나마 새로운 체제가 성립되고 있어요.
그 과정에서 여러 함선이나 정거장 등의 인공 지능들이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구요.
내용 자체도 재미있었고, 작품 속에서 그려지는 인공 지능들의 독특함도 흥미로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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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소설] 사소한 칼 - 앤 레키 저/신해경 역 | 기본 카테고리 2019-04-28 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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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대여] 사소한 칼

앤 레키 저/신해경 역
아작 | 201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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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작인 '사소한 칼'에 이어지는, 라드츠 3부작의 두번째 편이에요.
브렉과 아난더 미아나이의 직접적인 대립은 전편에서 일단락되고, 브렉은 아난더 미아나이와 명학한 적도 명확한 동지도 아닌 상태로 양립하게 되죠.
그런 상태로 브렉은, 아난더 미아나이로부터 미아나이라는 가문명과 함선 머시 칼르 호의 함장직과 명목상의 함대장 직위를 받고, 연락이 끊긴 관문으로 향하게 돼요.
그곳에서 브렉은 많은 인물들과 존재들을 접하면서,
아난더 미아나이들의 분열로 인한 내전, 병합으로 인한 여러 민족들간의 불화와 차별, 정체불명의 세력 등으로 인한 일촉즉발의 상황들을 겪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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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소설] 사소한 정의 - 앤 레키 저/신해경 역 | 기본 카테고리 2019-04-28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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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대여] 사소한 정의

앤 레키 저/신해경 역
아작 | 2016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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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 오페라로 분류될 수 있을만한 작품으로, 라드츠 제국 3부작이라는 이름이 붙은 시리즈의 첫번째 편이에요.
우주의 상당 부분을 차지한, 봉건 제도와 유사한 체제를 갖춘 라드츠 제국을 주된 무대로 하는 이야기죠.
주인공인 '브렉'은 개인적인(?) 복수심 때문에, 제국의 정점에 서 있는 절대자인 아난더 미아나이에게 대적하고 있구요.

이번 편은 시리즈의 시작답게, 브렉이 아난더 미아나이에게 접근해가는 과정을 보여주는 현재와 함께, 브렉이 아난더 미아나이에게 복수심을 갖게 된 이유를 보여주는 과거를 보여주고 있어요.
그리고 그 과거는, 브렉이 '과거에 저스티스 토렌이라는 이름의 함선이었던, 남겨진 작은 조각'이라는 특이한 형태가 되어버린 이유를 담고 있기도 하죠.

사실 처음엔 내용을 이해하기가 힘들었어요.
배경이나 상황에 대한 기본적인 설명도 없이 바로 이야기가 시작되거든요.
내용이 어느 정도 진행되기 전까지는, 주인공의 정체를 제대로 파악하는 것조차 쉽지 않았어요.
그래도 저는 이런 장르를 제법 좋아하는 편이라서, 초반의 애매모호함과 그로 인한 지루함도 나름 견딜만 했고, 어느 정도 내용이 파악된 후부터는 흥미진진하게 읽을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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