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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소설] 데드키 - D.M. 폴리 | 기본 카테고리 2019-05-26 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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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100%페이백][대여] 데드키

D. M. 풀리 저
노블마인 | 2019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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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 2인조가 한밤중에 은행의 대여 금고를 터는 장면으로 시작되는 작품인데요,
사실 프롤로그만 봤을 때는 폭탄을 만난 건가 하는 생각부터 들었었어요.
일단 개인적으로 정상참작의 여지가 없는 은행강도를 상당히 싫어하는 데다가,
등장인물들 자체를 봐도 너무나 마음에 안 들었거든요.
그 2인조 중 여자 쪽은 상대가 유부남이란 걸 알고 있으면서도 뻔한 사탕발림에 넘어가 범죄 행각에까지 가담한 여자이고,
남자 쪽은 문제의 그 유뷰남이었으니까요.
남자 쪽이야 대놓고 악당 티가 나니까, 욕은 나와도 크게 신경 쓰이지는 않았는데,
여자 쪽을 보면서는, 혹시 이 여자가 주인공이면 어쩌나 하는 생각부터 들더라구요.

그런데 다행히, 예상했던 것과는 조금 다른 방향으로 흘러가는 이야기였어요.
그 여자가 주인공이기는 한데, 여자는 건축기사이고,
현재 영업중인 은행이 아닌, 폐쇄된 은행의 버려진(?) 금고를 터는 거였거든요.
뭐, 좀 억지를 부리자면, 나름 트레저 헌터와 비슷한 행위를 한 거라고 봐 줄 수 있을지도...?
물론 그렇다고 여자에 대한 인상이 호감으로 돌아선 건 아니지만, 나름 안타깝게 느껴지는 부분도 있고,
어쨌거나 내용은 흥미로웠기 때문에, 처음에 예상했던 것보다 재미있게 읽었어요.

온갖 범죄를 저지르며 영업하던 문제의 은행이 몰락하는 1978의 과거 이야기도,
아무것도 모른채 도둑질에 가담했던 여자가 과거의 잔재에 쫓기는 1998년의 현재 이야기도,
아슬아슬하게 진행되는 상황들 때문에 다음이 궁금해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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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허락한다면 나는 이 말 하고 싶어요 - 김제동 | 기본 카테고리 2019-05-26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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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에게 헌법은, 한번쯤은 읽어봐야 하지 않을까 싶으면서도 결국 시도해 보지는 못했던, 미묘한 의무감과 부담의 대상이었어요.
그러던 차에 김제동씨가 헌법을 이야기한다고 해서 살짝 혹했었지요.
개인적인 취향으로는, 그가 보이는 행보에 대한 호오와는 별개로, 김제동씨를 상당한 재담꾼이라고 생각해 왔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부담스럽게 느껴지는 헌법도, 김제동씨라면 좀 재미있게 풀어주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가졌었어요.

그런데, 이 책의 내용은 제가 기대했던 것과는 조금 달랐던 것 같아요.
헌법에 대한 감상문이라고 밝힌 서두를 봤을 때부터 혹시나 싶더니만,
헌법 그 자체가 아닌, 헌법에 대해 느끼는 김제동씨 개인의 감상이 주를 이루고 있더라구요.
헌법에 대한 김제동씨의 예찬에 가까웠달까요.
그 훌륭한 헌법을 제대로 구현하지 못하고 있는 사회에 대한 비판도 살짝 곁들여져 있구요.

물론, 이 책에 나와있는 부분들만으로도 헌법의 훌륭함에 대해서는 공감하지만요,
저는 좀 더 헌법 그 자체에 대해 알고 싶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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