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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소설] 우리 동네에 미친놈이 산다 - 벌노랑이 | 기본 카테고리 2019-06-13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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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우리 동네에 미친놈이 산다

벌노랑이 저
도서출판 윤송 | 2019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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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주이자 직접 카페를 운영하는 카페 사장인 여주인공 강단아는, 쓰레기를 버리러 나갔다가, 어딘가 수상쩍어 보이는 한 남자와 마주쳐요.
남자는 남자대로 단아는 단아대로 서로를 오해한 상황이라, 그리 유쾌한 만남은 아니었죠.
그런데 그 이후 자꾸만 단아의 카페를 찾아와서 단아의 성질을 자극하는 그 남자가, 알고 보니 유명한 모델이라네요.

남주인공인 한시우는 재벌가 출신의 유명 모델이에요.
다방면으로 활동하며 상당한 인기를 얻고 있지만, 평판이 좋은 편은 아니에요.
대단한 배경이 질시를 불러 일으키는 데다가, 시우의 태도 또한 그리 사교적이지 못하기 때문이죠.
그런데, 사람들과 거리를 두는 편인 시우가, 어쩐 일인지 단아를 상대로는 자꾸만 장난꾸러기가 되어버려요.
단아가 가망없는 짝사랑에 좌절하고 있는 사이에, 얼렁뚱땅 단아의 옆자리를 꿰차기까지 하구요.


해프닝같은 만남을 시작으로 티격태격하다가 사랑으로 발전해가는 남녀의 이야기인데요,
초반은 나름 무난했어요.
단아에 대한 시우의 감정이 너무 급진전된 것 아닌가 싶긴 했어도,
단아와 시우의 만남도, 친구의 오빠를 향한 단아의 짝사랑도, 기회를 틈탄 시우의 접근도,
크게 억지스러울 정도는 아니었거든요.

그런데, 그 상태에서 단아와 시우의 이야기에 집중했으면 좋았을 이야기가, 어째 점점 산으로 흘러가네요.
단아의 짝사랑 상대와 사귀고 있는 단아의 동창이, 참으로 길게도 진상짓을 하더라구요.
그 외에도, 단아의 짝사랑 상대, 시우의 동료, 시우의 아버지 등, 여러 사람들이 어이없는 행태를 보이며 등장하구요.
심각할 정도로, 교통정리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드는 작품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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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소설] 제인과 존슨 저택의 비밀 - 산독기 | 기본 카테고리 2019-06-13 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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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제인과 존슨 저택의 비밀

산독기 저
매그놀리아 | 2019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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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인공인 제인은 어려서부터 수도원 소속의 고아원에서 자란 인물인데,
갑자기 쓰러진 원장 수녀의 치료비를 대기 위해, 평판이 그리 좋지 못한 존슨 백작가에 간병인으로 들어가요.
존슨 백작가의 주치의가 높은 보수를 약속했거든요.
사실 간병인이라는 건 표면적인 구실일 뿐, 제인과 주치의 사이에는 백작가를 상대로 한 사기 행각이 계획되어 있었어요.
어릴 적에 행방불명된 백작가의 손녀와 닮은 외모를 이용해서, 제인이 그 손녀인 양 백작가의 자산을 가로챈다는 거였죠.
그런데, 주치의는 제인에게 숨기고 있는 사실이 있었고, 상황은 제인의 예상과는 조금 다르게 흘러가요.


과거와 현재의 사건들과 여러 인물들이 뒤얽혀 있는, 미스터리가 가미된 작품이에요.
제인의 비밀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 짐작이 되긴 했지만, 그래도 상당히 흥미로웠어요.
존슨 백작가에서 오랫동안 숨겨져 왔던 비밀들이 계속해서 한꺼풀씩 벗겨지면서, 계속해서 긴장감을 유지하고 있거든요.
그 때문에 장편이었으면 더 좋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을 느끼기도 했는데요,
또 한편으로는 단편이기 때문에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어요.
상당히 많은 인물들과 상황들이 등장하며 펼쳐지는 이야기들을 좀 더 상세하게 보고 싶기도 했지만,
그 이야기들이 본격적으로 펼쳐졌다면, 제 취향에 비해서는 지나치게 질척거리고 진득한 이야기가 되어버렸을 것 같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제게는, 껄끄러운 부분들이 있음에도 은근슬쩍 모른 척 넘어갈 수 있는, 지금 정도가 딱 좋았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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