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비공개
http://blog.yes24.com/mahiru74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비공개
님의 블로그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10월 스타지수 : 별9,290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내용이 없습니다.
2019 / 08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월별보기
나의 친구
나의 친구들
최근 댓글
내용이 없습니다.
새로운 글
오늘 29 | 전체 32684
2007-01-19 개설

2019-08 의 전체보기
[로맨스소설] 흑룡의 반려 - 그리비 | 기본 카테고리 2019-08-26 23:04
http://blog.yes24.com/document/11575689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eBook]흑룡의 반려

그리비 저
힙 | 2019년 07월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여주인공인 서윤은 양반 출신의 노비예요.
결벽했던 아버지가 누명을 쓰면서 집안은 몰락했고, 서윤은 동생과 단둘이 살아남아 도망치다가 결국 노비가 되어버렸죠.
하필이면 그악한 주인을 만나 고된 생활을 해야했구요.
그러다가 주인의 함정에 빠진 동생을 구하기 위해, 주인의 딸을 대신해서, 용에게 바쳐지는 제물을 자처하게 돼요.
그런데, 꼼짝없이 용에게 먹혀 눅을거라 각오했던 서윤은, 예상치 못했던 상황에 처하죠.

남주인공인 현량은 선계를 다스리는 가장 높은 용신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인간계에 재난이 닥칠 때마다, 현량에게는 인간 처녀들이 제물로 바쳐져요.
사실은 전혀 소용이 없는 일인데 말이죠.
현량에게는 그저 귀찮은 일일 뿐이구요.
그런데, 새로이 바쳐진 제물인 서윤은, 현량이 오랫동안 찾아온, 현량이 어려웠던 시절의 은인이었어요.
현량의 마음 속에 자리한 연모의 대상이기도 하구요.
당연히 현량으로서는 서윤을 애지중지할 수 밖에요.


일단은, 딱 예상했던 대로라는 생각이 드는 작품이었어요.
인외 존재가 남주인공인 동양풍 판타지,
고수위 단편.
그 두 가지 사안을 고려했을 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흐름 그대로를 따라가는 작품이라고 할까요.
제물, 과거의 인연, 악조의 방해, 해피앤딩이라는, 그야말로 매뉴얼화 되어있는 듯한 구성이더라구요.
그 와중에 상대적으로 과다하다 싶을 정도의 분량이 성적 묘사에 할애되어 있구요.

솔직히, 고수위 단편이라는 점을 감안하더라도 좀 어설프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는데요,
딱히 큰 기대를 갖거나 한 건 아니라서,
그냥저냥 무난하게 읽었어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할리퀸로맨스소설] 악당을 사랑한 카우보이 - 비키 루이스 톰슨 | 기본 카테고리 2019-08-21 23:47
http://blog.yes24.com/document/11563627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eBook]악당을 사랑한 카우보이

비키 루이스 톰슨 저
신영미디어 | 2019년 08월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여주인공인 킬리 브랜스콤과 남주인공인 노아 가필드는 애리조나의 시골 소도시 출신으로, 어린 시절의 첫사랑이라고 할 수 있는 사이예요.
하지만 성장과 함께 두 사람은 완전히 다른 길을 가게 됐죠.
킬리가 자유분방한 삶을 꿈꾸며 마을을 뛰쳐나가 버린 데에 비해,
노아는 마을에 남아 가업인 목장을 물려받고 판에 박힌 듯이 살아왔거든요.

그런데 십년이 넘는 시간이 흘러, 친구의 결혼식 준비 때문에 라스베이거스를 방문했던 노아는, 그곳에서 킬리와 재회해요.
사실 킬리는 잡지 기자로서 취재를 하는 중이었지만,
라스베이거스라는 공간과 킬리가 과거에 했던 행동들로 인해,
노아는 킬리가 여전히 방종한 삶을 살고 있을 거라 오해하죠.
그 오해는 킬리가 더 좋은 인생을 살 수 있도록 이끌어줘야겠다는 생각으로 이어지구요.
그리고, 주말을 함께 보내면서, 두 사람 사이에는 열정이 불타올라요.


할리퀸 버전의, 친구에서 연인으로 발전하는 이야기인데, 특히 성적인 긴장감에 중점을 두고 있다는 느낌이 드는 작품이었어요.
두 사람 모두가 서로를 사랑하면서도 상대의 감정을 확신하지 못해 고민하는 부분도 있긴 하지만,
내용의 대부분은 두 사람이 서로에게서 느끼는 성적인 끌림을 보여주는 데 할당되어 있거든요.
그리고 그런 구성이 제 취향에는 별로 안 맞았던 것 같아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로맨스소설] 호위무사의 남자(외전) - 류재현 | 기본 카테고리 2019-08-04 22:00
http://blog.yes24.com/document/11521402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eBook]호위무사의 남자 (외전)

류재현 저
마롱 | 2017년 11월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호위무사의 남자'는 출생의 비밀을 가진 여주인공 수안이, 남장을 하고 황태자 휘윤의 호위무사로 일하다가 결국 휘윤과 사랑하게 되는 내용인데요,
이 외전은 본편의 중후반쯤, 휘윤의 국혼 문제로 이웃 나라를 방문했을 때의 이야기예요.
수안과 휘윤 두 사람 모두의 마음에 돌을 던지는 여인의 등장이랄까요.
하지만 류재현 작가님의 작품 답게, 서로를 향한 수안과 휘윤의 믿음은 굳건하고, 나름의 위기 상황도 그다지 어렵지 않게 해결되죠.
사실, 딱히 특별할 것 없는, 봐도 그만이고 안 봐도 그만인, 사족에 가까운 내용이라는 생각도 들긴 했는데요,
그래도 본편을 재미있게 읽기도 했고, 수안과 휘윤이 마음에 들었었기 때문에,
그들의 이야기를 더 볼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좋았어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1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