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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퀸로맨스소설] 사내 연애 프로젝트 - 헬렌케이 다이먼 | 기본 카테고리 2019-09-23 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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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사내 연애 프로젝트

헬렌케이 다이먼 저
신영미디어 | 2019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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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인공인 애비게일 로우와 남주인공인 스펜스 제임슨은, 직장 동료이자, 몇달 전 썸을 타던 사이예요.
하지만 회사의 사주인 스펜스의 아버지가 두 사람 사이에 개입했고,
스펜스는 애비를 오해했고,
아버지에 대한 반감과 방랑벽이 있는 스펜스는 애비를 두고 떠나버렸죠.
애비는 터무니없는 오해를 하고는 변명조차 듣지 않고 떠나버린 스펜스를 원망했구요.
게다가 애비는, 마음의 상처 뿐 아니라, 사주의 아들인 스펜스에 비해 취약할 수 밖에 없는 회사 내에서의 위치로 인한 위기감까지 느껴야 했어요.

그런데, 떠났던 스펜스가 갑자기 돌아와서는 다시 애비의 곁을 맴돌기 시작해요.
처음엔 스펜스를 외면하고자 하던 애비 역시, 스펜스에 대한 끌림을 끝까지 외면하지는 못하구요.
하지만 여전히 과거의 오해로 인한 앙금은 여전히 남아 있고, 스펜스 아버지의 재등장과 회사 라이벌의 책략으로 인해, 두 사람의 사이는 다시 한번 흔들리죠.


할리퀸 치고는, 회사 내의 역학 관계와 회사의 사정 등이 제법 언급되는 작품이었어요.
제목에서 내걸고 있는 '사내 연애'라는 언급이 무색하지 않을 정도로요.
아마도 이 작품이 연작 시리즈 중의 하나이기 때문이겠죠.
이 작품은 아버지와의 불화와 회사의 재건이라는 두 가지 어려움을 함께 헤쳐 나가는 형제들의 이야기거든요.

할리퀸에서의 연작은 보통, 시리즈를 구성하는 각각의 작품에서 진행되는 작은 줄거리와 시리즈 전체를 관통하는 큰 줄거리가 공존하는 구도로 진행되기 때문에, 장점과 단점이 뚜렷한 편이에요.
단권 할리퀸에 비해 방대한 배경 설정을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 반면,
개별 작품으로서의 완성도가 떨어진다는 단점 역시 공존하니까요.

연작 시리즈가 진가를 발휘하기 위해서는 시리즈를 구성하는 각각의 작품들 역시 독립적으로 존재할 필요가 있는데요,
그런 면에서 이 작품은 그리 성공적이지는 못했던 것 같아요.
선입견을 갖고 봐서인지는 몰라도, 구성이 좀 어설픈 것 같다는 느낌도 들고, 결정적인 부분 없이 띄엄띄엄 이야기가 진행되는 듯 했거든요.
이야기의 시작도 아나고 마무리도 아닌 가운데 토막인 만큼, 앞 뒤 이야기와의 연결이 매끄러웠어야 했는데, 그런 부분이 많이 부족했던 것 같아요.

게다가 이 작품은 연작 시리즈로서의 구성 상의 한계는 젖혀둔다 해도,
애비와 스펜스 두 사람의 에피소드라는 측면에서도 역시 그리 만족스럽지는 못했어요.
커다란 줄거리 속에 끼워맞춘 두 사람의 밀당은, 지루한데다, 어설프고 억지스러웠거든요.
그런 상황에서 애비와 스펜스에게 매력늘 느끼기도 힘들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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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소설] AFTER 애프터 - 안나 토드/강효준 | 기본 카테고리 2019-09-23 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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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100%페이백][대여] [세트] AFTER 애프터 (1~2권)

안나 토드 저/강효준 역 저
콤마 | 2018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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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인공인 테사는 답답하게까지 느껴질 지경인 모범생이고,
남주인공인 하딘은 전형적인 나쁜남자예요.

대학생이 된 테사는 비슷한 성향의 모범생 연하 남친과의 온유한 교제와 엄마의 과보호를 떠나 새로운 세계를 접하게 되는데,
그 방종한 세계를 대표하는 인물이 하딘이에요.
대학생활이나 하딘이나, 처음에는 테사에게 부담스럽고 껄끄럽게 다가오죠.
그런데 시간이 흐르면서 테사와 하딘의 관계는 놀라운 진전을 맞게 돼요.
테사는 하딘을 평생의 사랑이라고까지 생각하구요.
하지만 그 관계의 이면에는 아름답지 못한 진실이 있었고, 그로 인해 테사는 깊은 상처를 받아요.


8권이나 되는 시리즈라 초반 밖에 읽지 못한 셈이긴 하지만, 일단 제 취향에 맞는 작품은 아니었어요.
주인공들이 너무 어리기도 하고, 그들이 보여주는 행동들도 그리 마음에 드는 편은 아니거든요.
주워들은 바에 의하면, 아직 읽지 못한 뒷 이야기들 역시 딱히 제 취향일 것 같지는 않구요.

제가 나이가 든 탓인지는 몰라도, 테사와 하딘의 이야기에 구리 공감이 되지도 않았고, 미국판 인소를 보는 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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