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비공개
http://blog.yes24.com/mahiru74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비공개
님의 블로그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11월 스타지수 : 별13,416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내용이 없습니다.
2020 / 01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월별보기
나의 친구
나의 친구들
최근 댓글
내용이 없습니다.
새로운 글
오늘 80 | 전체 33860
2007-01-19 개설

2020-01-31 의 전체보기
[외국소설] 하우스 오브 갓 - 사무엘 셈 | 기본 카테고리 2020-01-31 20:11
http://blog.yes24.com/document/12044375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eBook][5천원 페이백][대여] 하우스 오브 갓

사무엘 셈 저
세종서적(주) | 2019년 09월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하우스 오브 갓'이라는 이름의 일류 병원을 배경으로 업무에 뛰어든 인턴들이 겪어가는 이런저런 상황들을 보여주는,
그 당시를 거쳐온 의사인 저자가 자신의 실제 경험을 녹여 낸,
1970년대에 쓰여진 미국의 의료 소설이에요.

이 책에서 특히 흥미를 끌었던 건, '미국 의료 시스템을 바꾸어놓는 계기가 된 작품'이라는 홍보문구였는데요,
기대가 너무 컸던 걸까요.
제게 이 책은 재미도 없고 유쾌하지도 않은, 쉽게 읽히지 않는 책이었어요.
힘없는 고령환자들을 대하는 의사들의 비인간적인 태도는 말할 것도 없고,
부조리한 의료 시스템의 최하층에서 굴려지며 마모되어 가는 인턴들의 이야기도,
즐거운 기분으로 읽어 나가기에는 무리가 있었거든요.
그렇다고 흥미진진한 상황이 펼쳐지거나,
정의(?) 구현이나 의료인으로서의 숭고한 태도 등이 등장하는 것도 아니구요.
결국 읽고 나서 찝찝한 기분만이 남는, 즐거운 독서를 지향하는 제게는 잘 안 맞는 책이었어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1        
[학습서] 야나두 영어회화 - 원예나 | 기본 카테고리 2020-01-31 19:36
http://blog.yes24.com/document/12044302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eBook][100%페이백][대여] 야나두 영어회화

원예나 저
라곰 | 2019년 04월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한동안 출간된 영어 회화 학습서들을 보면, '미드'로 대표되는, 영상 매체를 이용한 학습법이 대세인데요,
이 책은 그런 흐름에 반하는 내용을 담고 있어요.
무작정 부딪혀보자는 식의 접근 방법은, 일정 수준 이상의 학습자들에게는 효율적일지 몰라도,
초보자에게 적합한 학습법은 아니라는 게, 저자의 주장이거든요.
그렇다고 해서 이 책이 문법에 대해 시시콜콜히 다루고 있는 건 아니에요.
문법이 아닌 어법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는 저자의 주장대로, 문법에 기반해서 만들어 낸 문장이 아닌, 실제로 사용되는 문장들을 제시하고 있거든요.
따로 찾아볼 필요가 없을 정도로 쉬운 단어들만을 사용함으로써, 초보자들의 접근성을 높이고 있구요.
그런 점 때문에 영어 고수들에게는 별 효용이 없을 것 같기도 하지만,
영어에 그리 능숙하지 못한 입장에서는 제법 의욕이 생기는 내용이었어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로맨스소설] 나쁜 의도 - 아란멸 | 기본 카테고리 2020-01-31 19:09
http://blog.yes24.com/document/12044237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eBook][대여] 나쁜 의도 (외전 증보판)

아란멸 저
다향 | 2020년 01월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여주인공인 한재연과 남주인공인 류영조는 같은 로펌에서 근무하는 변호사예요.
두 사람 모두 주변의 선망을 받을 정도로 빼어난 외모와 능력의 소유자이지만, 인간 관계에는 별 관심없이 살고 있어요.
재연은 재연대로, 영조는 영조대로, 사랑 때문에 크게 상처받은 기억을 갖고 있기 때문이죠.
그런데, 미묘하게 껄끄러운 상황에서 서로를 대면하는 상황이 겹치면서, 재연과 영조는 서로를 의식하게 돼요.
일단 서로를 의식하게 되고 나서는, 두 사람 사이의 성적 긴장감이 커져만 가구요.
그런 상황은 결국 육체 관계로 이어지고, 그를 계기로 마음의 끌림 또한 시작되죠.
하지만 과거의 상처와 주변의 방해로 인해, 두 사람이 온전히 서로를 받아들이기가 쉽지는 않아요.


'나쁜 의도'로부터 시작된 관계가 사랑으로 발전한다는 설정의 이야기예요.
사실 '나쁜'이라고 표현할 정도까지는 아닌 것 같지만요.
감정이 아닌 육체적인 욕망으로 이어진 관계라는 게, 그리 바람직하다고는 할 수 없어도, 요즘에야 대단히 비난받을만한 일인 것도 아니니까요.
재연과 영조의 관계 속에 강압이나 기만 등이 들어있지는 않거든요.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작품은, 뇌섹녀와 뇌섹남의 만남이라는 점을 제외하고는, 무척이나 제 취향에 안 맞는 이야기였어요.
우유부단한 재연과 냉소적인 영조의 성격,
재연과 영조 각자에게 얽혀있는 불유쾌한 인연들,
갑갑하게 이어지는 전개 등,
마음에 들지 않는 부분이 많았거든요.
그로 인해 읽는 내내 짜증을 떨쳐 내기가 힘들었어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1 2 3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